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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도 괜찮다는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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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도 괜찮다는 핑계

익명 (미확인) | 월, 2018/06/04- 14:08
‘모든 사람에게서 배출되고, 틈이면 틈마다 스며드는 것. 집집마다 도시마다 버려진 땅의 구석구석마다 고이고 쌓이고 썩어가는 것. 바다와 가장...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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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because you can't see it, doesn't mean it isn't there“당신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쓰레기)이 거기에 없는 것은 아니다”아이가 카펫을 들춰보듯 파도를 들춰보니꽃게, 물고기, 조개 등 해양생물들이 가득해야 할 바다 속에 쓰레기만 잔뜩~쓰레기로 인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너무 잘 표현하고 있는 광고네요.환경부 통계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하루 쓰레기 배출량이4천여 톤이라고 하는데4천여 톤이라는 상상되지 않는 큰 숫자에 감흥없이 '엄청나구나!'라고 할때쯤...1인당 연간 생활폐기물 배출량을 국토 면적으로 비교해보면1㏊당 미국의.......

금, 2015/09/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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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생활과 쓰레기는 뗄 수 없는 사이입니다. 가볍고, 어디서나 간편하게 쓰고 버릴 수 있는 일회용품을 포함한 각종 쓰레기는 갈수록 그 문제가 심각해지는데요, 특히 대학교도 이 넘쳐나는 쓰레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전대학교 친구들처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아이디어를 실천한다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지겠네요. 어떤 활동인지 한 번 볼까요?

올해 대전대학교 학생들은 어떻게 하면 학교 캠퍼스의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까 고민하며 모였습니다. 원탁회의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그 중 학생들의 동의한 아이디어를 골라 2학기부터 본격적인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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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을 진행하기에 앞서 아이디어를 어떤 방식으로 표현할 지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합니다. 다양한 아이디어 중, 학우들이 많이 사용하고, 종이쓰레기 배출이 많다는 점에서 이면지를 활용할 수 있는 이면지함 설치, 그리고 재미있는 문구로 시선을 끌고 인식을 변화시키는 방법으로 학교를 변화시켜 보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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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A4용지와 크기가 딱 맞는 상자를 구해서 예쁜 이면지함을 만들었는데요, 아직 학생들이 이면지함의 활용방법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함축적이면서도 의미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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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면지는 왠지 쓰기 싫다는 이미지를 바꾸기 위하여 누구나 갖고 싶을법한 예쁜 이면지 노트를 만들어 이면지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를 시도해보았는데요, 이 이면지 노트는 인기가 좋아서 앵콜 요청이 잇달아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정말 일반 노트랑 비교해도 별 차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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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인식을 바꾸기 위한 문구를 담아 현수막 게시를 해놓았는데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릴 때 무의식중에라도 문득 이 문구가 떠오르지 않을까요?

학교는 정말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이지만, 정작 내가 주인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어려운 장소입니다. 하지만 구성원인 학생들이 먼저 나서서 조금의 변화라도 일으킬 수 있는 시도를 한다면, 느리게라도 학교는 변화해가지 않을까요?

그 발랄한 시도에 응원을 보내며, 변화해 갈 캠퍼스의 모습도 기대할께요!  

목, 2014/10/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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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여성환경연대, 일회용 컵 커피전문점 실태조사 결과 발표

1. 환경과 건강 문제에 관심 가져주시는 귀 언론사에 감사드립니다.

2. 여성환경연대는 최근 우려되고 있는 미세 플라스틱의 원인 중 일부를 차지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의 사용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제 커피 전문점 매장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서울·경기 권역 24개 프랜차이즈 72개 매장을 대상으로 한 본 조사를 통해, 이에 대한 정부와 기업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3.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와 함께 컵 소재 단일화 필요

따뜻한 음료 뚜껑, 환경호르몬 우려 있는 PS(폴리스티렌) 사용 브랜드… 96%

 

커피전문점 자발적 협약 유명무실

텀블러 할인 표기 매장 … 15%에 그쳐

머그컵 및 유리컵 제공 매장 … 33%에 그쳐

 

최근 해양수산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국 20개 연안의 평균 미세 플라스틱 검출량이 1㎡당 6670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2015년과 2016년, 6개 해안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바닷물 1000ℓ당 미세플라스틱 검출량은 1.7~2.79개로 나타났다. 게다가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의 연구에 따르면 지난해 경남 진해·거제의 양식장과 인근 해역의 139개체 중 97%인 135개체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한 개체에서 최대 61개의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발견되기도 하였다.

