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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개인정보보호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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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개인정보보호방침

익명 (미확인) | 월, 2016/03/07- 17:09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개인정보보호방침>


제정 : 2016년 3 월 7 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 및 권익을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이용자의 고충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처리방침을 두고 있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개인정보보호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를 통해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회원가입 또는 후원약정 시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이용합니다. 수집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될 시에는 사전동의를 구할 예정입니다.


가. 서비스 제공 등

회원소식지, 기부금영수증 발송 등 서비스 제공에 관련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나. 회비 등 후원금 수납

회비 등 후원금 수납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2. 수집 및 이용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및 수집방법


수집 및 이용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및 수집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항목명


가. 회원가입시


- 필수항목 : 이름, 생년월일, 성별, 이메일 주소, 휴대전화번호, 자택주소, CMS회비결제의 경우 은행계좌정보(계좌명, 계좌번호, 예금주 생년월일)


- 선택항목 : 자택전화번호, 직장명, 직장전화번호, 직업, 주민등록번호(기부금영수증 발급용)


2) 수집방법 : 후원약정 웹사이트, 회원가입서, 전화 등 이에 준하는 방식


3. 정보주체의 권리, 의무 및 그 행사방법


이용자는 개인정보주체로서 다음과 같은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1) 자신 및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의 조회, 수정 및 가입해지의 요청


2)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 및 삭제의 요청


3) '개인정보변경'/'회원정보수정'등을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개인정보의 직접 열람, 정정이 가능하며,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입해지'/'회원탈퇴' 의사를 전달함으로써 개인정보의 삭제가 가능합니다.


4) 이용자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 및 삭제를 요청한 경우에는 정정 및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잘못된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한 경우 지체없이 수정하겠습니다.


5) 이용자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되는 개인정보는 “4.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에 따라 처리합니다.


4.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회원 또는 후원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보유목적이 달성되면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하여는 아래의 사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이름, 생년, 주소, 후원내역, 회원가입일 및 탈퇴일, 활동참여기록


보존 이유 : 후원자기록 보관 및 회원 재가입시 과거 기록 확인


보존 기간 : 영구


5. 개인정보의 파기


원칙적으로 회원 또는 후원자의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이 달성된 경우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기절차


목적 달성 후 내부 방침 및 관련 법령 또는 본인의 요청에 따라 일정기간 저장된 후 혹은 즉시 파기됩니다.


- 파기방법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전자적 파일 형태의 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합니다.


6. 개인정보의 공유 및 제공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회원 또는 후원자의 개인정보를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에서 명시한 범위내에서 사용하며, 회원 또는 후원자의 사전 동의 없이는 본래의 범위를 초과하여 처리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회원 또는 후원자의 사전 동의를 얻은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7. 업무 위탁에 따른 개인정보 제공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원칙적으로 회원 또는 후원자의 동의없이 개인정보를 타인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동의를 받아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업무 위탁을 위해 개인정보를 제공하고 위탁하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수탁기관명(해당기관의 기관명을 입력하시오) : 효성FMS


위탁업무내용 : CMS자동이체를 통한 회비결제


위탁기간 : 회비납부 기간


2) 수탁기관명 : (주)앤컴커뮤니케이션


위탁업무내용 : 회원 또는 후원자의 개인정보 보관 및 데이터 백업


위탁기간 : 회원관리솔루션 이용계약 해지시까지


위탁계약 시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규의 준수, 개인정보에 관한 제3자 제공 금지 및 책임부담 등을 명확히 규정하고, 당해 계약내용을 서면 및 전자 보관하고 있습니다. 업체 변경시 공지사항 및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해 고지하겠습니다.


8.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개인정보보호법 제29조 등에 따라 다음과 같이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기술적/관리적 및 물리적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1) 개인정보 취급 직원의 최소화 및 교육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직원을 지정하고 담당자에 한정시켜 최소화하여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 내부관리계획의 수립 및 시행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를 위하여 내부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3) 개인정보의 암호화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비밀번호는 암호화 되어 저장 및 관리되고 있어, 본인만이 알 수 있으며 중요한 데이터는 파일 및 전송 데이터를 암호화 하거나 파일 잠금 기능을 사용하는 등의 별도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4)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및 훼손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갱신, 점검을 하며 외부로부터 접근이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기술적/물리적으로 감시 및 차단하고 있습니다.


