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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단속 경찰에 ‘막말’ 남동구의원 공천배제 촉구

무단횡단 단속 경찰에 ‘막말’ 남동구의원 공천배제 촉구

익명 (미확인) | 금, 2018/03/16- 16:10

남동구의회 의원이 공무집행 중인 경찰한테 욕설과 막말을 해 모욕죄로 고소 된 가운데, 남동평화복지연대는 13일 논평을 내고 사과와 함께 공천 배제를 촉구했다. 앞서 지난 5일 남동구의회 자유한국당 A의원은 무단횡단을 하다가 이를 단속하던 남동경찰서 소속 경찰관으로부터 제지를 받았다. 그러자 A 의원이 단속하던 경찰관에게 도를 넘은 막말을 했고, 여기에 A 의원과 함께 같이 있던 지인 2명이 덩달아 가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해당 경찰관은 8일 A 의원과 그의 지인 두 명을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관련 뉴스>

 

# 시사인천 : 무단횡단 단속 경찰에 ‘막말’ 남동구의원 공천배제 촉구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736

 

# 중부일보 : 인천남동평화복지연대, 경찰관에 욕설한 신동섭 의원 공천 배제 촉구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35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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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방송총국은 19일 자유한국당 김학철(충주1) 도의원이 비판여론과 관련 "무슨 세월호부터도 그렇고, 국민들이 이상한, 제가 봤을 때는 뭐 레밍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단 행동하는 설치류 있잖아요"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만만한 게 도의원입니까. 지방의원이 무소불위 권력을 가진 국회의원처럼 그런 집단도 아니고”라며 불편 심기를 여과없이 드러냈다.

레밍(lemming)은 '집단 자살 나그네쥐'로 알려진 들쥐를 말한다. 우두머리 쥐를 따라 맹목적으로 절벽밑으로 떨어져 죽는 습성이 있다.

다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비슷한 취지의 발언을 했다.

목, 2017/07/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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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사령관 들쳐 업더니 미국가서 큰절하고 돌아와 기껏 한다는 소리가?

- 조직율 10%의 노동조합은 기득권 세력

- 민주노총은 기득권 이익을 위해 파업을 일삼는 반사회적 집단

- 노조가 쇠파이프만 휘두르지 않았으면 국민소득 3만불 되었을 것

- CNN에 계속 쇠파이프 휘두르는 방송이 나오고 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9월 2일 국회 연설과 기자 간담회에서 반노동적 막말 파문을 일으켰다.

민주노총은 이에 9월 3일 전국 동시다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새누리당 부산시당 앞에서 진행된 민주노총 부산본부 기자회견에서는 약 40여명의 조합원들이 모여 김무성과 새누리당의 후안무치에 대해 성토했다.

 

 

금속노조 부양지부 대우버스지회 박태홍 지회장은 "민주노총 투쟁의 역사에 대한 있을 수 없는 왜곡이다. 내년 총선에서 일천만 노동자가 계급투표로 화답하자. 김무성이 잃어도 좋다고 얘기한 600만표가 아닌, 일천만 표로 응징하자."며 조합원들의 결단을 촉구했다.

 

 

공공운수노조 지하철 노동조합 최무덕 수석부위원장은 "김무성은 국회의원 선서를 했던 사람이다. 국회의원 선서에는 제일 먼저 헌법을 준수하겠다는 내용이 나온다. 파업권을 비롯한 노동 3권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권리이다. 제 입으로 한 선서를 제 입으로 파기하고 있다."고 하며 "우리 노동조합은 대기업 공공노조이지만 매년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앞장서고 있고 올해 역시 청년 일자리를 위해 노동시간 단축을 교섭 주요 요구사항으로 내 걸었다."고 말했다. "지하철 노조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낡은 전동차 교체를 위해 싸웠고, 철도 노조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철도 민영화 반대에 앞장 섰으며, 공무원 노조는 국민들의 노후연금을 지키기 위해 투쟁했다. 이런 노동조합들을 마치 깡패집단인 양 호도하는 김무성과 새누리당을 절대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 했다.

 

 

전교조 부산지부 정한철 지부장은 "버르장머리 없는 김무성을 부산에서 키워 낸 것에 죄송스럽다"며 교육자의 양심으로 사과한 후, "친일 부역자의 자식들이 권력을 잡아 아버지의 역사를 옹호하려 한다. 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과 교육감 직선제 폐지를 저지하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민주노총 부산본부 김재하 본부장은 "민주노총의 죄는 민주주의를 사수하려 노력한 죄, 99%에 이르는 노동자 서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투쟁한 죄 밖에 없다. 김무성과 새누리당이 지지율 반짝 상승으로 눈에 뵈는 것이 없나본데 총선 반년 남았다. 그 기간 동안, 노동시장 구조개혁이라는 것은 결국 재벌들 배만 불리는데 쓰인다는 것을 반드시 증명해 보이겠다. 10월 28일 부산 민중대회와 11월 14일 민중 총궐기를 시작으로 반드시 박근혜 정권을 심판하겠다."고 발언했다.

