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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 종로구 | 2018년 7월 20 | 3 | 0
국제앰네스티는 오늘 발표된 보고서를 통해 예멘 남부의 기밀 수용소가 세상에 알려진지 1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정의가 실현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예멘 수용소의 조직적인 강제실종과 고문, 전쟁범죄에 필적하는 다양한 학대 등 참혹한 인권침해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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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 종로구 | 2018년 7월 16 | 4 | 0
성실하고 카리스마 있는 학생 굴리게이나 타시마이마이티Guligeina Tashimaimaiti는 굴곡 없이 순탄한 인생을 살아왔다. 굴리게이나는 최근 말레이시아 공과대학(UTM)에서 석사학위 논문을 제출했고, 박사과정에 합격했다는 소식까지 들은 참이었다. 총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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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 종로구 | 2018년 7월 10 | 9 | 0
히로카 쇼지(Hiroka Shoji) 국제앰네스티 동아시아 조사관 이 글은 The Diplomat에 동시 게재되었습니다. 과거의 잔혹행위를 제대로 해결하지 않으려는 태도는 오늘날 일본 사회의 여성관에도 그대로 스며들어 있다. 일본군 ‘위안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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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 종로구 | 2018년 7월 09 | 13 | 0
© LAWILINK/Amnesty International 말라위 정부는 백색증이 있는 사람(알비노)을 보호하기 위해 사법제도를 시급히 재정비해야 할 것이라고 국제앰네스티가 밝혔다. 말라위에서 알비노는 신체부위를 노리는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위협을 받고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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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 종로구 | 2018년 6월 26 | 9 | 0
2018년 6월 12일 텍사스 주 맥알렌에서 미국 – 멕시코 국경 근처에서 어머니가 수색되고 억류되어 두 살배기 온두라스 망명 신청자는 울고 있다. 제프 세션스 미국 법무장관의 ‘무관용 정책’으로 잔인하게 부모와 떨어져 철창에 갇힌 어린이들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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