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시작된 환경복지교육이 10월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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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의 환경복지교육은 서울시에 있는 청소년 단기/중장기쉼터, 청소년 그룹홈 등 총 10개 기관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청소년 시기의 건강이 성인의 삶까지 영향을 주며 특히 기관에서 생활하는 청소년의 건강에 있어 사회가 갖는 책임의 몫은 더 크고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현재를 포함해 이후 독립생활에서도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며 건강한 생활이 지속 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와 생활환경에 대한 교육은 꼭 필요합니다.

본 환경복지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삶의 하나하나가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것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아가고 있고, 체험교육을 통해 생활 속 지혜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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