5)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의 부여,변경,말소를 통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통제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으며 침입차단시스템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의 무단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6) 데이터서버에 대한 물리적 접근 차단


서버가 보관된 장소는 서버관리자만 가능하도록 통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쇄회로를 통한 출입자 모니터링 및 자동 추적, 지문인식, 카드리더, 경보장치를 통해 물리적 접근을 통제합니다


7) 문서보안을 위한 잠금장치 사용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류, 보조저장매체 등을 잠금장치가 있는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8) 기타


회원가입 및 정보변경 웹페이지와 관련하여 로그인에 관한 정보는 모두 복호화 할 수 없는 암호화 처리를 합니다. 또한 홈페이지 상에서 대량의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관리자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9.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기관명(해당기관의 기관명을 입력하시오)의 인터넷웹사이트 이용자의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이용자의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 이용자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가. 쿠키를 통한 수집 정보 및 사용 목적


쿠키를 통해 수집하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아이디, 페이지 뷰 현황 등에 한하며, 그 외의 다른 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기관명(해당기관의 기관명을 입력하시오)가 쿠키를 통해 수집한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하고 이용자의 관심분야를 파악하여 서비스 개편 등의 척도로 활용합니다.


나.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이용자는 쿠키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용자는 웹브라우저에서 [도구] > [인터넷 옵션] > [보안] > [사용자 정의수준]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10.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실무담당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개인정보보호법 제31조제1항에 따른 개인정보보호책임자)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정진임 

-전화번호 : 02-2039-8361

-이메일: [email protected]


11. 권익침해 구제방법


개인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구제를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기타 개인정보침해의 신고 및 상담에 대하여는 아래의 기관에 문의하시기를 바랍니다.


   1. 개인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118


   2. 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 02-580-0533~4


   3. 대검찰청 첨단범죄수사과 : 02-3480-2000


   4.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 02-392-0330


12.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시행일로부터 적용되며, 법령 및 방침에 따른 변경내용의 추가, 삭제 및 정정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사항의 시행 7일 전부터 공지사항을 통하여 고지할 것입니다.


공고일자 : 2016 년 3 월 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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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주노동인권센터입니다.
3월 5일(목)로 예정되었던 제11차 정기총회를 온라인을 통해 진행하기로 운영위원회에서 의결하였습니다.
신종 독감바이러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총회 방식을 긴급히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참석 의사를 밝혀주셨던 회원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제11차 정기총회는 3월 5일(목) 09시부터 20시까지 진행됩니다.

3월 5일(목) 09시에 정기총회 안내문자를 보내드릴테니, 
문자에 있는 링크로 접속하신다음 안건별로 찬성/반대 투표후에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 010-5451-5445 청주노동인권센터 휴대전화 번호 -

스마트폰 또는 인터넷 사용이 어려우신 분은 휴대폰 문자로 "홍길동 위임합니다"라고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11차 정기총회 안건은 총 3건 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안건자료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안건 1. 2019년 감사보고안
안건 2. 2019년 사업평가 및 결산안
안건 3.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제11차 정기총회 자료집 전문은 PDF파일로 첨부하겠습니다.


제11차 정기총회 자료집(2020).pdf
0.89MB

[제11차 정기총회 온라인 참여 방법 요약]
1. 3월 5일(목)에 09시에 온라인 투표 문자 발송 예정
2. 안내문자에 따라 투표 또는

3. 010-5451-5445로 위임하기

 

 

수, 2020/03/0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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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를 위한 변론』 113호 (2020년 상반기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론 113호 목차]

■ 시론

– 촛불시민혁명의 완성을 위하여 (좌세준)

 

■ 집중분석

–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 중간평가 (김인회)

– 미완의 정치개혁에 관한 소고 (김준우)

– 노동인권의 현황과 진단 (신인수)

 

■ 변론기

– ‘삼성 작업환경 보고서’ 공개 소송 및 ‘삼성 보호법’ 위헌 소송 (임자운)

 

■ 국제화시대의 인권

– 홍콩의 민주주의 시위 (류다솔)

 

■ 입법제안

– 도시공원일몰제에 따른 도시공원 문제 해결을 위한 입법제안 (최재홍)

 

■ 활동기

– 만화와 함께 생각해 보는 페미니즘 (천지선)

– 검찰 과거사 조사단 활동을 돌아보며 (조영관)

 

■ 판례평석

– 동물보호법 제정 28년 만에 첫 실형 선고 (김경은)

– 사법농단 관여 법관에 대한 1심 판결 분석 (전정환)

 

■ 특별기고

– 5·18민주화운동 왜곡과 법적 대응 (임태호)

– 대체복무제도 도입 이후의 과제들 -심사대 위에 올라가게 된 ‘평화’ (장길완)


※ 민변 사무처를 통해 착불 배송 수령 가능합니다. (문의: 02-522-7284)

※ 본문 다운로드: 민주변론113호_본문

The post 『민주사회를 위한 변론』 113호 발간 appeared first on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 민변.

