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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박영환, 김경민 이사에게서 고액 자문료 받아
박영환, 김경민 이사에게서 고액 자문료 받아골프 접대 의혹에 이어 또 ‘김영란법’ 위반 의혹 고대영 사장과 함께 부당노동행위 혐의를 받고 있는 박영환 광주총국장이 이번에는 KBS 이사가 운영하는 포럼에서 고액의 자문료를 마치 용돈처럼 수십 차례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우주정책포럼(이사장 김경민) 18차례 참석…30만~50만원씩 자문료 박 총국장은 (사)우주정책포럼의 외부 회의에 10여 년 동안 주기적으로 참석하면서 적게는 30만 원에서 많게는 50만 원의 자문료를 받아 왔다. (사)우주정책포럼은 우주개발에 대한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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