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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 국회본관 223호에서

여성환경연대와 정의당 여성위원회의 공동주최로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 토론회가 열립니다.

일회용 생리대 사태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

 

좌장: 박인숙 _ 정의당 전국여성위원장

인사말

 

발제 및 토론

발제1: 여성위생용품과 화학물질 안전 : 최경호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발제2: 임상의가 본 여성생식건강 실태와 대책 : 조현희 (가톨릭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의사)

발제3: 내 몸이 증거다 나를 조사하라: 생리대 사태 진행경과와 제안 : 이안소영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토론1: 위기상황에서의 미디어의 역할 : 고혜미(방송작가, SBS스페셜 <환경호르몬의 습격>, <바디버든> 제작)

토론2: 생리대를 통해 본 여성의 건강권 : 이유림(건강과 대안 연구원)

토론3: 민관합동 역학조사와 안전한 생리대 : 정의당

토론4: 정부부처 (섭외중)

 

 

주관: 여성환경연대, 정의당 여성위원회

공동주최: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환경운동연합 / 이정미 국회의원, 심상정 국회의원, 추혜선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