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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온 세월호를 향한 사랑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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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온 세월호를 향한 사랑의 메세지

익명 (미확인) | 목, 2016/04/21- 12:09
뉴질랜드에서 온 세월호를 향한 사랑의 메세지 –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에서도 세월호 2주기에 마음을 함께 나누다 편집부 4월 16일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있었던 세월호 2주기 추모식. 세월호 2주기 집회 참가자들은 길거리에서 세월호 추모노래와 ‘거위의 꿈’을 부르고, 바이올린과 플루트 연주로 퍼포먼스를 했다. 피케팅을 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피켓에 관심을 보이면 다가가서 세월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팔찌와 키링을 나누었다.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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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전 세계 재외동포 시위 열려 – 최순실 정유라 풍자 퍼포먼스, 개와 돼지 마스크도 등장 – “부조리에 싸우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게 훨씬 국격을 상승시키는 길” 편집부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들이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에 분노하며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지난주 중 1인 시위 릴레이로부터 금요일과 주말 대규모 집회까지 재외동포들의 ...
월, 2016/11/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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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박근혜 비서진 구속영장 청구 – 최순실 사이비 종교 지도자의 딸로 규정 – 박과 최 관계 조명 – 분노한 한국 시민들 분위기 전해영국 BBC가 박근혜 부패 스캔들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는 한국 검찰이 부패혐의로 박근혜의 비서관 두 명에게 구속영장을 발부 했지만 박 대통령은 아직까지 사퇴를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 대통령의 지난 금요일 TV사과는 최순실에 대한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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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1/0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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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박근혜 스캔들의 본질은 정경유착’ -대통령 말 한 마디면 수백억, 재벌들 줄 서 -청와대 수석, 재벌에 ‘VIP’의 뜻 압력 외신들이 박근혜 게이트를 ‘최순실의 국정 농단’ 내지는 ‘최순실의 박근혜 조종’으로 초점을 맞추어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로이터 통신이 이를 ‘정경유착’이라고 보도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6일 ‘South Korea scandal shines light on corporate, government nexus-한국 ...
화, 2016/11/08-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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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재신더 아던 총리가 출산을 하고 6주간의 출산휴가를 가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재신더 아던 총리는 1993년 뉴질랜드가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선거제도를 바꾸지 않았다면 총리가 되지 못했을 겁니다.

작년(2017년)에 뉴질랜드 총선이 있었습니다. 이 때 선거에서 1등을 한 쪽은 보수정당인 국민당이었습니다. 지역구에서 압도적 우세(71석중 41석)를 보였고 정당득표율도 44.45%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런데 뉴질랜드는 독일처럼 전체 의석 120석(지역구 71석, 비례대표 49석)을 1단계로 정당득표율에 따라 배분하고, 2단계로 각 정당이 배분받은 의석 내에서 지역구 당선자부터 채우고 모자라는 부분은 비례대표로 채우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당득표에서 44. 45%를 얻은 뉴질랜드 국민당은 전체 의석중 56석을 배분받습니다. 그리고 지역구에서 얻은 41석을 뺀 15석을 비례대표로 추가하는데 그칩니다. 결국 120석중에 56석이니 단독과반수를 차지하는데 실패합니다.

그래서 2위를 한 노동당이 연립정부를 구성할 기회를 얻었고 36.89%의 정당지지로 46석을 얻은 노동당은 소수정당인 뉴질랜드 국민당의 9석과 녹색당의 8석의 지지를 얻어내는데 성공합니다. 그래서 합계 63석을 확보해 재신더 아던 총리가 탄생한 것입니다.

어떤 선거제도를 택하느냐에 따라 선거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잘 보여준 사례입니다.

이런 뉴질랜드의 선거결과는 공정합니다. 각 정당이 얻은 득표율만큼 의석이 배분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성, 청년들의 정치진출도 쉬워집니다. 각 정당들은 정당득표율을 올리기 위해 여성, 청년 공천기회를 늘릴 뿐만 아니라, 청년/여성정치인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참고로 뉴질랜드의 여성국회의원 비율은 38%를 넘었습니다.

재신더 아던 총리도 17세부터 정당에 가입해서 정치활동을 한 사람입니다.

이처럼 한 국가의 정치의 모습은 어떤 선거제도를 택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대한민국 정치도 선거제도를 바꿔야 달라집니다.

결론은 선거제도 개혁입니다!!​

토, 2018/06/23-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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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에 울려 퍼진 “박근혜를 구속하라” – 500여 명 시위 참석 – 국내 언론 취재 열기 뜨거워 11월 11일 오후 6시 30분 LA 총영사관 앞에서 해외 동포들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민중 총궐기 연대시위의 일환으로 박근혜 퇴진 촉구 시위가 열렸다. 어린이부터 어른 그리고 현지인들도 참석한 이 시위는, 세월호 참사 이후 열린 시위 중에서 가장 ...
일, 2016/11/1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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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가 외치다! ‘박근혜 내려왓!’ -대학생 등 동포 3십여 명 촛불시위 -더 이상 창피하지 않기 위해 박근혜 끝장내야 이하로 대기자 필라델피아에도 한국 백만 시위에 응답해 촛불을 들었다. 필라델피아와 인근에 사는 동포 3십여 명은 12일 오후 4시 H-마트가 있는 모아쇼핑센터 앞에 모여 2시간 동안 ‘박근혜 하야’를 외치며 피켓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필라 세사모 구성원들과 녹두회, 양심수 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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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에서 800명이 에펠탑 아래 모여 외쳤다. “박근혜는 사퇴하라” 목수정 11월 12일 오후 5시에는 프랑스 파리에서도 교민, 유학생, 관광객 등 8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박근혜의 퇴진을 명하는 파리한인들의 집회>가 열렸다. 한국에서 열리는 민중총궐기와 흐름을 같이하여, 11일과 12일 양일 동안 전 세계 13개국(프랑스, 영국, 아일랜드,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호주, 미국, 캐나다, 브라질) 40개 도시에서 ...
일, 2016/11/1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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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하야”를 촉구하는 스트라스부르 한인 집회 -“박근혜는 퇴진하라!” -박근혜 대통령과 집권당은 민주주의 유린과 헌정 파괴에 책임을 져라. 편집부 프랑스의 동부 프랑스-독일 국경 지역에 위치한 유럽의 수도, 스트라스부르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박근혜 하야를 촉구하는 스트라스부르 한인 일동’은 지난 11 월 11 일 금요일 스트라스부르의 중심지인 ‘클레베르 광장’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박근혜 하야를 촉구하는 집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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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인 교역자 성명서 – 북미주 지역 박근혜 하야 촉구 연대시위 – 박근혜 하야 촉구 북미주 동포 공동 시국성명서 편집부 “박근혜가 해야 할 유일한 일은 ‘하야’하는 일이다!” “For Once Do the Right Thing Resign!” 미국 내 몇 지역에서, 국내에 이미 예정되어 있던 민중총궐기시위 (토,11월 12일)와 연대하여 11월 11일(금) 혹은 12일(토) 미국 내 연대시위를 준비하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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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독일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가 탄생한 곳에서   -21세기 한국 독재자의 종말을 선언하다- 편집부 11월 12일 토요일 오후, 독일 뮌헨의 도심, 오데온스 광장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독일 교민들과 유학생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 뮌헨 집회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재외동포행동”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교민수가 적은 바바리아주의 상황을 고려해보면 모든 유학생들이 다 집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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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1/1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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