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취업의지를 짓밟는 진주시 채용비리 관련자를 처벌해 주세요. > 대한민국 청와대
이번 진주시 채용비리 문제에 대해 진주의 한 20대 청년이 국민청원을 올렸습니다. 더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가 더해져야 진주시가 감추는 것, 진주시의회가 감싸주려는 것이 무엇인지…
이번 진주시 채용비리 문제에 대해 진주의 한 20대 청년이 국민청원을 올렸습니다. 더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가 더해져야 진주시가 감추는 것, 진주시의회가 감싸주려는 것이 무엇인지…
진주같이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진주시민행동의 진주시 채용비리의혹 특위 부결한 진주시의회 규탄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하진호 공동대표가 시민행동 공동대표로 모두발언을…
비거테마공원 건설 저지 진주시민모임(준)이 출범했습니다❗️
준비위부터 함께하는 일곱 개 단체 중에 진주같이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내년 당초예산에 포함될 비거테마공원 조성 관련…
진정이 되지 않아 뒤늦게 공유드립니다. 어제는 진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저번주까지만 해도 의장단은 '진주시 공무직/청원경찰 채용 비리 의혹에 관한…
진주같이가 소속된 진주시내버스범대위는 오늘 저상버스 운행을 확대하라는 취지의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진주시의 저상버스 운행대수는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도입 확대에 대한 계획도…
❗️세월호 사건의 주요 범죄행위 공소시효가 8개월 가량 남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세월호 진실찾기 진주시민의 모임]에서 매월 첫번째 토요일 진행하던 실천행동을…
비거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하면 된다는 진주시의 주장이 왜 어불성설인지, 비거가 등장하는 역사적 기록에 대한 진주시의 접근이 왜 잘못되었는지를 조목조목 설명하는 진주같이 서성룡…
희망교-남강댐 자전거 도로 사업 반대
시민과 함께 하는 생태 모니터링
[반딧불이야 노올자!]
우리는 남강에 살고 있는 생명들을 지켜주고 싶어요!
자전거는 생활 자전거로 안전하게…
[2020 진주같이 열린강좌]
복지국가? 기본소득? 전국민고용보험? 이제 우린 우찌 살아야 합니꺼?!
최근 재난수당, 기본소득, 전국민고용보험 등 새로운 복지제도에 대한 제안과…
이번 주 화요일, 진주환경운동연합, 참여연대, 진주같이, 진주녹색당 네 개 단체로 구성된 희망교-남강댐 자전거도로 저지모임에서 낙동강유역환경청을 방문했습니다. 진주같이에서는…
[예술아 같이놀자]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2020 진주같이 회원의 밤
*올해 여름 회원 단합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처럼 야유회를 가기 힘들어, 지역의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공연…
진주같이는 오늘 오전 11시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진주시의 비거테마공원 조성 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비거는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이 없으며,…
[희망교~남강댐 자전거 도로 반대 시민 자전거 모임]
일시: 5월 17일(일) 오후 4시 희망교 아래 집결
준비물: 자전거, 헬멧, 마스크 등 개인 지참
문의: 백인식 (010-…
진주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편성된 소싸움경기장 리모델링(새단장) 비용 12억을 삭감하라는 주장이 나왔다. 소싸움 경기는 전통이 아닌 동물학대 행위이며, 동물학대 행위를 반대하는…
지난 4월 7일 있었던 진주같이 운영위원회 영상입니다.
처음으로 회원에게 SNS생중계를 실시했습니다.
우리지역에 출마한 총선 후보들이 방문해 인사와 정견을 밝히고 운영위원들의…
진주시 시내버스 개혁 범시민대책위(공동대표 장상환 성종남)는 감사원의 진주시 버스 행정 감사결과 발표에 대한 입장을 30일 내놓고, 진주시에 7가지 사항을 요구했다. 감사원은…
어느새 4월이 다가옵니다.
2020년 달력에도 4월 16일은 그대로.. 있습니다.
4월 16일을 잊지 말아주세요!
남강변에 남은 마지막 자연생태계를 지켜주세요!
수리부엉이를 지켜주세요!
환경을 파괴하는 110억 자전거 도로보다
시민들 생활 속의 자전거 도로를 더 잘 정비해주세요!
남강댐에서 희망교(내동방면)로 이어지는 자전거 도로 조성 사업을 두고 시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진주시가 시비 11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려는 이 사업이 도심부에서…
진주시의회 이상영 의원(무소속)이 남은 3개월 동안 부의장직을 유지하게 됐다. 19일 열린 제218회 진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이 부의장의 사임건이 표결에 붙였지만, 의원 과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