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기 딱다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모집 안내



일시 : 2016년 3월 26일(토) 10시~15시
장소 : 안산문화광장
참여 인원 : 물품판매 235팀, 3000여명 참여
2016 재활용나눔장터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물품판매 100여팀이 더 신청하는 등 성황리에 잘마쳤습니다.
특히 개장행사로 노래, 풍물, 댄스 공연과 다양한 체험부스가 함께하였습니다.
친환경도자기 만들기, 버려지는 나무 재활용하기, 재활용천을 이용한 팔찌 만들기는 줄이 끊임없이 이어질만큼 인기가 많았습니다.
* 안산재활용나눔장터는 매월 4번째 토요일에 진행됩니다!(3월 ~10월/7월 휴장)
’2016충북초록투표연대’ 발족식이 3.15(화)11시 충북도청 서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단체별 대표님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와주셨고, 두꺼비도 함께 해주셔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기자회견 방식으로 하는 발족식이었지만 환경단체답게 지구, 두꺼비, 투표함 등 재미있는 퍼포먼스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충북초록투표연대의 주요활동으로 환경단체별로도 국회의원 후보들에게 제안할 환경공약을 작성하고 있고, 시민들도 직접 환경공약을 제안할 수 있도록 접수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된 환경공약을 후보들에게 제안하여 채택 여부를 시민들에게 알려,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환경을 지키려고 하는 후보에게 투표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내가 사는 것은, 다만,
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 (길. 윤동주 1941.9 작)
3월 29일(화) 오후 7시, 광주환경연합 소회의실에서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3월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각 회원이 돌아가며 시를 낭송하고, 시인과 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함께 느낌을 나눈후 다시 낭송하며 시를 다시금 음미했습니다.
길(윤동주), 그리움(유치환), 책상은 살아 있다(정현종), 봄소식(서정홍),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게로(황지우), 별을 쳐다보며(노천명), 농부(오세영), 흔들리며 피는 꽃(도종환)
시어에서 시 간에서, 전해져 오는 마음 따뜻한, 또는 애틋, 강인, 밝음, 서글픔, 초월, 짠한… 여러 마음과 성정이.. 읽혀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시 읽는 시간. 마음치유가 되고, 주위를, 세상을 돌아보게 합니다.
시는 생명의 언어인 듯 합니다.
…….
봄소식
_서정홍
봄이네, 봄이야!
앞산 뒷산
눈에 뵈는 게
온통 참꽃뿐이네
이렇게 고운 꽃을
혼자 보면
죄짓는 일이지
죄짓는 일이야
괭이자루 내던지고
하루쯤 쉬었다 가게
특명!!지구를 지구를 지켜라 심사 결과 4팀이 선정되었습니다.
어떤 팀이 어떤 내용으로 지구를 지킬지 궁금하죠~~
지금 공개 합니다.
1. G.women / 커피 찌거기를 활용한 비누 만들기
2. 베다니마을사람들 / 버려진 공간을 활용한 텃밭 가꾸기
3. 아이들과 함께 / 재활용품 활용한 생활용품 만들기
4. 떳다! 도시여행자 / 불법쓰레기 투기장 벽화그리기
4팀을 모시고 사업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서로 인사도 나누고, 작년도 사업결과 보고, 궁금하거 물어보고
1시간동안 열정적으로 진행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시민들의 열의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분들이 어떻게 지구를 잘 지키는지는 페이스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
내가 사는 것은, 다만,
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 (길. 윤동주 1941.9 작)
3월 29일(화) 오후 7시, 광주환경연합 소회의실에서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3월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각 회원이 돌아가며 시를 낭송하고, 시인과 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함께 느낌을 나눈후 다시 낭송하며 시를 다시금 음미했습니다.
길(윤동주), 그리움(유치환), 책상은 살아 있다(정현종), 봄소식(서정홍),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게로(황지우), 별을 쳐다보며(노천명), 농부(오세영), 흔들리며 피는 꽃(도종환)
시어에서 시 간에서, 전해져 오는 마음 따뜻한, 또는 애틋, 강인, 밝음, 서글픔, 초월, 짠한… 여러 마음과 성정이.. 읽혀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시 읽는 시간. 마음치유가 되고, 주위를, 세상을 돌아보게 합니다.
시는 생명의 언어인 듯 합니다.
…….
봄소식
_서정홍
봄이네, 봄이야!
