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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사고 제로 인천’ 목표 어디로 지역 곳곳 ‘끊이지 않는 산업재해’(기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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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사고 제로 인천’ 목표 어디로 지역 곳곳 ‘끊이지 않는 산업재해’(기호일보)

익명 (미확인) | 금, 2016/04/15- 13:48

‘재난사고 제로 인천’ 목표 어디로 지역 곳곳 ‘끊이지 않는 산업재해’(기호일보)

‘세월호 참사’ 2주기가 되는 오는 16일은 법으로 정한 ‘국민안전의 날’이다. 하지만 최근 인천지역 공사 현장에서 각종 안전사고가 잇따라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산업재해 심각성은 여전해 보인다.

인천시는 올 2월 재난사고 ‘제로’를 목표로 ‘민·관·학 산업안전 분야 협력체계’를 구축, 국제적인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지만 ‘세월호 참사’ 시점과 맞물려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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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4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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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 사고에 기업 '흔들'… 안전불감증 언제까지 (데일리한국)

조원철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명예교수는 "미국의 경우 안전 관리에 투자를 했을 경우 평균 16배 이익이 나는 것으로 보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일본이나 독일 등도 마찬가지"라며 "결국 선진국에선 '손해를 막아주는 비용'(안전분야 투자)을 수입 개념으로 생각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은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안전분야 투자는 '참깨'로 커다란 '산'을 얻을 수 있다는 일종의 경제적인 개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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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daily.hankooki.com/lpage/economy/201607/dh20160717122832138060.h…

월, 2016/07/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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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의료시설 신축현장서 인부 1명 사망… 예견된 사고? (경기신문)

수원시내 한 의료시설 신축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가 굴삭기에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 안전불감증이 낳은 예견된 사고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해당 공사현장에선 이미 착공 신고 전부터 안전펜스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사소음 등도 모자라 통신선이 끊기는 사고가 발생, 지역 주민들이 장시간 불편을 겪었던 것으로 드러나 마구잡이식 공사가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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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486

수, 2016/07/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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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안전불감증…건설업 사고사망자 33% 늘어 (뉴스토마토)

하청·협력업체 등 소규모 사업장에 증가분 집중전반적으로는 건설업, 그 중에서도 소규모 사업체에 재해·사망자 증가분이 집중됐다. 소규모 건설업체의 경우 대부분 시공사 등과 하도급계약을 맺은 하청·협력업체다. 지난 6월 남양주 공사현장 폭발사고로 숨지거나 다친 14명도 모두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였다.

아울러 고용부는 6월 말까지 현대건설의 산재은폐를 조사한 결과 제보 121건 중 95건이 산재은폐로 확인되고, 2건의 산재은폐가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고용부는 산재은폐 건들에 대해 2억9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업안전보건법 전반에 걸쳐 감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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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77353

수, 2016/08/0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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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ㆍ협력업체 ‘안전불감증‘ 심각, 규정 위반 과태료만 6200만원 (헤럴드경제)

신보라 새누리당 의원(비례대표)은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메트로 및 그 협력업체(은성PSD, 유진메트로컴)가 총 52건의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가 이들 업체게 부과한 과태료만 총 6천200여만원에 달했다. 특히 ‘심각한 위험 요소’가 발견된 38건은 검찰에 기소 의견을 달아 송치하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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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805000611

월, 2016/08/0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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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가스질식사 ‘人災’ (충청투데이)

최근 충북도내 하수처리장과 정화조 등 오염 작업장에서 질식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 같은 오염 작업장 내 질식사고는 안전수칙만 제대로 지켜도 막을 수 있는 인재(人災)라는 점에서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높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밀폐공간에서 작업하려면 유해가스 농도를 측정하고 진입 전에 환기를 실시하고 무전기와 공기호흡기, 송기마스크 등의 장비를 갖춰야 한다. 그러나 이런 안천수칙은 절차가 까다롭다거나 경비 절감 등을 이유로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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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cc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010197

목, 2016/10/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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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사망사고 대형건설사 안전불감증 여전 (경기일보)

작년 한 해 동안 50대 대형 건설사 가운데 가장 많은 중대재해(사망사고)를 낸 A산업과 B건설의 경기지역 곳곳 건설현장이 아직도 안전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실시한 기획감독에서 현장마다 수십여 건에서 많게는 100건이 넘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줄줄이 적발,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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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01240

금, 2017/01/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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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작업 중 10명 피폭… 회사는 쉬쉬 (한국일보)

지난해 경기 평택의 피폭 사고가 알려진 지 채 1년도 안돼 유사한 사고가 또 발생한 데 대해 방사선업계의 안전불감증이 여전하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국내 한 방사선투과검사업체 여수사업소의 방사선작업종사자 35명 중 10명이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양의 방사선에 피폭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작업자가 소속된 검사업체와 이 업체에 일감을 발주한 업체는 적절한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는 등 원자력안전법을 위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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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hankookilbo.com/v/6acf17f882dd4f618a4fa9b9dcac4fee

금, 2017/04/2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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