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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오만도지회, 7년 만에 현장 복귀
2010년 직장폐쇄 당시 노조파괴에 맞서다 해고당한 금속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지회장 한규업, 아래 지회) 조합원들이 7년 만에 현장으로 돌아간다. 발레오만도(현 발레오전장시스템코리아)는 9월 20일 해고자 열세 명에게 ‘법원 판결과 중앙노동위원회 재처분 판정에 따라 징계처분을 취소한다’라는 징계처분 취소 통보서와 복직 안내서를 보냈다. 해고자들은 9월 22일 징계처분 취소 통보서와 복직 안내서를 우편으로 받았다. 해고자 열세 명은 9월 27일 오전 8시까지 상용공장 교육장으로 출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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