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대한항공 이어 인하대도 ‘한진그룹 총수 퇴진’ 나선다

대한항공 이어 인하대도 ‘한진그룹 총수 퇴진’ 나선다

익명 (미확인) | 화, 2018/05/08- 20:24
인하대총학생회동문협의회와 인하대교수회, 인하대총학생회비상대책위원회, 인천평화복지연대 등은 8일 오전 10시 인하대 후문에서 ‘한진그룹 갑질족벌경영 청산과 인하대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준비위)’ 발족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인하대에서 족벌경영 청산”을 주장했다.

 

<관련 뉴스>
 

# 경향신문 : 대한항공 이어 인하대도 ‘한진그룹 총수 퇴진’ 나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5071446001&code=620104

 

# 인천in : 인하대 구성원과 시민단체, 한진그룹 퇴출운동 시동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3512&thread=001003000&sec=4

 

# 인천뉴스 : 한진그룹 갑질족벌경영 청산과 인하대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 구성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049

 

# 민중의소리 : ‘조양호 일가 퇴진’ 요구, 인하대·인천시민사회로 확산 http://www.vop.co.kr/A00001286081.html

 

# 경향신문 : 인하대 동문·교수들 “조양호 일가, 대학서도 전횡…손 떼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5072158015&code=940401

 

# usline : 인하대 동문, “한진그룹 갑질·족벌경영 인하대에서 손 떼라” http://www.usline.kr/news/articleView.html?idxno=11236

 

# 국민일보 : 한진그룹 갑질족벌경영 청산과 인하대학교 정상화 대책위(준) 갑론을박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37239&code=61121111&cp=du

 

# 연합뉴스 : 총장 공백 인하대 '사면초가'…시민단체 "한진 손 떼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08/0200000000AKR20180508054200065.HTML?input=1179m

 

# SBS : 시민단체 "대한항공 조양호 총수 일가, 인하대서 손 떼라"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747631&plink=ORI&cooper=DAUM

 

# 미디어인천신문 : '한진그룹 족벌경영 청산과 인하대 정상화'는 언제? http://www.media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84

 

# MBC : 인하대 동문 "조양호 일가 학교 경영에 손 떼라"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1200/article/4602771_22606.html

 

# 위키리크스한국 : 이번엔 인하대 갑질 경영…위기의 한진家

http://wikileaks-kr.org/%EC%9D%B4%EB%B2%88%EC%97%94-%EC%9D%B8%ED%95%98%EB%8C%80-%EA%B0%91%EC%A7%88-%EA%B2%BD%EC%98%81%EC%9C%84%EA%B8%B0%EC%9D%98-%ED%95%9C%EC%A7%84%E5%AE%B6/

 

# 뉴스1 : “조원태, 인하대 부정 편입학 의혹 해명하라” http://news1.kr/articles/?3311178

 

# 인천뉴스 : "한진그룹 재단은 인하대 운영에 대한 무분별한 개입 멈춰라"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074

 

# 한국경제 : 갑질 논란에…인하대서도 '한진그룹 총수 일가 퇴진' 요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089677g

 

# 전국매일신문 : 총장 공백 인하대 ‘사면초가’…시민단체 “한진 손 떼라”

http://www.jeonmae.co.kr/news/view.html?section=124&category=158&no=220712

 

# 비지니스포스트 : 인하대 학생 교수와 시만단체 "조양호 조원태는 학교에서 퇴진해야"

http://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81693

 

# 경향신문 : ‘조양호 퇴진’ 대한항공 촛불집회에 인하대도 ‘동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5081514001&code=940100

 

# 한겨레 : ‘가문의 갑질, 그만’ 인하대 동문회, 조양호 일가 퇴진운동 나서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43701.html

 

# 시사인천 : “부정입학 인사가 태극마크 국적기 사장… 국제적 망신”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483

 

# 이데일리 : 인하대 졸업생·시민단체 "대학내 한진일가 갑질경영 청산"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3978646619206952&mediaCodeNo=257&OutLnkChk=Y

 

# 티브로드 : <인천> 인하대 정상화 대책위 구성 "한진 일가, 퇴진 촉구"

http://ch4.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4&content_no=58&p_no=56008

 

# 일간경기 : "한진은 인하대서 손떼라" http://www.1g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986

 

# 중부일보 : 인하대생 시민단체 "한진그룹은 학교 경영 손 떼라"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49432

 