이처럼 미세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플라스틱의 급증하는 소비량에 대한 관리·규제는 미흡하다. 특히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플라스틱 쓰레기중 일회용 컵은 무분별하게 소비되고 있다. 올 상반기 국내 커피 전문점은 9만개를 돌파했으며, 스타벅스 코리아는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 이와 함께 일회용 컵 소비량은 2009년 432,262천개에서 2015년 672,407천개로 증가한 반면 회수율은 2010년 77.8%에서 2015년 68.9%로 감소하였다. 그러나 자원순환경제연구소의 추산에 따르면 일회용 컵의 재활용율은 5%에 미치지 못한다.

이에 따라 최근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여성환경연대가 지난 9월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 부활에 대한 찬성 여론은 81.9%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소비자는 일회용 컵 사용으로 인해 환경오염과 자원낭비가 문제시된다는 점과 함께 뜨거운 물에서의 환경호르몬 노출이 걱정된다는 의견을 남기며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를 지지하였다.

환경부는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를 조만간 부활하겠다고 발표하였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밝혀지지 않았다. 또한 커피 및 음료 프랜차이즈 업계는 ‘1회용품 사용줄이기 자발적 협약’(이하 자발적 협약)만으로 충분하다는 의견을 밝히고 컵 보증금으로 인한 커피값 인상을 우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도 규제 대상이 되지 않는 식품업체의 컵커피 등은 컵 보증금을 빌미로 가격 인상을 하는 등, 제도 시행 이전부터 논란을 키우고 있다. 또한 환경부는 일회용 컵의 분리수거와 재활용율을 높일 수 있는 ‘컵 소재 단일화’에 대해 플라스틱 및 커피 업계의 자율성을 이유로 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컵 뚜껑에 사용되는 PS(폴리스티렌)소재에 대한 환경호르몬 노출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온 데에 대한 응답 역시 실종된 상태이다.

이에 여성환경연대는 과연 자발적 협약만으로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다회용 컵 독려와 일회용 컵 소비 감소가 이루어지는지, 일회용 컵에 사용되는 소재가 무엇인지 실태조사를 진행하였다. 조사는 서울·경기 권역 24개 브랜드 72개 매장을 대상으로 2017년 8월부터 9월까지 실시되었다.

 

우리의 요구

 

1.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의 조속한 부활과 함께 자발적 협약의 수정보완을 요구한다.

: 보증금을 통해 일회용 컵 소비율을 낮추고, 회수율을 높여야 한다. 보증금 제도의 폐지 이후 일회용 컵 사용량은 매해 급증하고 있다. 환경부는 환경 오염과 자원 낭 비, 환경호르몬 등으로 인한 건강 문제까지 야기하는 일회용 컵에 대해 위기 의식을 가지고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를 다시 부활해야 한다. 또한 보증금 제도와 상충될 수 있는 자발적 협약에 대한 수정‧보완 방향을 밝혀야 한다. 자발적 협약은 기업에게 자율적인 책임을 부과한다는 의의가 있으나 제대로 된 관리감독과 성과 평가가 미비하여 명목상 운영되어 온 측면이 강하다. 일회용 컵 소비율을 낮추고 다회용 컵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보증금 제도와 자발적 협약을 함께 보완하고 운영하는 계획이 필요하다. 덧붙여 보증금 제도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자발적 협약을 맺지 않은 기업과 개인 사업장에 대한 권고 안이 함께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2. PS 소재 사용을 자제하고 컵 소재 단일화를 실시하여야 한다.

