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시그네틱스분회, 세 번째 정리해고 맞서 투쟁

시그네틱스분회, 세 번째 정리해고 맞서 투쟁

익명 (미확인) | 수, 2016/12/07- 18:32
     노조 경기지부 경기금속지역지회 시그네틱스분회(분회장 윤민례, 아래 분회)가 세 번째 정리해고에 맞서 전면투쟁을 선포했다.노조 경기지부(지부장 정규전)는 12월7일 서울시 강남구 영풍그룹 본사 앞에서 ‘시그네틱스분회 세번 해고 규탄 경기지부 투쟁선포대회’를 열어 이같이 선언했다. 윤민례 분회장은 “영풍그룹은 생산공장에 정규직 노동자를 한 명도 쓰지 않는다는 ‘정규직 제로’ 경영방침을 세우고 있다. 이 방침에 따라 영풍그룹의 마지막 정규직 노동자인 조합원 아홉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