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 총선넷 공천부적격자 선정사유 >

1. 역사교과서 국정화 주도
새누리당 대표로 2013년 친일‧미화 교학사 교과서 채택률이 0%에 머물자 검정 한국사교과서를 색깔론으로 매도하며 역사 교과서 국정화 주도
“지금 대한민국 국사학자는 90%가 좌파로 전환됐다. 절대 물러설 수 없는, 꼭 이겨야만 하는 역사전쟁이 시작됐다. 좌파의 사슬이 강해 어쩔 수 없이 국정으로 갈 수밖에 없다.”(2015.10.17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산악회 발대식)

2. 반 노동 발언과 노동개악 법안 대표 발의
노동조건 악화시키는 고용보험법과 근로기준법 대표 발의
“노조가 쇠파이프 안 휘둘렀으면 소득 3만불 됐을 것”
"<시엔엔>(CNN)에 연일 쇠파이프 보도되는데, 어느 나라가 투자하겠느냐” 라며 사실관계와 다른 발언

3. 불법 유출된 NLL 정상회담 회의록 누설
18대 대선 전 유세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서 NLL을 포기했다”고 주장하며 회의록 낭독
검찰에서 불법 유출 의혹에 대해 혐의 부인, ‘(대화록을)찌라시(증권가 정보지)에서 봤다’고 주장

4. 청년복지정책 반대
성남시 청년배당, 서울시 청년수당에 대해, '국민이 원하는 것을 다 해주겠다는 정치인과 그들의 포퓰리즘이 나라를 파탄으로 이끄는 악마의 속삭임이라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한다’ (16.1.6. 최고중진연석회의)

5. 사학비리 혐의 수원대 이인수 총장의 국회 증인 불채택 요청
2013년, 이인수 총장의 국감 증인 채택 막기 위해 교문위 간사들 만나 국감 증인 채택 반대 요청

6. 여성 차별, 약자 혐오 발언
“아기 많이 낳는 순서대로 여성 비례 공천 줘야”고 발언(2014.11.03.)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에서 함께 한 흑인 유학생에게 "연탄 색깔하고 얼굴 색깔이 똑같다"고 발언해 인종 차별 논란 일자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