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띠 제 753호] 일본, 방사능오염수 끝내 바다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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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53호
2019.10.4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53호…
깊어가는 가을,
안산환경운동연합이 을 진행합니다!
내가 후원하는 안산환경운동연합을 알아보고,
‘생활 속 미니멀 라이프’를 주제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될…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부실 수준 넘었다
– 환경부 검토의견 대부분 무시된 채 미반영
– 평가서 재작성하고, 환경부는 중점검토사업 지정해야
부실과 거짓·위법 논란을…
[먹고 입고 사랑하라] 플라스틱 화석을 남길 건가요?
[caption id="attachment_202432" align="aligncenter" width="640"] 먹고…
ㅇ 일시 : 2019년 10월10일(목) 오전9시30분
ㅇ 장소 : 수리산(반월저수지 방면)
ㅇ 참여 : 유순관, 박태숙, 장순임, 신영미, 진말희
10월 문턱없는…
■ 일시 : 2019년 10월 10일(목) 오후4시30분
■ 장소 : 한대앞역 광장
어제 한대앞역 광장에서
화섬식품노조 수도권본부와 안산노동안전센터, 안전보건공단이…
[caption id="attachment_202400" align="aligncenter" width="561"] ▲ 새만금 공사 중 갈 곳이 없어 한 곳에 몰려있는 철새들…
10/22(화) 14시, 광주NGO센터 자치홀에서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이자 미세먼지 전문가이신 장재연 교수님을 모시고 대중강연이 진행됩니다.
미세먼지의 원인과 예방 그리고…
2019년 무등산 반디산책 프로그램을 무등산 평촌마을에서 진행했습니다. (9월 21일, 27일,28일)
연이어 발생한 가을 태풍때문에 반딧불이를 관찰하기 쉬운 환경은 아니었지만…
10월 풀꿈자연학교는 상당산성에서 만났어요!
산성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작은 공원에서 만났는데, 여기도 상당산성 옛길이라고 불린대요~
씨앗반 친구들은 정자에서 놀았어요!…
지난 9월 22일, 쓰레기추적단이 명동 거리에 출동했습니다! 바람불고 흐린 날이었지만, 모두들 명동 거리에 버려지는 쓰레기는 대체 어디서 왔고 누가 팔고 있었던 걸까, 하는…
9월 풀꿈자연학교는 7일 태풍 ‘링링’으로 28일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무서운 태풍 보다 친구들 안전이 우선이니까요!
문암생태공원에서 만났어요~
여름에서 가을로 변하는 환절기라…
국회모니터링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지구의벗 환경운동연합에서 20대국회 모니터링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 일시 : 10/11(금) ~25(금) , 중간 합류 가능
*…
꽁실꽁실 프로젝트가 뭔가요?
한국에선 지난해 약 460억 개 이상의 담배꽁초가 길거리에 버려졌어요. 담배꽁초는 거리에, 땅에, 물에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킵니다. 담배꽁초를…
육식에 대하여, 치킨과 닭
‘치느님’, 치킨과 하느님이 어쩌다 한 조어로 얽혔을까? ‘치킨은 항상 옳다.’고 한다. 옳다는 ‘진리성’ 측면에서 한 조어가 된 것 같다…
대중교통과 성장 중독, 자전거.
자본주의가 전 지구를 하나의 전체로 지배하고 있다. 그야말로 전일적 지배를 이루었다. 공간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 교육, 의료…
우리는 어딜 향해 질주하는가?
– 도로와 길 –
9월의 주제는 대중교통이다. 대중교통은 수단적 측면이 크다. 교통수단은 도로의 ‘의지’를 구현하고자 하는 수단이다.…
10월 8일(화) CGV청주서문에서 영화 ‘동물,원’ 상영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영화 ‘동물,원’은 2019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 대상을,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젊은…
청주시민 무시! 언론 호도! SK하이닉스 규탄한다!
언론설명회 먼저, 주민설명회는 신문사 쉬는 금요일
SK하이닉스의 어쭙잖은 언론 플레이
10월 7일(월) SK하이닉스는…
기후 변화의 영향과 아마존 개발을 추진하는 브라질 보우소나루 정부의 묵인 속에 인위적 방화까지 늘어나면서 아마존이 큰 위기에 처했습니다. 올 여름 시작된 대형 산불은 몇 달째…
전국체육대회에 참여하는 인천시 선수단이 선박을 통해 경인항에서 경인운하를 거쳐 한강 여의도에 도착한 가운데 시민사회단체가 아라뱃길 활성화를 위한 정치적 이용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2015년 국제사회가 산업화 이전 대비 온도 상승을 1.5ºC 이내로 억제하자는 데 합의한 이후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해 최소한 지켜야 할 지구 온도 상승은 1.5도이다.
최근…
첨부파일의 신청서를 작성해 메일([email protected])을 보내주시면 접수 후 전화 협의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