: PS 소재의 경우 지속적으로 환경 및 소비자 단체에 의해 유해성 논란이 제기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경부는 이에 대한 규제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대부분 따뜻한 음료의 일회용 컵 뚜껑으로 PS 소재가 쓰여, 직접 입을 대고 음용할 경우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현재 플라스틱 및 일회용 컵 쓰레기는 여러 소재가 혼재되어, 분리수거와 재활용이 원활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컵의 경우 대부분의 컵에서 사용되는 PET 소재로의 단일화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컵 뚜껑의 경우 환경호르몬 우려가 있는 PS 소재를 금지하도록 한다.

3. 기업은 자발적 협약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

: 자발적 협약을 맺은 커피 및 음료 프랜차이즈 기업은 이를 다회용 컵 사용을 독려하고 일회용 컵 소비를 감축하는 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기업은 사실상 매장에서 다회용 컵과 일회용 컵에 대한 안내 없이, 대부분 일회용 컵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의 선택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며 직접적으로 일회 용 컵 사용을 유발하는 행위이다. 또한 다회용 컵 사용 시 할인 제공 여부에 대해 제대로 안내하지 않음으로써 간접적으로 일회용 컵 사용을 방관하고 있다. 이는 자발적 협약을 맺은 기업도 예외가 아니며, 협약을 맺지 않은 기업과 개인 사업장에서는 더욱 심각하다.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를 통해 컵 회수와 분리수거에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소비자에게 다회용 컵을 제공하고 사용을 독려하는 적극적인 행위가 필요하다. 이는 일회용 컵을 사용한 음료를 통해 이윤을 창출하는 기업이 마땅히 지켜야할 사회적 책임이다.

화, 2017/10/3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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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쓰레기 대란’ 이후 내가 버리는 쓰레기를 주의 깊게 보게 됩니다.
재활용품으로 분리해서 혹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쓰레기장에 가져다 놓으면 더 이상은 나와 상관없다 생각하고 살았던 것은 아닌지.
하지만 쓰레기는 어딘가에 산처럼 쌓여 있으며, 일부는 불에 타 내가 마시는 공기 속에 스며들고, 상당수는 바다에 떠내려가 바다 생명과 온 지구를 못살게 하고 있습니다.
다시금 쓰레기를 생각합니다.
이제는 내 눈 앞에서 쓰레기를 어떻게 치워버릴까 고민하는 것이 아닌, 우리는 왜 이렇게 많은 쓰레기를 만들고 있는지 성찰해야 할 때입니다.

 

재활용이 어려운 재활용품

아래 사진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재활용품입니다.
분리배출해서 내놓으면 수거 업체에서 가져가지요.
하지만 여기에 모인 재활용품은 ‘재활용하기 조금 어려운’ 폐기물입니다.
분해되어 재활용 원료로 쓰이는 PET(페트)에 색이 들어가는 경우, 다른 성분이 섞인 OTHER(아더) 재질인 경우, 또는 금속 등 복합 재질로 포장재를 만든 경우입니다.
OTEHR라고 적힌 용기나 비닐은 선별장에서 구체적인 원료 확인이 어렵기 때문에 재활용이 쉽게 되지 않습니다.
운이 좋으면 재활용 원료로 사용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버려지기도 합니다.
크기와 재질이 제각각인 재활용품은 재활용 원료로서 품질이 떨어지거나 선별 비용이 많이 들어 재활용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분리배출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제는 버려지는 폐기물 자체를 줄여야 하는 건 아닐까요?

 

런 경우 재활용이 어려워요

1  : 색이 있거나 불투명한 PET 재질
2  : 용기 내부에 펌프 등 스프링이 있는 경우
3 4 : 용기에 알루미늄 덮개가 있는 경우
5 6 7 : OTHER 등 다른 원료가 섞인 용기
8 : 종이팩에 합성수지 성형 구조물 마개 등이 있는 경우

 

 

 
 

한 사람이 매일 버리는 생활 폐기물

 

 

한살림 포장이 궁금합니다

한살림은 환경에 영향을 덜 미치는 물품 포장을 고민해 왔습니다.
재활용 쓰레기 대란을 계기로 현재 한살림의 물품 포장을 다시 점검하고, 포장 정책과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살림 포장 관련해서 조합원 다수가 궁금해 하는 질문을 모아보았습니다.

