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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헬라 100% 비정규직 공정이라도 불법파견”
금속노조 인천지부 만도헬라비정규직지회(지회장 배태민, 아래 지회)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를 불법파견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서 노동청이 9월 21일 전원 불법파견 판정을 내렸다. 노조 인천지부와 만도헬라비정규직지회는 9월 22일 “문재인 정부 노동부가 만도헬라 원청과 세 개 하청회사 가 맺은 계약은 파견법을 회피하기 위한 위장 도급 계약임을 공식 인정했다”라며 환영했다. 지회는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에 직접고용과 관련한 특별 교섭을 요청할 예정이다. 금속노조 법률원은 “정규직 노동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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