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진실을 향한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출 수는 없다.

지역

진실을 향한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출 수는 없다.

익명 (미확인) | 금, 2015/11/13- 13:16
[영덕원전유치찬반주민투표 결과 환영 논평] 진실을 향한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출 수는 없다.   11월 11일, 12일 이틀간 진행된 영덕원전유치찬반주민투표(이하...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Feed generated with FetchRSS)
수, 2019/01/23- 14:45
30
0
나비되어 하늘로 날으소서



(Feed generated with FetchRSS)
금, 2019/02/01- 17:32
19
0
#중요공지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에 따른 핵연료장전 저지 전국 탈핵시민 긴급행동 요청문 2월 1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최소한의 안전점검조차 마무리 짓지 않고 서둘러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를 자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2월 8일 핵연료를 장전할 것이라는 소식에 탈핵사회를 염원해온 사람으로서 울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신울진 1,2호기(울진 7,8호기) 운영허가를 앞두고 있고, 정부가 백지화를 약속했던 신울진 3,4호기의 건설이 또다시 기만적인 공론화로 결정될 예정입니다. 영덕/삼척 백지화는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만 반영되어있고, 3차 에너지기본계획에는 핵발전에 대한 언급은 안전성강화만이 언급되어 있을 뿐입니다. 신규핵발전소 백지화의 마무리 행정절차인 지정고시 해제를 이유 없이 미루고 있어, 문재인 정부의 소위 ‘탈핵’은 신재생에너지 자본 양성 이외 뚜렷한 성과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더구나 이번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가 핵발전소 수출에 힘을 실을 것이라는 언론의 보도로 보아, 앞으로 경제적 이유로 미루어둔 핵발전소 증설은 야금야금 추진될지도 모른다는 예측을 하게 합니다. 정부를 믿고 기다리기에는 드러난 징후와 양상이 탈핵과 점차 멀어지고 있습니다. 다시 우리 투쟁의 전열을 정비하고 나서야 합니다. 이에 8일 핵연료장전 예정일, 신고리 핵발전소 앞에서 강력한 규탄과 투쟁행동을 가질 것을 요청 드립니다. 현장에서 앞으로의 투쟁에 관한 토론도 이어지겠습니다. 제목: 신고리 4호기 핵연료장전 저지를 위한 투쟁선포식일시: 2019년 2월 8일(금) 오전 9시 장소: 신고리핵발전소단지 정문앞(신고리원전교차로에서 해안쪽), 준군사시설로 지도/네비에 핵발전소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Feed generated with FetchRSS)
화, 2019/02/05- 14:22
70
0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 - 2019 ] ◀ 352구간 2월 9일(토) ▶ 전주 우전성당~ 전북도청~완주군 삼례읍 삼례성당... - 그까짓 꼴랑 18.1km - 2019년 겨울 순례 2차 시작합니다. 우리로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발맞추어 나가자 앞으로 가자. 어깨동무 하고 가자 앞으로 가자. 우리들은 씩씩한 탈핵 순례단. 생명, 평화 지켜내는 탈핵 순례단. - 탈핵은 생명입니다 - - 탈핵은 평화입니다 - 한라산 ~ 임진각 ~ 백두산 1/11~1/28 , 2/9~2/24 총33일 , 650.3km 매일 8시 30분 출발☎ 010. 6375. 6354 성원기



(Feed generated with FetchRSS)
금, 2019/02/08- 17:51
27
0
목 놓아 통곡하노라! 문재인정부의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는 탈핵이 아니라 핵 진흥이라는 적폐의 시작이다! -\-\-\-\-\-\... 진정으로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과 평화질서 구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전면적인 핵폐기를 위한 실질적인 행동을 해야한다. 신고리 4호기부터 신규허가를 전면 중단하고 가동 중인 핵발전소 조기폐쇄를 법제화해야 한다. 즉각적인 탈핵과 대전환의 사회를 위해 진정 우리가 무엇을 결정하고 실행해야 하는지 국민들에게 비전다운 비전을 보여야 한다. 이것이 세월호의 교훈이고 촛불의 명령이다. - 사진 이상범님 - 신고리4호기 앞을 막아선 대한민국 탈핵정부?