 

Q.1
한살림은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한살림 매장에는 물품을 담아가는 비닐이 없습니다.
대신 장바구니 소지를 권하고, 조합원이 물품을 담아갈 수 있게 각종 종이상자를 버리지 않고 모아둡니다.
온라인 주문 공급 시 물품을 담는 공급상자도 규격화하여 재사용하고 있습니다.
한살림 공급 담당자가 직접 조합원 집에 방문하기 때문에 에어캡 같은 완충재나 보조 포장재를 적게 사용합니다.
또한, 우유갑 재활용 휴지를 공급하고, 재사용병 회수 시 출자금 50원을 돌려주는 병재사용운동도 펼치고 있습니다.

 

Q.2
포장, 꼭 해야 하나요?
우리나라 정책과 제도에 따라 수고와 비용이 따르더라도 식품 표시, 품질 유지 등을 위해 물품을 포장해야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가공식품과 생활용품은 현행법상 포장을 없애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고, 축산물, 수산물 또한 식품안전과 품질 유지를 위해서는 포장이 꼭 필요합니다.
1차 농산물도 식품 표시사항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포장을 아예 없애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Q.3
농산물이라도 별도 포장 없이 매장에서 담아 가면 안 되나요?
한살림의 운영구조에서 친환경농산물 표시의무사항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농산물에 별도 포장이 필요합니다.
‘대파·중파’를 예로 들면 전국에서 한살림 생산자 70여 명이 계절과 출하 상황에 따라 공급을 합니다.
포장이 없으면 물류·공급·판매과정에서 서로 다른 생산자의 물품이 섞일 우려가 있고, 표시의무사항을 지키기 어려워집니다.
참고로 친환경농산물에는 유기농·무농약 인증 표시와 함께 생산자 이름, 전화번호, 포장작업장 주소, 인증번호, 인증기관명 및 생산지 등을 표시해야 하고, 판매 물품으로서 무게와 가격을 표시해야 합니다.

 

Q.4
비닐포장이 두 겹씩 된 물품도 있던데 과대포장 아닌가요?
유통과정에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 적용하고 있습니다.
식품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온도 변화를 최소화하고, 포장의 기밀을 유지할 필요가 있는 수산물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수산물의 외부 포장은 유통과정에서 물품과 내부 포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포장 소재와 기술이 발전하면서 포장을 더 줄이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도입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과대포장 의견이 많은 물품들을 산지와 협의하여 순차적으로 개선할계획입니다.

 

Q.5
같은 유리재질인데 재사용병을 도입하지 않는 물품은 왜 그런가요?
병에 잔여물이 남을 우려가 있는 식품의 유리병은 재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우유는 동물성단백질이 포함된 식품으로 기계세척 시 병 안에 잔여물이 남을 수 있어, 재사용 시 물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어 재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통과정 없이 수시로 씻고 사용할 수 있는 가정에서는 유리병을 꼼꼼히 씻어 잔여물이 남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재사용하셔도 됩니다.

 

Q.6
재사용병에 붙은 라벨을 떼기 힘들어요. 참여하기 너무 힘든 것 아닌가요?
불편한 접착형 라벨 대신 수축필름 라벨을 도입해 쉽게 라벨을 제거할 수 있도록 재사용병 포장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라벨을 제거하지 않으면 재사용병을 다시 쓰기 힘듭니다.
불편하지만 우리 환경을 지키는 병재사용운동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월, 2018/05/2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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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거나 찢어져 더이상 입지 못하는 청바지,

그냥 버리지 마시고 재활용하세요!

성남지부가 청바지로 수납바구니를 만드는 강좌를 진행합니다.

직접 헌 청바지를 리폼하며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일시 : 8월 22일(월) 10:30~12:00

장소 : 성남활동방

내용 : 청바지로 수납바구니 만들기

강사 : 나누리창작공방협동조합

참가비 : 3,000원

접수 : 8/8(월) 10:00~ 선착순 전화 접수(031-697-8227)

 

 

재활용도-문화야-2탄

 

한살림성남용인 홈페이지
목, 2016/08/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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