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소권을 자의적 칼날로 휘들어온 그간의 검찰 행태는 한마디로 보통시민들의 인권과 생활은 왕무시하고 우롱하면서, 반면에 기득권의 옹호와 유지를 위해 멸사봉공?의 비굴함을 보여준 극치의 연속이었다. 스스로 법비들의 괴수를 자임한 윤석...

기소권을 자의적 칼날로 휘들어온 그간의 검찰 행태는 한마디로 보통시민들의 인권과 생활은 왕무시하고 우롱하면서, 반면에 기득권의 옹호와 유지를 위해 멸사봉공?의 비굴함을 보여준 극치의 연속이었다.

스스로 법비들의 괴수를 자임한 윤석열의 취임사는 다시 살펴보니 신자유주의와 자본가 (그리고 처가)를 위해 스스로 개가 되겠다는 선언이었다.

'법비의 괴수' 윤석열 응징이라는 서민의 딸 추미애 장관의 쾌거에 대한 기존 언론의 보도논조와 편향은 이 시대의 또 다른 과제상황이 무엇인지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SNS와 온라인상의 살아있는 시민의 여론은 80:20 수준으로 추장관에 대해 절대적 지지를 보내고 있는 반면에, 기득권과 결탁한 수구 언론과 검찰의 눈치를 살피는 기회주의적 미디어에서는 마치 국민과반이 윤을 지지하는 듯 조작하고 있다.

이제 깨어있는 시민들은 온라인상 그리고 게릴라 모임을 통해서 촛불을 다시 들어야 한다.

반드시 추미애를 지켜내야 한다.

추미애를 옹호하고 윤석열을 처단하라!

문통은 제대로 하고 민주당은 정신 똑바로 차려라!

해체 수준의 검찰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적 통제를 실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