 

 

 

한편 CNN에서 한국의 노동자들이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장면을 내 보낸 적이 없다고 밝혀지자 새누리당 관계자는 "언제 보도 되었는지 한번 찾아 보겠다."고 답했다.

 

관련기사 : 김무성 “CNN에 연일 쇠파이프로 경찰 패는 장면” 언급은 ‘허위’ ‘노조 비난’ 급급 사실 확인 안해...새누리당 “언제 보도됐는지 찾아보겠다”

 

 

 

목, 2015/09/0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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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ife
 

유권자 알권리 시리즈19대 국회의원 부적절 발언 모음

금, 2016/04/0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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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혐의 장석현 인천 남동구청장 사퇴하라.

 

<관련기사>

 

# 뉴스1 : 선거법 위반 혐의 장석현 인천 남동구청장 사퇴하라 http://news1.kr/articles/?2980148

 

# 인천일보 : 시민단체, 장석현 구청장 사퇴 주장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61247

금, 2017/04/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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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 주요 이슈에 대한 19대 국회의원 발언과 태도 참여연대 이슈리포트

 

이슈리포트 <한국사회 주요 이슈에 대한 19대 국회의원 발언과 태도> 발간

총선에서 유권자가 알아야 할 현역의원 정보 제공 위한 세 번째 보고서
17개 주요 이슈 관련, 행정부 견제, 감시보다 일방적 옹호, 색깔론 동원,
정치적 공세로 일관한 의원들 태도와 발언 등 정리

 

참여연대(공동대표: 법인, 정강자, 하태훈)는 오늘(3/22) 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이슈리포트 <한국 사회 주요 이슈에 대한 19대 국회의원의 발언과 태도 - 20대 총선 전에 유권자가 꼭 알아야 할 국회의원 말말말>을 발간했습니다. 

 

이번 이슈리포트는 민주주의, 인권, 국방, 외교, 남북관계, 민생, 노동, 복지, 조세 등 다양한 영역에서 불거진 주요 이슈들에 대해, 국회의원들이 청와대와 행정부를 견제·감시하기보다는 일방적으로 지지, 미화하거나, 근거 없이 색깔론을 동원하여 정치적 공세로 일관했던 국회의원들의 발언과 태도를 조사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참여연대가 주목한 이슈 중에는 테러방지법 제정처럼 정부 여당이 독단적으로 강행하여 시민의 기본권 침해가 우려되는 사안, 누리과정 등 국가책임보육, 경제인 사면 제한, 전월세 상한제 도입 등 정부의 공약파기 사안, 부의 편중과 대물림을 옹호하는 입법활동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세월호 참사, 그리고 MB 자원외교 등 국민 대다수가 진상규명을 요구했던 사안들과 시민사회의 커다란 저항을 불러왔던 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과 한일정부의 일본군 ‘위안부’합의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참여연대가 선정한 19대 국회 4년간 한국사회 주요 이슈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방해 / 참사 가족들에게 막말
  2. 집회와 시위 자유 제한 / 경찰의 공권력 남용 옹호
  3. 국정원 대선개입 불법 행위 옹호 
  4. 국내정치 개입 금지 등 국정원 개혁 역행 
  5. 국정원과 경찰의 국민사찰 무제한 허용하는 테러방지법 추진  
  6. 북한의 핵개발 논리 꼭 닮은 ‘핵무장’ 주장
  7. 북 핵위협 빌미로 한반도 방어와 무관한 사드(THAAD)배치 주장
  8. 북 핵개발 돈줄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으로 개성공단 폐쇄 지지 
  9. 국가책임 누리과정예산 교육청에 떠넘기는 정부 옹호 
  10. 경제인에 엄격한 법집행, 사면 제한 말 바꾸기
  11. 책임회피와 물타기로 MB자원외교 진상규명 방해
  12. 법인세·상속세 부담 줄여 부의 편중과 대물림 지원하는 세법 개정
  13. 노동3권 폄하 / 노동법 개악 본질 왜곡 
  14. 전월세 상한제 도입 공약 파기 등 서민 주거비 부담 외면
  15. 색깔론 동원하며 시대착오적인 역사교과서 국정화 주도 
  16. 일본군 위안부 문제 면죄부 준 ‘한일합의’ 미화 
  17. 인사청문회 황당 발언, 부적격자 두둔

 

이슈리포트 제작을 위한 자료조사는 국회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록, 정부 발표 자료, 각 정당의 공식 발표자료, 관련 국회의원의 보도자료, 언론보도, 이슈별 관련 단체 발표 자료 등을 참고하였고, 각 이슈와 관련한 대표적인 발언들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참여연대 이슈리포트는 20대 총선 전에 유권자가 꼭 알아야 할, 현역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고, 19대 국회 나쁜 법안, 누가 발의 했나 이슈리포트(2016. 3.13), 19대 후반기 국회, 디딤돌·걸림돌 법안 표결 보고서 (2016. 3.16)에 이은 세 번째 보고서입니다.

 

크게보기 bit.ly/1UvK2vr >>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이슈리포트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화, 2016/03/2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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