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리스트 - "31명에게 100번 넘게 접대"
"검사가 '잘 봐달라' 부탁"…'장자연 사건' 부장검사 시인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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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잘 봐달라' 부탁"…'장자연 사건' 부장검사 시인 2018년..
고 장자연 씨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는 검찰 과거사위 진상조사단이 당시 성 상납 의혹을 무혐의 판단했던 부장검사를 최근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 내부에서 '잘 봐달라'는 청탁이 있었다며 일부 시인한 것으로 알려져 조사 결과가 주목됩니다.
강희경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결국 이들은 결국 법원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해당 시점은 윤 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을 맡고 있을 시기였다. 한국의 잘나가는 재벌일가, 정계, 교육계 등과 끈끈히 혼맥으로 연결돼 있는 <조선일보> 방씨 일가라서 매우 너그럽게 봐준 것이 아니냐는 의심만 나온다.
이같은 문제와 관련,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선일보 방 씨 일가 사건들이 이어지던 때 윤석열은 서울중앙지검장이었고 피의자 측 인사 방상훈 사장을 만났으며 이는 명백한 검사윤리강령 위반"이라고 꼬집었다.
출처 : 뉴스프리존(https://www.newsfreezone.co.kr)
화, 2025/05/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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