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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자살’ 후에야 바뀐 야근 관행… 에스티유니타스 “깊이 반성, 법정근로시간 지킬 것”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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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자살’ 후에야 바뀐 야근 관행… 에스티유니타스 “깊이 반성, 법정근로시간 지킬 것” (경향신문)

익명 (미확인) | 금, 2018/07/13- 16:25

‘과로자살’ 후에야 바뀐 야근 관행… 에스티유니타스 “깊이 반성, 법정근로시간 지킬 것” (경향신문)

한 사람이 끝내 세상을 떠난 뒤에야 야근이 사라졌다. 인터넷강의업체 에스티유니타스가 과도한 장시간노동에 시달리다 지난 1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자사 웹디자이너 장민순씨의 유족에게 사과하고 야근 관행을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사건 반년 만의 일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712182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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