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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2017 설선물 - 1~2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의 설날선물 추천

한살림 2017 설선물 - 1~2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의 설날선물 추천

익명 (미확인) | 월, 2017/01/23- 15:45
1~2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의 한살림 설날선물 추천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2017년 설날. 명절선물을 그냥 넘어가자니 마음이 불편하고 그렇다고 비싼 선물을 드리자니 서로 부담스러운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그리고 상대방의 취향을 저격하는 선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한살림 물품 중 마음은 가볍게, 정성은 듬뿍 담아, 받는 분께 꼭! 필요한 선물을 가격별, 유형별로 추천합니다. 1만원 이하 설선물 식이조절이 필요한 분이나 아토피가 있는 분께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있어요 . 순쌀국수, 현미국수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아토피가 있는 저와 아들뿐 아니라 저희 식구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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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이 물품]맛있는 이야기가 담긴오색모듬찰떡 저는 어릴 때부터 떡이라면 눈이 번쩍 뜨이던 아이였습니다. 퇴근길 아빠가 버스정류장에서 사오신 떡도 꿀떡꿀떡 잘 먹었지요. 특히, 인절미를 비롯한 찰떡을 좋아해 엄마랑 함께 다니던 단골 방앗간도 있었습니다. 하루는 이모와 함께 목욕을 다녀오는 길에 시장에서 산 찰떡을 허겁지겁 먹다 급체하는 바람에 이모가 할머니께 엄청 야단 맞았던 적도 있었지요. 나중에 사회초년생이 되어 외가를 갔을 때, 할머니는 손녀딸 출근길이 혹여 힘이 들까 집으로 돌아가는 손에 꼭 찰떡을 들려 보내곤 하셨습니다. 할머니의 찰떡은 언제나 고소하고 달콤했으며 배고픈 속과 마음까지 든든하게 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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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먹을거리]압력밥솥에 갓 지은 듯한살림 쌀로 만든 즉석밥 갓한밥 갓한밥이 나오기까지대한민국의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27.1%, 이미 가구 유형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네 집 건너 한 집이 1인 가구인 셈입니다. 이런 가구 구조의 변화는 한살림조합원 세대구성과 식생활에도 큰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생활 패턴의 변화, 여행·캠핑 등아웃도어 활동 인구의 증가 등으로 한살림에서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간편식을 개발해달라는 조합원들의 지속적인 요청이 있었습니다.또한 맞벌이 등 바쁜 일상으로 인해 빵과 라면 등의 소비가 늘어나 해마다 쌀 소비가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서 한살림 쌀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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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물살림 실천 물품 장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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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개선하였습니다]자장 본연의 감칠맛과 풍미,한살림 자장소스 카라멜색소를 넣지 않은 춘장으로 만들어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일 수있는 한살림 자장소스. 그러나 그동안 자장 고유의 맛과 풍미는 덜하다는 조합원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자장소스는 멸치, 다시마, 당근 등으로 만든 맛국물로 맛을 내어담백한 맛을 강조하였으나 개선된 자장소스는 이 맛국물을 제외하고 포도씨유와 한살림 돈육, 양파를 함께 볶아낸 기름에 신선한 채소와 돈육,춘장을 더해 볶아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춘장 특유의 감칠맛과단맛의 어우러짐이 좋은 소스로 재탄생했습니다. 소스를 따뜻하게 데워 밥 또는 면 위에 얹어 드시면 가정에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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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매장에 장보러 가면 항상 먼저 집게되는, 익숙하고 만만한 콩나물.물만 뿌려주면 쉽게 자랄 것 같은 콩나물은 사실 마음을 많이 써야한다고 해요.특히나 한살림 콩나물은 성장촉진제 없이 콩나물 본연의 힘으로 자라기 때문에생산자께서 온도와 물, 물을 뿌리는 횟수도 꼼꼼히 관리하신다고 합니다.그래서 한살림 콩나물은 잔뿌리가 많고 누리끼리하지만 아삭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잔뿌리 나고 구불구불한, 딱 한살림 콩나물 같은 삶을 살아오신 윤용진 아산제터먹이 사회적협동조합 생산자를 만나고 왔습니다. 글 김현준 편집부 · 사진 이득 잔뿌리 나고 구불구불한, 딱 한살림 콩나물 같은 삶 여느 생산자들처럼 외길인생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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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조합원 3년차가 되셨다는 조문주 조합원님은 어머님이 암투병을 하시게 되면서 먹을거리, 살림, 생명에 관심이 생겼다고 하세요. 한살림 물품으로 원재료에 가까운 맛을 살린 건강한 간식 레시피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내 인생의 이 물품] 투병하는 어머니께 좋은 벗이 되어준 한살림 간식 저는 이제 한살림을 이용한 지 3년 차가 된 조합원입니다. 처음 한살림을 접하게 된 건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한살림요리학교에서 떡 만들기 수업을 듣게 되면서부터였습니다. 떡 만들기 수업을 받으면서 가족들을 위해 건강한 간식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 더욱 절실해졌습니다. 사실 저는 어머니가 암 투병을 하시기 전에는 먹을거리나 살림.......
목, 2016/03/3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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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이 물품 쉬이 버려지지 않았기에, 새로이 피어난 순백의 꽃 - 경기 이천 부림제지 윤명식 생산자초등학교 다닐 때 우유 급식 하신 분들 많이 계시죠? (나이 탄로나는 냄새...) 저는 어릴 때는 우유를 먹으면 배가 자주 아팠는데 반강제적으로 우유급식을 신청해야 해서 참 힘들어 했던 기억이 나요. 우유를 다 먹은 후엔 우유갑을 꼭 한번 닦아서 접고 네임펜으로 이름을 적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니 그 때 강제력이 참 많았던 것 같네요. ) 한달에 한번 꼴로 돌아오는 우유당번이 되면 추운 날에도 우유 박스를 옮겼었던 기억도 있고요. 우유갑을 깨끗이 닦고 모았던 그 추억 속 장면을 있게 한 당사자가 한살림 휴지를 만들고 있습니.......
화, 2016/04/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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