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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부장·팀장 성명] 고대영 사장은 방송 파행의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나기 바랍니다
방송본부 편성마케팅국 / 1TV사업국 / 2TV사업국 부장 · 팀장 성명 <고대영 사장은 방송 파행의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나기 바랍니다> “(파업이) 특정직종 중심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뉴스부분이 조금 줄어들고 있고, 나머지 예능, 드라마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KBS 방송은 일부 프로그램이 대체 편성되는 것을 제외하고는 TV, 라디오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20일(수)에 열린 제 883차 KBS 정기이사회에서 파업으로 인한 방송파행과 관련하여 고대영 사장이 보고한 내용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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