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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2018 세계노동절대회 언론노조 기자회견문
방송법 개악 저지와 공영언론 정상화,미디어 노동자 권리찾기를 위한< 2018 세계노동절대회 언론노조 기자회견문 > 노동절이 선포된 지 128년을 맞았다. 우리는 이 128년이 숫자가 아니라 투쟁의 시간임을 알고 있다. 2016년 겨울을 거쳐 오늘까지 박근혜 탄핵, 정권 교체, 공영방송과 공영언론 정상화의 투쟁을 이어온 전국언론노동조합은 128년 노동자 투쟁의 역사와 함께 이 자리에 섰다. 노동자 투쟁의 역사는 법의 역사다. 단 한 시간의 노동시간, 단 한 줄의 권리를 위해 피를 흘리고 목숨을 바쳐 노동자가 써 온 역사가 바로 노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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