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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성남시 '빚탕감 프로젝트', 중소기업들도 힘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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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성남시 '빚탕감 프로젝트', 중소기업들도 힘보태

익명 (미확인) | 금, 2015/01/23- 11:01
성남시가 추진 중인 빚탕감 프로젝트에 중소기업들도 힘을 보태고 나섰다. 22일 성남시에 따르면 성남산업진흥재단과 ㈔희망살림은 22일 오전 정자동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18곳의 기업 대표와 임직원,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억8000만원 상당의 악성 채권을 파쇄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파쇄한 채권은 성남의 한 채권매입추심업체가 기부한 10년 이상 장기연체 부실 채권으로 빚에 시달리던 서민 300명이 구제됐다. 중소기업 18개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이날 2200만원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앞으로 10억원 이상의 부실채권을 추가 매입·처분할 계획이다.시가 추진 중인 빚탕감 프로젝트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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