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현장스케치] 광복70주년, 시민단체 연대선언 및 심포지엄 "염원에서 실천으로"

지역

[현장스케치] 광복70주년, 시민단체 연대선언 및 심포지엄 "염원에서 실천으로"

익명 (미확인) | 목, 2015/08/06- 15:26
(사)경실련통일협회 등 9개 시민사회단체는 2015년 8월6일(목)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사드철거 성주투쟁 387일

목, 2017/08/03- 20:14
104
0
오늘은 김천촛불 라이브를 진행합니다!


[Live] 사드배치 결사반대 김천시민 촛불집회 348일차 생중계로 보내드립니다~ #사드철거 #김천 #NoTHAAD
목, 2017/08/03- 19:59
184
0
한반도에서 어떤전쟁도 거부한다 남한이든 북한이든 한반도를 공격하는 미국.일본.중국 러시아 누구든 나에게는 적이다. 트럼프.아베. 시진핑.푸친 누구든 나에겐 적이다.
목, 2017/08/03- 17:47
44
0
적폐는 정말 두껍구나! 이것들~ 세상이 바뀌어도 실감이 덜하네. 우리가 악착같이 깨어있어야 할 이유이네. 지금은 시민혁명 中.....
목, 2017/08/03- 21:25
300
0
‘문재인 정부서 사드 추가배치, 이거 실화?’ 손팻말 든 성주 주민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05252.html

목, 2017/08/03- 20:57
87
0
매일 오전에 전날 성주촛불 시청하는 게 즐거움이었는데 4월부터 스트레스. 4개월 작전했지만 실패한 거 확인해서 마음이 놓이고. 젊은 원불교 교무들과 김천 보니 든든하니 좋았어요. 작년 8월 휴가도 이번 휴가도 성주로. 여러가지 있지만 전통의 힘이 크다는 거 느끼고 뭔 종교가 저렇게 사람을 매력적으로 만드는지 신기했고 북쪽만이 아니라 아래녘에도 군부대가 있는줄 첨 알았고 약자라고 믿으면 강압하는 게 국가이든 별 볼일없는 개인이든 날 움직이고 날강도는 힘으로 몰아내는 거지 설득이 아니라는 거. 빠는 설득대상 이니라는 거 훓어 쫒아내야 각자 생활현장에서 애쓰면 그만큼 삶이 풍요로워지고 만족스러운 휴가를 갔다온 소감이기도 하고 그래요.

목, 2017/08/03- 20:51
107
0
8.15 범국민평화행동 1만 명, 미일대사관 에워싼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102515

목, 2017/08/03- 20:44
331
0
목, 2017/08/03- 23:19
96
0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http://blog.jinbo.net/CINA/4551

목, 2017/08/03- 22:16
279
0
김연아, 박태환, 월드컵 4강.... 우리는 그대들이고 그대들은 우리였었다. 그러나 그대들의 위상은 어디에 있었는가? 한 낱 정치 나부랭이들이 거들먹거리고.... 기껏해야 반 토막 난 한반도의 패권을 가지고 놀고들 있다. 김연아, 박태환, 월드컵 4강은 우리였다. 게다가 그대들은 우리의 대표였었고 우리는 그대들의 팬 이였다. 우리는 이렇게 잘 해내고 있는데 나부랭이들은 과실만 따먹고..... 그들의 과정에 국가는 없었다. 그들은 오직 그들의 힘으로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었다. 결과가 빛나도 나부랭이들은 미안할 줄 모르고 국가를 들먹인다. 힘은 없어도 그들에게 박수를 치고 그들에게 힘을 보탠 것은 오롯이 우리였다. 결과적으로 그들과 더불어 국가를 빛낸 것은 우리였다. 나부랭이들은 떠벌린다. 국가의 이름으로.... 개인은 별 볼일 없으면서.... 천박한 집단이다. 그래서 촛불을 들었다. 나부랭이들이 꼴 보기 싫기 때문에. 나부랭이가 꼭 정치집단 뿐인가? 교육, 종교, 경제, 언론, 사법 등.... 아직도 그들은 머슴인 줄 모르는 집단이다. 그들은 김연아, 박태환, 월드컵 4강의 주역들을 그들의 하수로 보지만 우리는 그들과 함께 에너지를 얻는다. 이것이 大同世上이다. 까불지 마라! 민심을 먹고 사는 자들, 민심의 무서움도 알기 바란다. 민심을 모르는 자, 그대의 짧은 수명도 함께 숙고하라. 부화뇌동하는 愚民들은 먼저 자기의 유익을 챙기는 지혜를 갖길 바란다. 아직도 버거운 적폐를 보면서.... 순전히 제 생각이었습니다.
금, 2017/08/04- 00:18
142
0
[8월4일] 평화/통일/국제/사드

금, 2017/08/04- 07:58
27
0
[8월4일] 만평/사진

금, 2017/08/04- 07:56
51
0
금, 2017/08/04- 13:58
80
0
지금부터 안철수 이 아이의 말은 완죤 거짓이다. 그의 입에 매달려 있는 ‘국민’은 누구인가? 순전히 안철수 개인의 욕망일 뿐이다. 쓰봉~
금, 2017/08/04- 17:03
27
0
꼴보들이 저보고 빨갱이라고 하네요

금, 2017/08/04- 16:48
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