# 인사이트코리아 : 조양호 일가 '갑질'사태 인하대로 불똥... '족벌경영 물러나라'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40

 

# 조세일보 : 한진그룹, 인하대 운영자금 달랑 3% 끝없는 갑질경영 논란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8/05/20180509352611.html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8th 평화복지포커스

 온종일 돌봄정책과 지역사회 역할

 

  - 일시 : 12월 8일 금요일 3시~5시

  - 장소 : 인천사회복지회관 3층 소회의실 2_인천시 남동구 용천로 208

 - 발제 : 최선정_인천교육희망네트워크 정책위원장

 - 패널 : 박영민_인천지역아동센터총연합회 회장

            이충권_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박동국_도봉구 교육정책특별보좌관

            류부영_인천좋은공동육아 사회적협동조합 이사

 

 

 

 

화, 2017/12/05- 15:18
706
0

황효진 특보 인천도시공사 사장 내정과 도시공사 조직개편 설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대비한 낙하산-코드인사 인가!

 

<관련기사>

 국민일보 : 인천도시공사 사장 내정 황효진 인천시 대외협력특보 시민사회 반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412542&code=61122012&cp=du

 

목, 2017/04/20- 09:57
550
0

28년 만에 재벌 총수들이 국회 청문회에 총출동했다.

재계서열 1,2,3 위인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현대차 정몽구 회장, SK 최태원 회장을 필두로 롯데 신동빈, 한화 김승연, LG 구본무 , GS 허창수, 한진 조양호, CJ 손경식 회장 등 9명이 나란히 증인석에 앉았다.  

6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이하 국조특위)’ 1차 청문회는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의 공범으로 지목받은 재벌들의 잘못을 따지기 위한 자리였지만 이들 재벌 총수들은 청문회 내내 모르쇠와 책임회피로 일관했다.

심지어 검찰 공소장을 통해 확인된 내용마저 잘 모르겠다고 부인하는 대범함을 보였고, 모든 일들이 실무자들 선에서 이루어져 자신들은 문제가 생긴 뒤에야 뒤늦게 보고받았다고 주장하는 뻔뻔함을 보였다.

이재용의 ‘면종복배’

국조특위 위원들의 질의는 대부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집중됐다. 이재용 부회장은 “국민들에게 많은 우려와 심려와 끼쳐드린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앞으로 이런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원론적인 수준의 사과말을 10여 차례나 반복하며 몸을 낮추는 듯한 인상을 주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잘못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모르쇠와 책임회피로 일관해 국조특위 위원들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이 부회장은 미르와 K스포츠에 80억 원을 보낸 사실에 대해 “송금 당시에 전혀 몰랐으며, 누가 그 일을 지시했는지에 대해서도 모른다”고 답했다. 또 여러 국조특위 위원들이 “최순실 씨의 존재에 대해 언제부터 알고 있었느냐”는 질문을 6차례나 반복했지만, 이 부회장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발뺌했다. 자신의 경영권 세습과 직결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대해서도 그 과정을 잘 몰랐다고 말했다. 특히 “그룹에 대한 지배력 강화는 지분이 올라가서 강화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사회에서 인정을 받고 저희 임직원과 고객사에게 인정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는 황당한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이재용, 전경련 탈퇴 및 미래전략실 해체 약속

이 부회장이 인정한 단 한 가지의 잘못은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에 대한 지원 방식이 부적절했다는 점이었다. 그러나 이마저도 자신은 당시 그러한 사실을 몰랐고 실무자들이 저지른 잘못을 미리 막지 못한 게 자신의 불찰이었다는 식으로 책임을 회피했다.

대신 이 부회장은 박근혜 대통령과 독대한 자리에서 대통령이 문화 융성과 체육 사업에 대한 지원을 언급했다는 사실을 인정함으로써 자신이 피해자라는 입장을 은연중에 내비치기도 했다.  

이 부회장은 “전경련을 탈퇴하고 삼성 그룹의 미래전략실을 해체하라”는 의원들의 요구에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고, “자신보다 훌륭한 경영인이 있으면 경영권을 언제든지 넘기겠다”고도 말했다.