토, 2020/05/2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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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는 비교적 한적한 터미널에서는 시골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제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대전 서남부터미널에는 매년 10쌍 내외이 제비들이 번식을 하고 있습니다.

제비들을 위한 배설물 받침대를 설치해습니다. 현재 4쌍이 번식중인데요. 설치가 불가능한 1곳을 빼고 3곳에 설치하고 귀여운 제비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수, 2020/07/0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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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ㅣ친환경차량 전환












‘안전한 어린이 통학차량 만들기’함께하기

어린이 통학차량의 친환경차량 전환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일입니다!

‘경유 배출가스’는 1등급 발암물질

그런데 어린이 통학차량이 ‘경유차량?’

대기오염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이 매일 탑승하는 경유차의 “경유(디젤)배출가스는” 국제암연구소(IARC)의 결론에 따라 폐암을 유발하는 ‘1등급 발암물질’로 분류되었습니다. 또한, 디젤연료 배출 물질은 공기 중에 부유하다 호흡을 통해 인체에 유입됩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대기오염

어린이들은 ‘대기오염 취약계층’

최근 몇년 사이, 대기오염물질(초미세먼지(PM2.5), 질소산화물(NOx)등)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밝혀지면서 대기오염에 관한 불안과 걱정은 커지고 있습니다.

“대기오염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은” 특히 신체의 저항력이 성인에 비해 약하며, 호흡기관 역시 발달 과정에 있어 외부의 영향에 더 취약합니다.
또한 어린이는 단위체중당 호흡량 및 횟수가 높아 미세먼지 노출과 피해가 더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은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되어서는 안됩니다.

환경정의는

대기오염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이 조금 더 안전할 수 있도록

활동제목 1

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

활동제목 2

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

활동제목 2

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


수, 2020/08/2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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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 표지

환경책큰잔치는 환경정의가 2002년부터 매년 ‘새롭게 읽자, 다르게 살자’를 모토로 개최해 온 환경책 페스티벌입니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여 올해의환경책 선정, 한우물상 수상, 북토크 진행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2020 올해의환경책’은 2019년 8월부터 2020년 7월까지 발간된 책을 기준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감염병) 주제의 특별도서를 함께 선정하였습니다.

2020 환경책선정위원회가 선정한 ‘2020 올해의환경책’은 부문별로 ‘올해의환경책’(성인) 12종, ‘올해의 청소년 환경책’ 10종,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 12종(총 34종)이 선정되었습니다.

‘올해의환경책’은 책을 소개하는 서평과 함께 묶여 『2020 올해의환경책 가이드북』으로 발간·배포되며, 첨부된 아래의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금, 2021/02/0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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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환경정의가 사회적으로 정의롭고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정의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2021년 제29회 총회를 엽니다.

본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총회방식이 아닌 대의원분들의 서면결의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총회 자료집은 아래의 PDF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확인 가능합니다.

 

환경정의 제29차 정기총회 자료집

월, 2021/02/0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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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료공백인권실태조사보고서.pdf
0.79MB

코로나19와 의료공백, 존엄과 평등으로 채우다 보고서 서론 중

코로나19와 의료공백
코로나19 상황에서 공공의료체계는 감염병 긴급대응으로 무게중심을 옮겼다. 공공병원 및 병상, 의료진 부족 등 기존의 불안정한 의료체계가 긴급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면서, 적절하게 치료·진료받지 못하거나, 치료·진료가 거부되는 등의 의료공백이 발생했다. 코로나19 초기, 급격하게 감염이 확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정보제공 공백의 문제, 열이 난다는 이유로 진료가 거부되거나 적절한 진료 없이 코로나19 검사만 지속했던 상황들, 공공병원으로 지정되면서 이용하던 병실을 비울 수밖에 없었던 과정 등이 있었다. 누군가는 의료가 제공되지 않았던 공백의 상황을 겪어내고 있었던 것이다. 감염의 우려 때문에, 혹은 공공병원이 부재해서, 적절한 치료와 진료를 제때 받지 못해서 누군가는 목숨을 잃어야 했고, 누군가는 불안과 공포의 나날을 보내야 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보편적인 현상이었지만, 이는 공공병원을 주로 이용했던 쪽방 주민이나 노숙인, HIV감염인, 이주민 등 일상에서 불평등한 위치에 놓여 있던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게 더욱 큰 무게로 다가왔다. 경제적 격차, 사회적 지위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와 정보 접근의 격차가 큰 한국사회에서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소수자는 의료기관 선택의 자유가 제한될 수밖에 없는 조건이다. 특히, 사회적 약자·소수자가 주로 이용했던 공공병원이 코로나19 대응으로 전환되면서 더욱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이는 코로나19에서 비롯된 문제가 아니라 기존의 공공의료가 갖고 있던 문제점이 위기 상황과 마주하면서 촉발된, 예견된 결과였다.