(Feed generated with FetchRSS)
금, 2019/02/08- 11:46
13
0
  2011년 3월 11일. 핵이 지구 생명체에 내릴 수 있는 엄청난 재앙에 대한 준엄한 경고가 있었던 날입니다. 참혹했던...
목, 2019/02/14- 16:25
49
0
<div class="xe_content"><h1 style="text-align:justify;">허가 위법,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하라</h1> <p style="text-align:justify;"> </p> <p style="text-align:justify;">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김정중 부장판사)는 14일 그린피스와 599명 시민이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낸 신고리 5·6호기 원전건설허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측 청구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결격사유 위원 2명이 심의에 참여한 점과 방사선환경영향 평가서에 중대사고로 인한 영향을 기재하지 않은 점 등을 위법하다고 판결했지만, 건설허가를 취소처분을 내리는 것이 4년 동안 공사 중단 등으로 사회적 손실이 크다는 이유로 취소처분 요구를 기각했다.</p> <p style="text-align:justify;"> </p> <p style="text-align:justify;">법원은 건설 허가 절차와 내용이 위법했음에도, 핵산업계와 이해관계자들의 이익을 우선 고려한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이번 판결로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안전성과 절차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되었음이 명백해졌다. 안전성 검증이 안된 상태에서 허가를 표결로 강행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심의 과정이 위법했음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p> <p style="text-align:justify;"> </p> <p style="text-align:justify;">안전성도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핵발전소에서 사고가 나면 그 피해는 상상초월이다. 후쿠시마 사고로 현재까지 소요된 비용이 약 200조원이 넘는다고 한다. 부산항, 울산의 공업단지 등 국내의 주요한 산업, 기간 시설 등이 인접한 고리(신고리)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국가 전체를 파탄시킬 정도의 막대한 피해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p> <p style="text-align:justify;"> </p> <p style="text-align:justify;">우리는 시민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이번 판결을 결코 인정할 수 없다. 결격사유 위원 참여, 중대사고대비 없음, 지진안전성 미확보, 방사선환경영향평가 주민의견수렴 미이행, 다수호기안전성평가 미실시 등 문제투성이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신고리5,6호기 건설 허가 위법사항에 대해 사죄하고, 당장 허가를 취소하라.</p> <p style="text-align:justify;"> </p> <p style="text-align:justify;"> </p> <p style="text-align:center;">2019년 2월 14일</p> <p style="text-align:justify;">광주환경운동연합,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김해양산환경운동연합 녹색당, 녹색연합, 부산환경운동연합,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울산환경운동연합, 전남환경운동연합, 참여연대, 탈핵경남시민행동, 탈핵양산시민행동,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탈핵전북연대,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환경운동연합</p> <p style="text-align:justify;"> </p> <p style="text-align:justify;"> </p> <p style="text-align:justify;">* 성명 [<a href="https://drive.google.com/file/d/15rLdUt8AhozILftu7_OKRo3TvN25bsfJ/view?…; rel="nofollow">바로보기 / 다운로드</a>] </p></div>
금, 2019/02/15- 11:31
24
0
탈핵희망국토도보순례단은 생명의 길로서 탈핵의 길 위에 선... 우리를 보다 유연하게 동그랗게 운영하기 위해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관심 있으실까요. 우리에게 놀러오세요. '탈핵희망국토도보순례' 밴드로 초대합니다.https://band.us/n/aeaaz7S2Z3r4t 밴드명을 검색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Feed generated with FetchRSS)
금, 2019/02/15- 09:17
17
0
생명의 길은 탈핵의 길로 이어져 탈핵희망국토도보순례단 소식입니다.... 삶이 보이는 창 2018년 겨울 117호에 르포작가, 조영관창작기금과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한 '일곱째별'님의 길 위의 사람들 '탈핵희망국토도보순례' 글이 p35~p60까지 상세하게 실렸습니다. 불안전에서 안전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결국 소박한 삶으로 지구별을 살려내는 참으로 옳은 우리의 길 탈핵의 길을 정성으로 걸음에 기도를 싣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평화가 당신에게로 평화가 우리에게로.



