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KBS본부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동지가 되어 주십시오.
‘KBS본부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동지가 되어 주십시오.’“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고 함께 하는 노조가 되겠습니다.” 벌써 두 달이 지났습니다. 전혀 예상에 없던 KBS본부 위원장에 취임한지……. 취임식과 노조창립 30주년 기념식, 대의원대회와 중앙집행위원회, 워크숍 등 어려운 일정 등도 한차례씩은 소화했습니다. 하지만 조합 활동이라는 것이 끝이 없더군요. 매주 한 두 차례의 회의와 노사간담회, 성명서 작성, 그리고 곧 시작될 언론노조와 방송사사장단간의 첫 산별교섭까지……. 어느 것 하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