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 연말 구례, 괴산에 따뜻한 나눔 전하다

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이사장 오미예, 이하 씨앗재단)은 지난 12월 26일, 30일 양일에 걸쳐 구례군(군수 김순호)과 괴산군(군수 이차영)에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사업을 진행했습니다.이는 매년 진행해오던 지역사회기여의 일환으로 해오던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사업으로 구례,괴산 각각 2천만 원, 총 4천만원 상당의 유기농 쌀과 우리밀라면을 전달하는 사업입니다.씨앗재단은 이러한 지역사회 나눔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해왔는데요,올해를 포함하여 지난 6년간 기초생활 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함에도 지원받지 못하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약 3억원 가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