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규, 박주철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카이스트에 계시는 박주철님, 그리고 올해로 10년째 회원이 되신 박태규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보태주신 마음만큼 2016년에도 환경을 위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이스트에 계시는 박주철님, 그리고 올해로 10년째 회원이 되신 박태규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보태주신 마음만큼 2016년에도 환경을 위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귀여운 스타일에 훈남인 류창완 회원님은 4대강 사업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관심을 마음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고자 가입해주셨습니다. 멸종위기종 생물에대한 관심이 높고 그 생명들을 후원하고자하는 마음이 크다고 하십니다. 생각이 바로잡힌 20대 청년입니다. 마음가짐 화이팅!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활동에 관심이 많으시답니다.
일로 바빠서 아이들 돌볼 시간이 많지 않아 늘 미안하시다네요. 육아에 대한 부담은 모든 맞벌이 부부의 공통된 문제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키울수 있는 방법 함께 찾아보시죠.
쌍둥이 아빠인 조남선 회원님은 이상재국장님의 옛 직장동료이십니다. 너무 바빠서 신경은 쓰지 못하고 있지만 쌍둥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라도 환경운동에 대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고 싶다고 하십니다.
김익준 회원님은 작은 토목건설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4대강 사업에도 전문가다운 예리한 비판의식을 갖고 계신 분입니다. 이상재 국장님과의 오랜 친분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원가입서와 인삼사탕을 두팔 가득 안고 오랫만에 사무실을 방문해주셨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4대강 정비사업에 대해 탄식하시며 현장에 가보겠다는 의지를 밝혀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박길수 회원님께서 금강일보로 직장을 옮기시면서 재가입 해주셨습니다^^
금강일보는 5월에 창간한 지역신문인데요, 앞으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언론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환경운동연합 김종남 총장님께서 지난주 대전에서 회의가 있어 잠깐 사무처에 들리셨는데
감기때문에 목소리가 상당히 안좋으시더라고요.
요즘 4대강 정비사업의 중단을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고 계신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동화읽는 어른모임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이영 회원님께서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한 ‘다문화 동화책읽기’모임을 진행하십니다. 책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알아갈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정보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고 하니 좋은 시간, 알찬 시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회원님을 찾아주세요!
소식지가 반송되었는데 연락이 닿지 않습니다.
아래 회원님의 소식을 알고 계신 회원님께서는 대전환경운동연합으로 연락주세요^-^
김기웅(둔산2동, 남) 김선호(경기 과천시, 남) 김헌일(용전동, 남) 류선범(송촌동, 여) 안중기(둔산1동, 남)
이윤혜(부산 신평2동, 여) 전현주(태평2동, 여) 정주용(서울, 여) 조선옥(둔산2동, 여)
조진수(둔산1동, 남) 채운표 (송강동, 남) 황달선(신흥동, 남)
대덕연구단지에서 근무하고 계신 김규열회원님은 4대강 반대에 힘을 보태기 위해 가입해 주셨다고 합니다. 자녀분들의 환경교육을 위한 푸르미 기자단에도 관심이 있으시다고 하니 내년에는 부녀가 함께 환경연합 활동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논술, 국어 강사로 일하고 계신 회원님께서 대전환경운동연합 소식지 ‘사람 땅 하늘’의 회원소개란을 이번 5,6월호부터 맡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회원님들을 직접 찾아가서 인터뷰는 물론 내용 정리까지 해서 소식지에 실을 예정이라고 하니 이번 소식지를 기대해 주세요
대전시민아카데미의 간사로 맹활약중인 손주영님께서 주민정 간사의 소개로 회원가입을 해 주셨습니다. 손주영간사님은 대전 시민단체에서 인정하는 글솜씨를 가지고 계시다는데….언제 저희 환경운동연합에도 보여 주실거죠?…감사합니다. 회원님^^
감기로 3주동안 고생하셨답니다.
아직도 완전히 회복이 안되셔서 젤 좋아하는 음식(?)도 요즘 자제하셔야 한다네요.
이젠 건강도 신경써서 챙기셔야 할 나이가 되신것 같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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