국조특위 용두사미로 끝날까

이날 청문회에서는 기대와 달리 정경유착 의혹이 새로 밝혀지지는 않았다. 그나마 새로운 것을 꼽자면 일성신약 윤석근 대표의 증언. 윤 대표는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김태환 사장과 만난 자리에서 “국민연금은 이미 찬성으로 가기로 되어 있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은 삼성 뿐 아니라 한화도 정유라에게 연습용 말을 수입해 제공하지 않았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김승연 회장은 모르는 일이라고 답했다.

청문회가 저녁까지 이어지면서 현대차 정몽구 회장은 건강을 이유로 병원으로 이동했다.  고령인 CJ 손경식 회장과 LG 구본무 회장 역시 각각 저녁 8시 40분과 9시에 조기 귀가했다.

한편 오늘 청문회장에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현대차 정몽구 회장이 출석할 때는 취재진 사이에 섞여 있던 시민단체 회원들이 기습적인 시위를 벌이며 피켓을 펼치고 구호를 외쳤다. 청문회가 열린 국회 본관 뒤편에서는 ‘박근혜 퇴진 비상국민행동 재벌구속 특별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재벌도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의 공범이라고 주장했다. 이 자리에는 삼성 백혈병 피해자 단체와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 현대차 부품업체 유성기업과 갑을 오토텍 노조들이 참석했다.  그러나 국회 의경들이 이를 저지했고, 이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취재 : 심인보

촬영 : 정형민

편집 : 윤석민

수, 2016/12/07- 01:09
515
0

노골적으로 외도를 권하는 기혼 남녀 만남 중개 사이트인 “애슐리 매디슨”, 여기에 가입한 한국인들은 얼마나 될까, 또 그들은 누구일까?

최근 미국과 영국, 캐나다 등 영미권 국가들에서는 애슐리 매디슨의 가입자 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돼 큰 이슈가 됐다. 뉴스타파는 이 데이터를 입수해 한국인 가입자들과 관련한 정보를 분석했다. 그리고 분석 결과 이 사안이 단순한 말초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것을 넘어, 한국 사회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 더 나아가 공적 감시의 영역에도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러한 판단에 입각해 뉴스타파 제작진은 여러 차례 진지한 논의 끝에 보도를 결정했다.

분석 결과, 가입 당시 자신의 국가를 한국이라고 표시한 사람은 무려 66만 7천 2백 96명이었다. 가입자 숫자로는 전체 53개 국가 가운데 9위, 인구 대비 가입자 비율로는 17위였다.

국가 가입자 숫자 (명) 인구 대비 가입자 비율
미국 17,608,441 5.52%
브라질 3,228,430 1.61%
캐나다 2,414,185 6.87%
영국 1,302,054 2.03%
오스트레일리아 1,221,574 5.28%
스페인 1,149,973 2.46%
멕시코 1,033,718 0.85%
타이완 767,757 3.29%
한국 667,296 1.33%
이탈리아 597,810 1.00%
인도 491,558 0.04%
콜롬비아 484,718 1.00%
아르헨티나 477,403 1.15%
칠레 476,832 2.71%
일본 468,545 0.37%


애슐리 매디슨은 지난해 한국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아 사이트 폐쇄를 당했고 올해 초 간통죄 위헌 결정이 나자 4월에 서비스를 재개했다. 당시 애슐리 매디슨은 대규모 기자회견을 열 정도로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그리고 불과 석달 만에 가입자 정보가 유출됐는데, 한국 가입자는 이미 60만 명을 돌파한 것이다. 짧은 영업 기간을 감안하면 결코 적다고 할 수 없는 숫자다.

한국보다 인구가 두 배 이상 많은 일본의 경우, 이번에 유출된 데이터를 보면 전체 가입자 수도 한국보다 훨씬 적었고, 인구 대비 가입자 비율은 한국의 4분의 1 수준이었다.

2015091001_03

뉴스타파가 입수한 파일에는, 가입자의 이메일 계정과 닉네임, 최종 이메일 답변 시점, 접속 위치 등의 정보가 들어있었다. 우선, go.kr과 korea.kr 도메인을 가진 공무원들의 이메일 계정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 봤다. 확인 결과 go.kr 도메인을 가진 계정이 67건, korea.kr을 가진 계정이 169건이었다. (이메일을 보냈더니 40통이 반송되었으므로 유효한 메일 주소는129건으로 추정된다. 뉴스타파는 각 정부 기관에 해당 메일이 유효한 메일인지를 묻는 정보 공개를 청구했으며 답을 기다리고 있다.)