앞산 뒷산
눈에 뵈는 게
온통 참꽃뿐이네
이렇게 고운 꽃을
혼자 보면
죄짓는 일이지
죄짓는 일이야
괭이자루 내던지고
하루쯤 쉬었다 가게
성 명 서
| ■문의: 임학진(010-7757-0840) ■2016. 02. 17 ■총 2매 |
생태하천에 역행하는 광주천 우안 자전거 도로 신설공사를 즉각 중단하라
-생태하천을 만든다는 광주시, 이후 편의시설만 늘어나는 광주천
-광주천 양안 자전거 도로 설치는 시민들의 불편과 위험을 초래한다
결국 광주시가 2016년 3월부터 광주천 우안인 빛고을 초등학교 앞 광암교 구간에 1.5km의 자전거 도로공사를 강행하고 있다.
광주천은 이미 좌안 쪽에 자전거도로가 설치되어 있다. 하지만 약 8천만 원을 들여서 광주천 우안에도 자전거도로를 설치하고 있다. 현재 광주천은 하천 규모에 비해 과잉으로 도입되고 있는 친수시설들로 인하여 생태계가 단절되고 무등산과 영산강을 잇는 생태 축으로써의 기능이 마비되고 있다.
광주시는 지금까지 광주천을 생태하천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해왔지만, 분수대, 야외공연장, 운동기구, 하천편의시설,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 친수구역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광주천 우안의 자전거도로 설치는 둔치 폭과 생태계 연결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비합리적인 하천개발정책이다. 하천 내 산책로, 자전거 도로는 가능한 한 양안(좌우안 둔치) 설치를 지양해야한다는 하천관리에 대한 기본방침을 무시한 행위이다.
광주하천네트워크를 비롯한 광주 시민단체는 광주천 우안의 자전거도로 설치에 대해 꾸준히 문제점을 제기해왔다. 그럴 때마다 광주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몇몇 주민들의 민원을 명분으로 내세웠다.
현재 광주천을 걸어 다니는 시민들이 양안으로 다니는 자전거로 인해 불편함을 겪고 있다. 자전거 이용자가 역주행하는 경우나 도보로의 침입이 아무렇지 않게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양안에 자전거도로가 설치된다면 광주천을 걸어 다니는 시민들의 불안감은 더 커질 것이고 안전을 위협하게 될 것이다. 자전거 도로를 요구하는 인근 시민의 민원을 이유로 진행되는 이번 광주천 자전거도로 공사는 지속가능한 하천관리 정책방향에 벗어나 있으며 하천관리의 퇴보이다.
1.5km의 거리는 자전거를 타고 고작 5분 거리이다. 이번 광주천 우안 자전거 도로 공사는 양안 자전거도로 설치의 도화선이 될 수 있다.
광주시와 서구청은 광주천의 생태를 훼손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광주천 우안 자전거도로 설치를 즉각 중단해야한다.
2016년 4월 4일
광주하천네트워크
(광주천지킴이 모래톱, 황룡강생태환경문화지킴이, 풍영정천 사랑모임,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전남녹색연합, 시민생활환경회의, 광주전남숲해설가협회, 광주생명의숲)
2015년 말부터 도시텃밭 이야기가 솔솔나왔습니다. 그런데 막막하고 감도 안오고 그랬습니다.
과연 옛 연초제조창 잔디밭에 텃밭을 만들수 있을까???
그래서 텃밭위원회를 꾸리고 회의를 진행했는데 좋은 의견, 좋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조금은 현실이 되어갔지만~~~ 그게 말만으로는 안되지요. 그렇게 바쁘게 1월이 지나고 덜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업무협약식을 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빼도박도 못하고 도시텃밭을 해야했지요. 바빠졌습니다.
잔디밭에 그냥 농사를 지을수 없으니 흙도 채워야하고 거름도 구해야하고 물통도 만들어야하고 농기구도 구입해야하고 참가자도 모집해야하고 등등등….
도시텃밭은 약 400평이었고 농사구간을 약 4평씩 나누니 60구좌가 나와 60가족을 모집했습니다
그리고 도시텃밭 이름도 있어야 해서 참가자를 대상으로 공모했습니다. 그랬더니 16개의 이름이 문자로 들어왔고 텃밭위원회와 관계자들이 투표를해서 최종으로 “고랑이 이랑이”라는 이름이 선정되었습니다
참 이쁜 이름이지요^^
신청자 명단을 보니 율량동 내덕동 사천동 주민이 80%나 되더라구요. 다들 하시는 말씀이 집이랑 가까워서 좋다고하시네요.
도시텃밭을 시작하고 중간에 그만두는 원인 중 하나가 거리는 멀고, 풀이 자라면 처음에는 작았던 텃밭이 엄청 커 보이더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지레 지쳐 못하게 되었노라고 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4월7일(목) 저녁에 준비모임을 하고 참여하신분들 인사도 나눴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4월9일(토) 도시텃밭 ‘고랑이 이랑이’가 개장을 했습니다. 진짜 도심 속 한가운데 건물사이에 말이지요
그 동안 청주시공예비엔날레 기간만 반짝하고 쓰레기가 날리던 을씨년스럽던 공간이 초록의 텃밭으로 다시 태어난 겁니다
고랑과 이랑을 내고 돌아간 텃밭을 보며 든 생각이 아! 진짜 환경연합스럽다. 좋다!
