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모임합니다. (4/28)
청소년환경기자단, 수습기자 활동 시작!
‘취재론’과 ‘기사작성론’ 등 기사쓰기 교육을 받는 기자단의 모습과 ‘환경기자단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열심히 취재 중이 기자단 권호성기자.
청소년환경기자단이 지난 8월 14일 발대식 및 환경교육을 받으며 수습기자로서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에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 19명이 청소년환경기자단 1기로 활동합니다.
1기 기자단은 14일에 이어 28일 ‘취재방법론’과 ‘기사작성론’교육을 받고 첫 기사를 써보기도 했어요.
열심히 기사쓰는 중. ‘어려워요, 모르겠어요’라던 기자들도 모두 훌륭히 기사를 써냈습니다. 쓴 기사는 그 자리에 빨간펜으로 첨삭도 했답니다. 기자단이 쓴 기사는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askfemreoporter)
앞으로 환경기자단은 청소년의 시각에서 환경기사를 직접 작성해 지역신문에 게재하는 활동을 하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재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기자단의 활동에 격려와 기대 부탁드립니다.^^
2010년 7월 10일~11일에 환경운동연합 전국회원대회가 창녕에서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회원들은 4대강사업을 꼭 막아내자며 낙동강에서 ‘STOP 4대강사업’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저는 이번 환경운동연합 전국회원대회에 아들과 함께 참가하여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우포늪의 현실과 미래를 듣고 4대강 사업의 현실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자식들에게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알려주는 계기가 된 이번 회원대회에서 1박 2일동안 전국 회원님들과 만난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 류재호 회원
■ 4대강 사업반대 팔당유기농단지 지지방문

4월24일 회원들과 4대강사업으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처한 팔당유기농단지를 지지 방문했습니다.
수도권에 친환경유기농 농산물을 제공하는 팔당단지를 콘크리트로 덮고 자전거도로를 만드는 것이 4대강사업의 실체였습니다. 농민들에게 유기농을 장려하던 정부는 오히려 유기농이 강을 오염시킨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습니다.
강을 살리는 것은 그대로 흐르게 두는 것입니다.
■ 성호중학교 환경교육

4월 17일 성호중학교 환경동아리의 환경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지구를 지키는 우리의 실천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환경동아리 학생들이라,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였습니다.
■ 재활용나눔장터 개장
매주 토요일 시청 민원실 주차장에서 재활용나눔장터가 진행됩니다.
누구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서 판매하실 수 있습니다.
3일 자원순환연대 재활용나눔장터 개장식
5일 기후교육자 소모임, 자원순환연대회의
6일 집행위원회, 기후교육 소모임 ‘에기’,
7일 안산의제21 자연생태분과 안양천답사
10일 자원순환연대 재활용나눔장터
14일 돔구장관련 투자경영과 간담회
15일 무상급식, 고교평준화 대책회의
17일 자원순환연대 재활용나눔장터, 성호중학교 환경교육
20일 기후교육자 소모임, 학교급식운동본부 회의, 615공동선언 안산본부회의
22일 학교급식, 고교평준화 대책회의, 기후교육 소모임 ‘에기’
24일 4대강 사업반대 팔당유기농단지 지지방문
26일 기후변화대응 토론회
27일 학교급식운동본부회의, 기후교육자 소모임
28일 안산진보연대회의, 안산의제21 자연생태분과회의
29일 집행위원회
30일 안산의제 21 총무단회의
■ 재활용쓰레기 시범마을 운영 사업
연립주택을 선정해 쓰레기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교육과 홍보를 통해 개선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립주택 선정을 위한 사전작업 중입니다
■ 반월공단 내 회사들을 대상으로 단체급식 후 배출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사업
현재 공단 내 업체들의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자료 검토 및 사업추진 가능한 회사를 선별 중입니다
■ ‘청소년 기자단’ 사업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교육과 기사쓰기교육을 병행하여 진행하고, 학생들이 쓴 환경기사를 지역신문에 기고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
현재 교육내용 및 일정 계획을 수립하는 중입니다
■ 4대강사업 반대 사진전 및 선전전 준비
현재 정부가 진행하고 있는 4대강정비사업에 대한 피해를 알리고, Before&After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일 돔구장건립반대 점심피켓시위
5일 3.8 여성의날 기념행사
9일 안산의제21 운영위 회의
10일 민간환경감시단 교육(4대강 반대), 부시장 면담(돔구장 관련), 안산의제21 자연생태분과 회의
11일 돔구장반대 점심선전전, 기후교육 소모임 ‘에기’
12일 자원순환연대 회의
13일 경기환경운동연합 대의원총회
15일~1일 기후강사단 교육
16일 돔구장대책위 회의
17일 자원순환연대 회의
18일 돔구장대책위 회의, 기자회견 및 안산시 항의방문
22일 안산도시공사 항의방문, 기후교육 소모임 ‘에기’
25일 경기사무국장단 회의
26일 자원순환연대 회의
31일 안산의제21 생활환경분과 회의
4월 21일에 연수구에서 4월 모임 첫 시작을 하였습니다.
연수구 지회를 만들기 위해 모인 모임은 좋은 사람끼리 만나서
함께 하는 자리였습니다.
<함길 읽기 동네모임-연수구>
4월 27일에는 중. 동구와남동구가 ‘함길 읽기 동네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중. 동구는 송현동 솔빛아파트 1차 예영어린이집 옆 부녀회에서 진행을 하였고
새로 오신 동네분들이 세명이나 참석을 해서 악취문제, 비산먼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으며, 지금 언론에서 크게 대두되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에 대한 얘기와 옥시 불매운동에 대해 얘개해 주었습니다.
남동구 지회에서는 세분이 조촐하게 모여 ‘함길 읽기 동네모임’을 진행해 주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바쁜 일정가운데서도 ‘함길읽기 동네모임’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동네 환경현황도 얘기해 주셔서 인천환경운동연합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동네 ‘함길 읽기 모임’이 잘 이루어 지기를….
‘2016 대학생 미소나비 기자단’ 발대식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녹색구매지원센터(이하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는 지난 4월 27일 ‘2016 대학생 미소나비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에 모집된 미소나비 기자단은 제주대학교 환경동아리 ‘리얼스’(대표 김민경) 소속 학생 34명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친환경소비생활 확산과 녹색제품의 저변확대를 위한 홍보대사로써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제주대학교 구성원들의 친환경생활 실천과 녹색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녹색소비문화 확산과 친환경생활 실천을 위한 협약’도 진행되었다. 또한 ‘대학생 미소나비 기자단장’으로 제주대학교 환경동아리 ‘리얼스’ 대표인 김민경 학생이 선출되었다.
미소나비 기자단장으로 선출된 김민경 학생은 “제주대학교 학생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친환경생활을 위한 정보나 실천방법 등을 잘 모르는 부분이 많다”며 “앞으로 미소나비 기자단 활동을 통해 친환경생활과 녹색소비에 대해 많이 배우고, 이를 제주대학교 학생 등 구성원에게 널리 알려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미소나비 기자단은 ‘미래를 생각하는 소비가 나비효과를 일으킨다.’라는 의미를 지닌 녹색소비홍보대사로 친환경소비문화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파하는 역할을 하며 전국의 녹색구매지원센터에서 기자단을 모집해 운영하고 있다.
2016. 04. 29.
제주특별자치도녹색구매지원센터장 이영웅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 채진영 사업단장과 제주대학교 환경동아리 리얼스 김민경 대표가 협약서에 사인하고, 이를 보여주고 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