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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Day 2] 신관 개념광장 500여 조합원과 고대영 사장 퇴진 한목소리!
[총파업 Day 2] 신관 개념광장 500여 조합원, 고대영 사장 퇴진 요구하는 한목소리!- 고대영을 보내, 집으로 보내, 찌릿찌릿 찌릿찌릿 어제에 이어 9월 5일, 신관 개념광장에서 본사 조합원 500여명이 모여 고대영 사장과 이인호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각 구역별로 정말 많은 조합원들이 참석하여 투쟁대오가 굳건함을 보여주었고, 신관 계단이 가득찬 모습은 마치 "개념탑재" 1대 집행부 당시의 모습을 떠오르게 했습니다 . 오승원 아나운서 구역 조합원의 신선한 진행으로 시작된 집회는 민중의례와 전국교직원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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