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주 52시간제 한 달… “유예기간만 벌고 달라진 게 없다” (한국일보)

지역

주 52시간제 한 달… “유예기간만 벌고 달라진 게 없다” (한국일보)

익명 (미확인) | 화, 2018/07/31- 10:02

주 52시간제 한 달… “유예기간만 벌고 달라진 게 없다” (한국일보)

지난 1일 도입된 ‘주52시간 근로시간제’는 과로에 시달리는 일상을 바꿀 것이란 기대를 모았다. 동시에 정부와 기업, 근로자 모두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여서 현장의 혼란 역시 함께 예고됐다.

하지만 사실상 6개월 유예라는 정부 조치 때문일까. 시행 한 달이 됐지만, 기업 현장은 예상보다 훨씬 조용하다. “호들갑에 비해 달라진 것이 거의 없다”는 불만이 터져 나온다. 이러다가 본격 시행되는 내년 초에 또다시 “아직 준비가 덜 됐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 또한 적지 않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hankookilbo.com/v/8e0bb44dc8954cb5a869a73da00ed9b8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