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너무 너무 추웠습니다

인천여성민우회 평생교육사 실습생6분이 인천환경운동연합 토종텃밭을 방문하였습니다

김성근 텃밭교장샘께서 안내를 해 주셨습니다

역시! 교육가를 꿈꾸시는 분들이시라 프로그램운영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채종이 목적이지만 함께하는 관계를 더 중요하게 활동한다는 말에 공감을 하셨습니다

월동해서 올라온 새싹을 보며 감탄도 하시고 봄을 알리는 냉이도 한끼 먹을 만큼 채취도 하시고 짧은 시간이였지만 서먹함이 웃음으로 다정하게 다가온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새로운 토종텃밭지기
오부장님의 만나서 피죽을 받아왔습니다.

추운날씨에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패랭이꽃(최정임)텃밭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