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향한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출 수는 없다.
[영덕원전유치찬반주민투표 결과 환영 논평] 진실을 향한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출 수는 없다. 11월 11일, 12일 이틀간 진행된 영덕원전유치찬반주민투표(이하...
[영덕원전유치찬반주민투표 결과 환영 논평] 진실을 향한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출 수는 없다. 11월 11일, 12일 이틀간 진행된 영덕원전유치찬반주민투표(이하...
[영덕원전유치찬반주민투표 결과 환영 논평] 진실을 향한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출 수는 없다. 11월 11일, 12일 이틀간 진행된 영덕원전유치찬반주민투표(이하...
어슬렁걷기 모임에 함께 하실 회원님을 기다립니다 어슬렁어슬렁 한가롭게 걷기 어때요? 녹색연합 소모임 <어슬렁걷기>에서 여유롭게, 설렁설렁 산책하듯 한 달에 한번...
어슬렁걷기 모임에 함께 하실 회원님을 기다립니다 어슬렁어슬렁 한가롭게 걷기 어때요? 녹색연합 소모임 <어슬렁걷기>에서 여유롭게, 설렁설렁 산책하듯 한 달에 한번...
도성길라잡이가 새식구를 맞이했습니다. 서류심사와 전화인터뷰등을 통해 모인 20명의 도성길라잡이 8기 선생님들과의 첫만남살짝 설레고, 슬쩍 어색하고, 조금은 긴장되는첫 날의 분위기…
도성길라잡이가 새식구를 맞이했습니다. 서류심사와 전화인터뷰등을 통해 모인 20명의 도성길라잡이 8기 선생님들과의 첫만남살짝 설레고, 슬쩍 어색하고, 조금은 긴장되는첫 날의 분위기…
서울KYC와 함께하는 분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번에는 강의와 답사를 통해 서울KYC 회원와 인연을 맺었고,올해 평화길라잡이의 남영동 대공분실 안내를 함께 준비하면서 큰 역할을…
서울KYC와 함께하는 분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번에는 강의와 답사를 통해 서울KYC 회원와 인연을 맺었고,올해 평화길라잡이의 남영동 대공분실 안내를 함께 준비하면서 큰 역할을…
신한은행 자원봉사자들과 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이 함께하는"다같이 돌자 서울 한바퀴 2015 한양도성원정대"는 8월 말부터 지금까지 4회 진행되었습니다.서울KYC 도성길라잡이…
신한은행 자원봉사자들과 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이 함께하는"다같이 돌자 서울 한바퀴 2015 한양도성원정대"는 8월 말부터 지금까지 4회 진행되었습니다.서울KYC 도성길라잡이…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작은것이 아름답다’가 올해 교보교육대상 생명부분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한결같이 길동무 마음을 담아 함께해주신 읽새님들, 작아의...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작은것이 아름답다’가 올해 교보교육대상 생명부분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한결같이 길동무 마음을 담아 함께해주신 읽새님들, 작아의...
생명의 끈을 내어주는, 그래서 끈내주는! 기부파티였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촘촘히 연결 되어 있지만 보이지는 않는 끈, 생명의…
생명의 끈을 내어주는, 그래서 끈내주는! 기부파티였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촘촘히 연결 되어 있지만 보이지는 않는 끈, 생명의…
서울KYC 평화길라잡이와 함께하는 남영동 대공분실 답사국가폭력과 고문에 의한 박종철의 죽음을 통해인간의 존엄성,인권과 민주주의 가치를 생각해보고자 합니다.군사독재의 엄혹한 시절,…
서울KYC 평화길라잡이와 함께하는 남영동 대공분실 답사국가폭력과 고문에 의한 박종철의 죽음을 통해인간의 존엄성,인권과 민주주의 가치를 생각해보고자 합니다.군사독재의 엄혹한 시절,…
국정 교과서 행정예고 기간이 끝나자마자,지난 3일 정부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 확정고시를 강행하였습니다. 행정 예고 기간동안 터져나온 각계각층의 국정화 반대 목소리는 외면한채,…
국정 교과서 행정예고 기간이 끝나자마자,지난 3일 정부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 확정고시를 강행하였습니다. 행정 예고 기간동안 터져나온 각계각층의 국정화 반대 목소리는 외면한채,…
청년 중심의 새로운 정치를 상상하는 체인지리더 5기는 기본교육 수료 후정부의 청년정책이 정말 청년의 피부에 와 닿게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는 청년정책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청년 중심의 새로운 정치를 상상하는 체인지리더 5기는 기본교육 수료 후정부의 청년정책이 정말 청년의 피부에 와 닿게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는 청년정책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600년 역사도시를 걷는다"2011년 한양경성서울 600년 역사도시를 걷는다2012년 100년, 남산의 역사를 걷는다2013년 낙산. 그리고 동대문의 기억2014년 백악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