(Feed generated with FetchRSS)
수, 2019/02/13- 11:53
17
0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 - 2019 ] ◀ 353구간 2월 10일(일) ▶ 삼례성당~익산시 여산면 여산성당... - 그까짓 꼴랑 20.2km - 353구간 탈핵희망국토도보순례단 4시 여산성당에 도착하여 탈핵희망국토도보순례를 마쳤습니다. ☆ 순 례 단 원 ☆ 일곱째별, 장미영, 성원기, 정병철, 숲정이, 송병석, 오형미, 조희선, 채주병, 박보영, 윤경희, 정다희, 민안나, 손영옥, 최장희, 박성룡, 박상아, 김성덕, 채시병, 박수연 손에 손잡고 탈핵세상으로 지난밤은 원불교 수계농원 구들방에서 정성스럽게 휴식을 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삼례성당에서 다시 우리를 탄탄 다졌습니다. 완주면 고산에서 독수리5형제로 오신 우리님의 사회로 기도와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익산에서 날아오신 대단 친절 천사님께서 맛난 점심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우리들에 서로 흠뻑 젖어 있을 그때, 바로 그때. 흔들 흔들 포항에서 4.0 4.1 지진이 흔들 앗, 핵발전소! 가슴이 찌릿 했습니다. 우리의 걸음에 다시 힘을 실었습니다. 사랑이 철철 흘러 넘치는 여산성당에 4시에 도착하였지만 절절한 우리의 나눔은 찬바람 속에서도 1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낮게 작게 살며 적극적으로 탈핵을 주장하며 '울부짖으며 살자' 우리를 약속 했습니다. 당신도 우리와 꼭 함께 합시다. 죽지말고 살아냅시다. 꼭 살아냅시다. 한라에서 백두까지 354구간 2월 11일 월 여산성당~논산시청~논산 대교동성당 18.8km ♤ 아침 8시 30분 출발합니다. - 탈핵은 생명입니다 - - 탈핵은 평화입니다 - 한라산 ~ 임진각 ~ 백두산 1/11~1/28 , 2/9~2/24 총33일 , 650.3km☎ 010. 6375. 6354 성원기 https://news.v.daum.net/v/20190210131537449?rcmd=rn&f=m



