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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시급한 것은 연중 할인서비스가 아닌 개인정보 유출 피해 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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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시급한 것은 연중 할인서비스가 아닌 개인정보 유출 피해 통지

익명 (미확인) | 목, 2015/03/12- 09:00
요약문: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와 진보넷은 홈플러스가 할인 운운하며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를 강력하게 비판하며, 개인정보가 유출된 피해자들에게 신속하게 개인정보 유출사실을 통지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우선적으로 시민단체가 요구한 개인정보 열람 요구를 지체 없이 받아들일 것을 요구한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의 열람 요구는 10일 이내에 처리해야 한다.

  

홈플러스, 시급한 것은 연중 할인서비스가 아닌

개인정보 유출 피해 통지

 

발표일자: 
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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