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삼성전자 “사고 상황 끝” 발뺌에 재난본부 ‘2시간 뺑뺑이’(한겨레)

지역

삼성전자 “사고 상황 끝” 발뺌에 재난본부 ‘2시간 뺑뺑이’(한겨레)

익명 (미확인) | 수, 2018/09/12- 09:42

삼성전자 “사고 상황 끝” 발뺌에 재난본부 ‘2시간 뺑뺑이’(한겨레)

지난 4일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가 났을 때 삼성전자는 경기도 재난안전본부(경기도 재난본부)의 사고 확인 요청에 “상황 종료됐다. 필요 없다”는 등 무성의하고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런 삼성의 태도에 따라 경기도 재난본부는 3시간 가까이 사고 내용도 확인하지 못하고 헤맸던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61675.html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