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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직접고용 시정지시
고용노동부가 파견법을 위반한 구미 아사히글라스에 하청업체 지티에스(GTS) 소속 비정규직 178명을 오는 11월3일까지 직접고용하라는 시정 지시를 내리고, 원청과 하청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금속노조 구미지부 아사히비정규직지회(지회장 차헌호)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이 9월 22일 아사히초자화인테크코리아와 지티에스에 대해 “수사를 완료해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라며 “파견근로자 178명을 2017년 11월 3일까지 직접 고용하도록 시정지시 했다”라는 결과 통지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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