go.kr 도메인을 가진 이메일 가운데는 경기도청 소속이 12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시청 3건, 서울의 각 구청이 8건 등 지자체 소속 공무원들이 많았다. police.go.kr , 즉 경찰청 도메인의 이메일 계정도 4건 나왔다. scourt.go.kr 도메인, 즉 법원 직원의 업무용 메일 주소는 1개, spo.go.kr 도메인, 즉 검찰 직원의 업무용 메일 주소는 3개 포함돼 있었다. 특히 법원과 검찰 직원의 이메일 계정은 모두 실제로 존재하는 계정으로 확인됐다. 청와대 도메인을 가진 이메일도 2개 발견됐지만 하나는 [email protected], 다른 하나는 [email protected] 이어서 정상적인 개인 사용자의 계정으로 보기는 어려웠다. 이밖에 각 시도의 교육청, 소방서, 각종 공공 기관들의 도메인을 가진 이메일 계정도 다수 발견됐다.

ac.kr 도메인을 가진 계정, 즉 대학교와 연관된 계정은 240개나 나왔다. 상당수는 학생이나 대학원생, 대학교 교직원의 이메일 계정이었고 교수로 확인된 계정은 23개였다. 뉴스타파가 이 교수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질의한 결과 이 가운데 3명은 가입 사실을 인정했고, 2명은 메일 주소 도용을 주장했으며 나머지는 아무런 응답도 하지 않았다.

공영방송 kbs의 경우, kbs.co.kr 도메인을 가진 메일 주소가 8개 발견됐으며 이 가운데 4명은 실제 kbs의 전현직 직원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3명은 취재나 프로그램 제작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로, 모두 취재나 프로그램 제작 때문에 가입했다고 말했다.

개신교 목사의 이메일 역시 2개가 발견됐다. 그러나 그 가운데 하나는 가입자의 접속 위치가 미국으로 되어 있었다. 나머지 한 명의 목사는 “시대적인 경향과 성 문화를 알기 위해 가입했으며 이것은 설교의 소재가 될 수 있다. 한 번 가입해 둘러보았을 뿐 그 뒤로는 한 번도 접속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대기업 직원들의 이메일 역시 다수 발견됐다. 우리나라 10대 기업의 도메인을 가진 이메일 계정만 추려봤더니 모두 114건이 나왔다. 기업별로는 삼성이 47건으로 가장 많았고 sk가 33건, 두산이 14건으로 뒤를 이었다. 사기업 직원들의 경우 사생활임을 고려해 이메일을 보내거나 메일의 유효성을 확인하는 작업은 별도로 하지 않았다. 따라서 이 가운데 몇 개가 유효한 계정인지는 알 수 없다.

기업명 도메인 명 이메일 계정 숫자
삼성 @samsung.com 47
현대차 @hyundai.com 9
SK @sk.com 33
LG @lg.com 0
롯데 @lotte.com 0
현대중공업 @hhi.com 1
GS @gs.com 7
한진 @hanjin.co.kr 2
한화 @hanwha.co.kr 1
두산 @doosan.com 14


성적 자기 결정권을 가진 성인이 애슐리 매디슨에 가입하거나 혹은 더 나아가 이를 외도의 수단으로 활용한다고 해도 제3자가 이에 대해 왈가왈부할 수는 없다.특히 이번 사건으로 정보가 유출된 당사자들은 불법 해킹으로 인한 개인 정보 유출의 피해자이기도 하다. 뉴스타파 취재진은 이 점에 깊이 유의해 수집한 이메일을 철저히 관리했으며 당사자 취재 범위 역시 공적 영역으로만 한정했다. 공무원이나 공기업의 직원, 국립대학교의 교직원이 업무용 메일로 이같은 사이트에 가입하거나 활동을 한 것으로 보이는 경우, 또 개인 메일로 가입했다 하더라도 선출직이나 고위 공직자인 경우, 또한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종교인이 가입한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였다.

목, 2015/09/10- 19:59
493
0

 

 정치개혁인천행동(준)  정세특강

2017 정치개혁과 민주주의 강화는 가능한가?

 

○강 사 : 하승수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일 시 : 2017년 9월 12일 16시
○장 소 : 인천광역시사회복지회관 6층교육장
○참가비 무료

 

 

 

 

 

목, 2017/08/31- 21:30
43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