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예산 심사를 맡고 있는 국회 예결위 의원들에게 메일보내기 - 국민이 지켜보는 중임을 보여 줍시다.
http://cpmadang.org/?q=act/48438
국회의원들에게 .. 청원메일 보내기 시스템을 처음 만들었을 때,
어느 보좌관이 그런 말을 했습니다...
" 요즘.. 국회의원들.. 메일 보는 사람들이 없다..." 고..
국회 정식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공식적인 국회의원들의 메일을 본인들이 관리하지 않는 것은
제 잘못이 아닙니다..
그래도... 보좌관들은.. 스팸함까지 매일 본다고 합니다..
역대 최악의 복지 예산에,
역대 최대 경제적 위기가 예상되는 2016년 입니다..
2016년 총선을 앞두고 졸속으로 처리되지 않도록,
국민이 지켜보고 있음을 보여 주세요.. ~~~
2016년은 어느 때보다, 시민들이 힘든 상황일
2016년은 어느 때보다, 시민들이 힘든 상황일 겁니다.
2016년 예산, 국민들을 위한 예산으로 만들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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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예산이 "0" 이라고 들었습니다.
누리과정 예산이 "0" 이라고 들었습니다.
이 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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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편인지, 무능한 박근혜정권의 편인지 이젠
국민의 편인지, 무능한 박근혜정권의 편인지 이젠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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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에 허덕이는 제 친구들과, 퇴직을 바라보시는
취업난에 허덕이는 제 친구들과, 퇴직을 바라보시는 저희 부모님을 지켜주세요. 제가 내는 세금이 깨끗하게 쓰일 수 있도록, 박근혜 정부가 지금까지 해놓은 일에 합당한 결과물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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