도시텃밭 ‘고랑이 이랑이’ 농부님들 올 한해 진짜 재미있게 즐겁게 농사짓고 놀아보자구요^^
▲ 개장식 첫 순서로는 이재은 공동대표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 텃밭을 막상 신청했지만 고랑은 어떻게 내는지 거름은 어떻게 섞는지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박종효 텃밭위원장님이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 참가자를 대상을 공모했던 도시텃밭 이름이 이렇게 예쁜 현판에 새겨졌습니다. 참가자들과 현판식을 진행했습니다
▲ 개장식 후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도시농부님들 반갑습니다”
▲ 개장식의 마지막 순서는 충북생명의숲에서 진행하는 게릴라가드닝 순서로 개장 기념 ‘꽃화분 만들기’ 순서입니다
이 초록화분의 꽃은 우리 도시농부님들이 주는 물과 정성을 먹고 멋지게 꽃피리라 생각합니다
▲ 이재은, 유영경 공동대표님도 꽃을 심었습니다^^
▲ 꼬마 숙녀분도 심고 있네요~~~

▲ 이제 본격적으로 도시텃밭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우선 돌을 고르고, 거름을 섞고, 두둑을 쌓아 고랑을 만듭니다.
▲ 다들 너무 열심히 하시네요
▲ 이렇게 어려운게 농사인지 몰랐다고 하시는분도 계시고….
▲ 옥상에서 바라 본 풍경입니다. 멋지네요. 5월이면 초록밭으로 바뀌겠지요!
▲ 어르신 농부님도
▲ 꼬맹이 농부님(?)도^^
▲ 어린이 농부님도… 이 도심 한 가운데 푸른 초록의 꿈이 이뤄지리라 믿는 마음으로 땅을 고르고 있지 않을까요^^
▲ 공간이 넓다보니 주말에 오셔서 농사짓다 지치면 이렇게 자리를 펴서 놀거나 의자에 누워 휴식을 취해도 됩니다
▲ 하루의 하루는 어땠을까요^^
▲ 행복한 텃밭의 농부님은 오늘 행복하셨겠죠!
▲ 땀 흘려 땅 일구고 현판 앞에서 기념사진 한장 찰칵
▲ 여러 가족이 모여 자연과 함께하니 어찌 아니 즐거울까요!
▲ 부부 같은 그러나 절대 부부아닌 두사람도 기념으로^^
▲ 꼬맹이는 흙이 즐거운 놀이터였고, 부모님 농부는 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오늘 고랑을 만들고 밭을 일구지 않았을까요!
▲ 도시 텃밭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가족이었습니다
▲ 웅아 보고 있니!~~ 엄마 아빠의 초록꿈은 웅이 너란다!
▲ 우리 운영위원이신 정농부와 전농부님^^
▲ 진짜 초원 만드시는건 아니시지요?
▲ 왜 텃밭이름이 송아지 일까요? 다음번에 꼭 물어봐야겠습니다
▲ ‘고랑이 이랑이’ 도시농부님들 농장 이름입니다^^
[4월 풀꿈생태탐방]
고창, 봄빛에 취하다 – 선운사, 청보리밭
○ 일 시 : 2016년 4월 23일(토) 08:00 ~ 20:00
○ 탐방장소 : 전북 고창 선운사, 청보리밭
○ 출 발 : 청주예술의전당 주차장 입구 8시
○ 탐방일정 :
| 시간 | 장소 | 프로그램 | 비고 |
| 07:50 | 예술의전당주차장입구 | 참가자확인 | |
| 08:00~11:00 | 이동 | 청주예술의 전당 → 청보리밭(학원관광농원)여는 말 / 탐방안내 / 인사나누기 | 버스휴게소 |
| 11:00~12:00 | 청보리밭 | 청보리밭(학원관광농원) 둘러보기 | |
| 12:00~12:40 | 이동 | 청보리밭(학원관광농원) → 선운사 | |
| 12:40~13:30 | 식당 | 점심식사 (도시락, 식당) | |
| 13:30~17:00 | 선운사 | 선운사 ~ 도솔암 둘러보기 * 송악, 야생화 등 설명 | 왕복 7km |
| 17:00~20:00 | 이동 | 선운사 → 청주예술의 전당탐방내용 종합 / 소감나누기/ 마무리 말 | 버스휴게소 |
○ 모집인원 : 40명 (초등학생 이상 신청 가능)
○ 참 가 비 : 어른~중등 25,200원 / 초등학생 20,400 원
※ 청주충북환경연합 회원은 기본참가비에서 20% 할인 됩니다.