메르스 이후 변화된 것은 무엇인가.
공공의료의 문제는 공중보건 위기 상황마다 반복되어 온 한국사회의 오랜 화두였다. 2015년 우리는 이미 메르스라는 감염병 위기를 겪은 경험이 있다. 이후 감염병 대응을 위한 방역체계가 개편되었고, 대책을 수립하는 등의 여러 노력과 시도가 있었다. 그 결과 코로나19 상황에서 일정 정도 방역에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하지만 경제적 격차, 사회적 지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달라지는 의료서비스의 문제, 공공병원·병상의 부족, 의사·간호사 등 의료노동자 노동권의 문제, 사회적 약자·소수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미흡한 대책, 민간병원을 중심으로 한 의료계층화 문제 등에 대한 대안 마련은 여전히 부재했다. 부족했던 대책은 현재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으며, 유사한 형태로 반복되고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가치는 
자유롭게 숨 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감각인지, 타인의 체온을 느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상인지 이것들을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었다. 우리가 누려왔던 일상적인 만남과 연결의 과정이 감염의 경로가 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거리 두기와 단절은 당연한 선택이 되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거리 두기의 과정은 오히려 우리가 서로에게 얼마나 기대어 살아왔는지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서로의 노동과 사회적 관계에 얼마나 기대고 있었는 가. 공공서비스와 의료, 돌봄에 얼마나 의지하고 있었는가. 평범한 일상에서 드러나지 않던 연결고리는, 위기의 상황에서야 얼마나 소중한 가치였는지 빛을 발했다. 공공의료 역시도 마찬가지다. 건강보험 체계와 공공의료는 위기 상황에서 우리 사회를 지켜낼 수 있던 기준선이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절실히 필요한 서로에 대한 연대, 노동에 대한 존중과 연결, 사회적 돌봄과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하는 공공의료라는 소중한 가치를 갈고 다듬는 것, 그래서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위기를 넘어서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다. 하지만 정부와 기업은 정작 필요하고 중요한 공공의료 확충 및 대안 마련, 사회적 돌봄 시스템 마련 등은 뒷전으로 한 채, 비대면 사업육성, 원격의료 등의 다른 대안과 극복만을 이야기하고 있다.

코로나19 의료공백, 존엄과 평등으로 채우다. 
우리는 근본적인 위기의 본질을 외면한 채, 응급조치 식의 대안만을 마련하는 현재의 상황에 대해 문제 제기한다. 우리가 만난 13명의 사람들은 한목소리로 말한다.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된 공공의료체계, 사회적 약자·소수자의 삶을 지켜줄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위기의 상황이니까 ‘어쩔 수 없다’가 아니라, 모두가 존엄하게 생존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의료공백은 위기에서 촉발된 갑작스런 일이 아니라, 의료를 이윤의 논리에 따라 등급화하고, 시장화한 지난 정책이 만들어 낸 결과이다. 지난 정책의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비어있는 시스템을 채우는 과정이 시급하다. 앞으로 감염병의 위기가 지속적으로 우리 삶을 찾아올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우리는 그때마다 공백을 겪고, 누군가의 삶을 내버려 둔 채 일상의 회복을 이야기할 것인가. 재난의 위기에서 모두가 존엄하고 평등하게 생존할 수 있는 삶이 보장될 수 있도록 존엄과 평등이라는 인권의 가치를 바탕으로 대안 마련에 나서야 할 때이다. 이 보고서가 그 과정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화, 2021/03/0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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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향연_고정근

 

2020년 서울시NPO지원센터의 활동가 연구지원사업에 참여한 고정근 환경정의연구소 부소장의 “환경정의 운동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방안에 대한 고찰” 결과 보고서입니다. 보고서의 연구결과물 인용 시에는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2020활력향연_환경정의_운동을_위한_빅데이터_활용_방안에_대한_고찰

화, 2021/03/09-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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