(Feed generated with FetchRSS)
일, 2019/02/10- 19:48
12
0
<div class="xe_content"><h1>‘핵폐기물 답이 없다’ 시민선언</h1> <p> </p> <p>핵발전소를 가동한지 40년, 핵폐기장도 없이 핵발전소 안에 저장수조는 포화상태입니다.</p> <p>더이상 핵폐기물을 둘 곳이 없다면 핵발전을 멈추는 것만이 유일한 답입니다.</p> <p>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핵폐기물의 대책부터 제대로 마련할 것을 촉구합니다</p> <p> </p> <ul><li>시민선언 기자회견 <ul><li>일시: 2019년 3월 6일 (수) 오전 11시</li> <li>장소: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li> </ul></li> </ul><p> </p> <ul><li>선언 참여 방법 <ul><li>단체 및 개인 모두 가능</li> <li>기간: 3월 5일 (화) 오전 9시까지 </li> <li>서명 방법 : ① 온라인 서명: <a href="https://bit.ly/2S02Tjy&quot; rel="nofollow">https://bit.ly/2S02Tjy</a&gt; ② 메일(명단 직접 송부): [email protected]</li> </ul></li> </ul><p> </p> <ul><li>후원 : 우리은행 1005-502-479104 (예금주 : 환경운동연합)</li> <li>문의 :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010-3210-0988 / 임성희 녹색연합 010-6402-5758 / 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010-2240-1614</li> </ul><p><img alt="" src="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304/610/001/dbca…; style="width:800px;" /></p> <p> </p> <p> </p></div>
화, 2019/02/19- 18:14
39
0
<div class="xe_content"><h2>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8주기 311나비퍼레이드 </h2> <h1>가로질러, 탈핵</h1> <p>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핵사고는 일본을 지나 전 세계에 '핵은 인류와 지구 생명체 모두를 위협하는 현실적인 위험'임을 일깨워준 사건입니다. 그날 이후 8년, 사고 직후 앞다퉈 핵발전소 축소, 폐지를 선언하고 '안전'을 약속했지만 탈핵 실천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망각의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던 핵마피아 세력이 찬핵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p> <p> </p> <p>일년 전, 후쿠시마 311 7주기 '핵쓰레기 너머, 나비 날다'를 통해 갈 곳 없고 대책 없이 쌓여만 가는 방사능 덩어리 핵폐기물 문제를 여론화했습니다. 311 행사의 하나로 핵폐기물 모형 택배를 정부와 관계부처장, 언론사 등에 보냈던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행사를 진행한 3명의 탈핵 활동가를 산자부 등이 고소, 고발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로 2월 21일 첫번째 공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p> <p> </p> <p>2019년 후쿠시마 8주기 311 행사는 핵발전소가 만든 공동체파괴, 초고압송전탑, 피폭노동자, 핵폐기물 이슈를 가로질러 생명 존엄을 회복하는 대중 행사로 만들어야 합니다. 후쿠시마를 다시 기억하고, 부활을 꿈꾸는 핵산업계의 '가짜뉴스'를 잠재우고, 탈핵활동을 억압하려는 시도에 맞서, 탈핵은 멈출 수 없는 역사의 수레임을 선언하는 311 나비퍼레이드와 탈핵집회를 준비합니다. </p> <p> </p> <blockquote> <ul><li>일시 : 2019.3.9(토) 11:00~17:00</li> <li>장소 : 국회의사당~광화문광장 </li> <li>행사개요 <ul><li>오전 11:00~오후 3:30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8주기 <311나비퍼레이드> <ul><li>국회앞-동서남북 집결지-광화문 북측광장(경복궁 방면)</li> <li>2017년의 나비, 2018년의 핵폐기물통과 방독면, 그리고 평화의 상징 대지의 여신이 이끄는 핵으로부터의 탈출 퍼포먼스 퍼레이드</li> </ul></li> <li>오전 11:00~오후 4:00 부스 프로그램 <ul><li>광화문 광장</li> <li>참여단체의 부스, 작은 공연과 청소년 발언대, 탈핵 전시 및 퍼포먼스</li> </ul></li> <li>오후 3:10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8주기 추모행사 <ul><li>광화문 광장 북측광장 무대 </li> <li>천도재-종교환경회의 </li> </ul></li> <li>오후 3:30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8주기 탈핵대회 <ul><li>광화문 광장 북측광장 무대 </li> <li>공연과 발언, 퍼포먼스 등</li> </ul></li> </ul></li> </ul><p> </p> <ul><li>탈핵 세상을 만드는 일에 뜻을 같이하는 개인과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li> <li>준비위원 참가비 : 단체 10만원 이상 / 개인 1만원 이상 </li> <li>후원계좌 : 농협 352-1570-3359-23 311준비위원회(심미예)</li> <li>참여기간 : 2019.3.8(금)까지 </li> <li>후쿠시마 8주기 추모와 약속릴레이  <ul><li>페이스북에서 아래 주제로 글쓰기 <ul><li>#나와311 #나와핵발전소 #나와후쿠시마</li> <li>글맺음은 #후쿠시마8주기_311나비퍼레이드2019</li> </ul></li> </ul></li> <li>문의 : 311나비퍼레이드 준비위원회 010-9124-9030 </li> </ul></blockquote> <p> </p> <p><img alt="" src="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304/610/001/945a…; style="width:800px;height:818px;" /><img alt="" src="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304/610/001/486d…; style="width:800px;height:818px;" /><img alt="" src="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304/610/001/ff3d…; style="width:800px;height:800px;" /><img alt="" src="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304/610/001/201e…; style="width:800px;height:818px;" /></p></div>
수, 2019/02/20- 13:16
79
0
후쿠시마 핵사고 8주기, 부산시민행동 1)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9. 3. 9.(토) 14:00 - 장소 : 서면 하트조형물 앞 2) 참가단체 요청 사항 ◯ 사전 플래시 봄 : “탈핵하자” 춤 연습해오기 “부산시민행동”을 시작하기 전 다함께 춤을 추는 플래시 몹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유튜브에서 “성미산학교 탈핵하자”를 검색해 춤을 연습해 주십시오. “부산시민행동” 시작 전 “탈핵하자” 음악이 나오면 다 함께 춥을 춥니다. ◯ 퍼레이드 행진1 : 깡통으로 핵폐기물 드럼통 만들어 오기 각종 핵폐기물 드럼통을 들고 행진을 할 예정입니다. 작은 깡통을 활용해 핵폐기물 드럼통을 만들어 와주세요! ◯ 퍼레이드 행진2 : 행진의 한 팀을 맡아 참자가 조직하기 퍼레이드 행진은 작년과 같이 다음의 순서대로 진행을 됩니다. 행진의 한 팀을 맡아 참가자를 조직해주세요! [퍼레이드 행진 순서] ▶깃발(20명) ▶풍물팀▶대형 핵폐기물 드럼통(10명) ▶동별 손현수막 ▷기장군(6명) ▷중구(10명) ▷서구(14명) ▷동구(13명) ▷영도구(12명) ▷동래구(14명) ▷남구(18명) ▷북구(14명) ▷해운대구(19명) ▷사하구(17명) ▷진구(21명) ▷금정구(18명) ▷강서구(8명) ▷연제구(13명) ▷수영구(11명) ▷사상구(13명) ▶작은 핵폐기물 깡통(대안학교)

금, 2019/02/22- 16:10
40
0
후쿠시마 핵사고 8주기를 맞아 도요다 나오미 선생님과 장영식 선생님의 사진전을 진행합니다.

금, 2019/02/15- 21:23
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