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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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 바람아~~~~~ 그런데 불어도 너무 불었을까요....? 손을 흔드는 것은 커녕... 판넬을 들고 서 있기도 힘들었습니다. 신제품이 하마터면 날아갈 뻔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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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 원하는 순천시민을 믿는다◆ 오늘 더팩트(스포츠서울미디어)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제가 꿈꿔왔고 만들고 싶은 순천, 그리고 생활정치에 대하여 진솔하게 답하였습니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http://news.tf.co.kr/read/ptoday/162896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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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 봄바람아~~~~ 생활정치의 바람도 불고~~~~ 신제품의 바람도 불어라~~~~ 희망의 바람도 거침없이 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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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눈이 와도... 신제품 김선일은 달립니다. 시민과 더불어 바꾸겠습니다. 아니... 바꿀때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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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 해도 멋지지 않나요? 작고 예쁜 전차가 땡땡 거리며 순천만정원을 지나 아랫장까지 가는 정경이.... 그것도 청정에너지인 수상태양광으로 움직이는 전차라면…. 트램으로 더욱 멋있어질 순천 여행길. 트램이 실어오는 관광객으로 더욱 활기차질 원도심. 모두가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http://www.sc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5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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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31일을 끝으로 ‘런던협약 96의정서’에 의해 우리나라는 모든 유기성 폐기물의 해양투기가 전면적으로 금지된다. 우리는 그동안 분뇨와 음식물쓰레기, 가축분뇨, 하수처리오니 등 유기성 폐기물을 동·서해 가릴 것 없이 푸른 바다에 아무 거리낌 없이 버려왔다. 이렇게 바다를 오염시키면서까지 내다버린 유기성 폐기물은 2005년 한해에만 약 1000만t(5t 차량 기준 200만대)에 이른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지구상에 살아있는 생물체 가운데 오직 인간만이 저지르고 있는 반환경적·반생태적 행위에 동참해왔던 셈이다. 하지만 2014년부터 유기성 폐기물을 바다에 투기하는 것이 금지되면서 더이상의 반문명적 행위는 할 수 없게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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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인사를 드리고 있을때 건네받은 선물로 가슴이 뜨겁습니다. 잠시 후 카톡으로 보내 준 그 분의 메시지에 눈물이 핑 도네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드뎌 오늘 용당동삼실근처에서 베지밀미션 성공했습니다 언제 뵐지 몰라 항상 따뜻한 베지밀 준비해서 들고 다니다 제가 마시곤 했는데 드뎌 오늘은 얼굴도 뵙고 인사도 드렸네요 근데 날씨가 추운데 옷이 너무 얇더라구요 옷 따시게 입으세요 체력이 튼튼해야 생활정치도 할 수 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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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온 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 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 . 97년전 이 곳 낙안에서 울려 퍼졌던 자주독립의 염원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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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장의 명함도 허투루 돌릴 수 없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만나고 싶습니다. 한 곳이라도 더 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엄니가 이쁜 아들 같다며 따라주는 맥주는 사양할 수 없죠~~~~ 엄니의 '안동역' 노래를 들으며 박수로 장단을 맞춥니다. 그리고 힘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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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매섭던 추위도 다가오는 봄기운에는 당할 재간이 없는 모양입니다. 시간의 흐름을 잴 수 없는 제 앞에 나타난 꽃망울이 발걸음을 잡습니다. 작년 순천의 농촌을 300km 걸으며 배운 것이 있죠. '촌에서는 먹는 것도 일이여~~~' 그래서 그런지 아침부터 빈속에 넘어가는 소주가 맛나기만 하네요~~~~~ 저는 "청년이 돌아오는 농촌" 이라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든 국민의 당이든 새누리당이든... 농민과 농업에 관심을 가져 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농업의 문제는 진보와 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