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결과물 1 - 3 / 전체 :3
뉴스타파 | 마포구 | 2017년 4월 13 | 190 | 0
세월호 1,155억 원을 노무현 정부 때 탕감하면서 살아났다. 문 후보가 민정수석 할 때다. 법정관리를 하면 채권단의 동의를 얻어야 탕감이 된다. 그런데 거기 채권자가 캠코하고 그 다음에 예금보험공사하고 전부 공공기관이다. 개인 채권은 별로 없다. 그럼 그것을...
Vote up!
11
Vote down!
-11



뉴스타파 | 마포구 | 2016년 10월 13 | 417 | 0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가 투자한 부동산 사업으로 인해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의 공적자금 수백억 원이 공중분해될 위기에 처한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 결과 확인됐다. 예보는 관련 소송을 진행하면서 기본적인 법리 검토조차 하지 않아 공적자금 회수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것...
Vote up!
9
Vote down!
-10



뉴스타파 | 마포구 | 2016년 9월 08 | 508 | 0
감사부서도 접대비 부당 사용… 내부 문제제기는 ‘묵살’ 2014년 자율협약 이후 (주)STX의 부적절한 접대비 지출 증대는 영업이 필요한 사업부서에서 뿐만 아니라 특별한 거래처가 없는 기획과 인사, 재무, 회계 등의 관리부서, 나아가 이 같은 문제를 감시해야 할 감사...
Vote up!
14
Vote down!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