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전하는

'D.P.'과 '군대' 'D.P.'를 보며 군대가 좋아졌다는 착시에 대해 거듭 생각함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 참혹하다. 신성한 국방의 의무라는 미명하에 억울하게 죽어간 수많은 ‘봉디 샘’이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0/0000045393?sid=004

2014년 병영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사건들을 다룬 넷플릭스 드라마 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세대를 불문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모양새다. 최근 공군과 해군에서 연이어 성범죄 피해자들이 극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