(회원은 어른~중등 21,000 원/ 초등학생 17,000 원)
○ 입금계좌 : 농협 311-01-130682 / 청주충북환경연합
○ 준 비 물 : 걷기 편한 운동화 및 복장, 모자, 간식, 물, 점심 도시락(선택) 등
○ 신청방법 : 전화, 문자, SNS 접수 (043-222-2466/010-8875-2466 김다솜)
○ 신청기간 : 2016. 4. 20(수) 까지
※ 전화신청을 하셨더라도, 참가비 입금순으로 접수가 됩니다. (입금 후 전화 요망)
전화신청 후 3일 이내에 미입금시 불참하시는 것으로 하고, 대기자에게 참가 기회가 제공됩니다.
※ 꼭 읽어 보세요.
1. 점심은 도시락을 준비해도 되고 선운사 근처 식당에서 드셔도 됩니다.
2. 평소보다 점심(12시 40분부터)이 늦어지니 필요하면 간식을 챙겨주세요.
2. 40명이 넘을 경우, 이후 신청자는 예약대기자로 접수됩니다.
3. 장시간 버스이동을 하게 됩니다.(멀미약 등은 개인이 준비해주세요)
○ 환불규정 : 7일전 100%, 3일전 50%, 2일전~당일 불참시 환불되지 않습니다.
※ 예산 : 820,000원 (버스비 600,000원, 입장료 95,000원, 답사비 75,000원, 보험료/현수막 50,000원)
고창 청보리밭 입니다~ 노란 유채꽃과 초록의 청보리가 어우러지는 곳입니다~
답사때는 보리가 많이 자라지 않았지만, 23일에는 보리가 쑥~ 커져 있겠죠?^^
사진에 보이는 초록색이 모두 청보리입니다~
청보리밭 사잇길을 거닐며….사진 한장~ 찍어보세요^^
선운사 식당에서 먹었던 산채비빕밥 입니다. 다양한 산채나물로 쓱삭쓱삭 비벼 먹어요~
점심 도시락을 싸오셔도 되고, 식당에서 점심을 드셔도 됩니다~
선운사 입구에 들어가면 처음으로 보이는 송악 입니다!
선운사로 가는 길 입니다~계곡과 차밭과 나무의 어우러짐~ 초록잎이 나면 더 예쁘겠죠?
동백나무 숲입니다~
다양한 야생화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속에 보이는 것처럼 도솔암까지 걸어올라 갈 수 있습니다~
도솔암 마애불상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큰 마애불상 중의 하나입니다~ 실제로 보면 더 멋있어요!
따뜻한 봄날, 걷고 싶지 않으신가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걸으면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접수안내>
일시 : 2016.03.25(금)~04.17(일). 24일간(선착순 접수이며 조기마감 될 수 있습니다)
장소 : 롯데백화점 전점 안내데스크, 문화센터
참가비 : 3,000원(참가자 전원 돗자리 증정)
문의 전화 : 1688-9935
<행사안내>
일시 : 2016.04.24(일) 오전 10시~오후 4시
장소 : 수도권(상암 월드컵공원 평화 잔디광장)
대상 :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부/ 초등학교 고학년부


[청소년환경기자단 개강식]
일시 : 2016년 4월 9일(토) 10:00
장소 : 안산시평생학습관 어울림 숲
참여인원 : 기초반 28명, 심화반 30명
청소년 환경기자단 개강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기자단은 기초반 29명, 심화반 36명이 함께합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의 ‘환경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의 환경전반 교육과 가습기 살균제피해 및 현황 등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후 모둠별로 서로 인사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대 총선 후보자 협약식 및 불참 후보자 규탄기자회견]
일시 : 2016년 4월 6일(수) 10:00
장소 : 안산합동분향소
참여인원 : 20대 총선 후보자 고영인, 김기완, 손창완, 부좌현, 이재용, 전해철, 박주원, 홍연아, 장경수, 김철민, 김영환 외 세월호안산시민대책위 단체
내용 : 416 세월호 참사관련 20대 총선 안산후보자와의 약속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후보자들은 20대 총선 국회의원 후보로서 세월호 인양과 미수습자 수습, 성역 없는 진실 규명, 안전사회를 앞당길 제도개선, 바람직한 추모와 지원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는 것과 당선된 이후 실천을 약속하겠다는 내용으로 협약을 하였습니다.
협약식 후에는 참석하지 않은 후보들 규탄기자회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