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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BS 사측, 또다시 ‘조합간부 폭행’
KBS 사측, 또다시 ‘조합간부 폭행’성재호 위원장 부상... 폭행 가담자ㆍ책임자 고발 예정 오늘(16일) KBS 자회사인 시큐리티 직원들이 고대영 사장이 보는 앞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성재호 위원장을 폭행하는 참담한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달 홍기섭 보도본부장이 조합 사무처장을 폭행한 지 한 달여 만에 또다시 추악한 민낯을 드러낸 것이다. 언론 적폐 청산의 거센 물결에 당황한 자들이 벌인, 질 낮은 행태에 대해 새노조는 반드시 그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이다. 오늘 오전 7시쯤 성재호 위원장과 오태훈 부위원장 등 조합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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