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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대응] 폭스바겐 불법조작에 대한 엄정조사 및 사회적 비용부담 촉구 공동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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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대응] 폭스바겐 불법조작에 대한 엄정조사 및 사회적 비용부담 촉구 공동기자회견

익명 (미확인) | 수, 2016/10/12- 16:43

[폭스바겐 국감대응활동]

폭스바겐 불법조작에 대한 

 엄정조사 및 사회적 비용부담 촉구 공동기자회견

폭스바겐 국회정론관 공동기자회견

폭스바겐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과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은 12일 오전11시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폭스바겐 불법조작에 대한 엄정조사 및 사회적 비용부담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오늘(12일) 이 자리는 13개월이 지나도록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피해소비자들께 아무런 보상계획과 대책을 세우지 않는 폭스바겐의 불법행위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미 폭스바겐의 불법행위는 환경부와 검찰수사로 하나, 둘 밝혀졌지만 폭스바겐측은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질소산화물 과다배출지난 6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에 따르면 배출가스 불법조작 차량 12만 5,522대가 배출하는 질소산화물(NOx)이 연간 737~1742t으로 추산됐다며 사회적 비용으로 환산하면 최소 339억에서 최대 801억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아시다시피 질소산화물(NOx)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해 임산부, 어린이, 노인 등 국민건강에 아주 치명적입니다.

폭스바겐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환경부가 법무부가 아닌 정부법무공단과 외부민간변호사의 법률자문만을 받고 졸속으로 대기오염 피해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폭스바겐에 대해 법무부와 함께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강력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폭스바겐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

이세걸 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이세걸 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은 “폭스바겐의 불법조작 및 위조차량 20만여대의 차량은 여전히 아무런 규제없이 도로를 활보하고 있어 국민건강에 커다란 해를 끼치고 있다”며 문제차량으로 인한 대기오염피해와 소비자피해보상 등 폭스바겐의 책임있는 행동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국민건강이 우선이다

국민이 불안하다 재발방지대책 마련하라

서울환경연합은 폭스바겐 사태가 올바르게 해결될 수 있도록 20대 국회의 엄정한 국정감사와 더불어 폭스바겐 사태의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개선 등 국민의 입장에서 끝까지 잘못을 바로 잡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폭스바겐 불법조작에 대한 엄정조사 및 사회적 비용부담 촉구 기자회견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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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8월 활동을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에 반디논 습지를 피해 사무실로 모인 것은

오늘 생태지도 초안을 만들기 위한것입니다.

그동안 모니터링 하면서 열심히 봐 두었던 생물들을 그려 봅니다.

반디논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았는지….

세밀화로 정성을 들여 그리는 친구,  그동안 보았던 모든 생물을 그리는 친구,

생물의 특징을 살려 색감을 잘 이용하여 그리는 친구 등 다양한 친구들의

생물 그림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에는 조를 짜서 생태지도를 완성하려 합니다.

우리가 모니터링 한 반디논 에서 살고 있는 생물을 그리는 것.

재밌고 즐거운 일 아닐까요?

생물의 특징을 알아가고, 서로 잡아먹고, 서로 공존 공생하면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보며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아름다운 삶일지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9월에는 둘째주 토요일에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생물다양성 조사를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수, 2017/08/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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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권한이 분명한 유역거버넌스 구축해야”

물관리일원화와 유역거버넌스 토론회 개최

 

금강유역환경회의, 섬진강유역환경협의회, 영산강살리기네트워크, 한강유역네트워크가 8월 24일 오후 2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물관리일원화와 유역거버넌스’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4대강 사업 재평가의 필요성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 박재현 인제대학교 토목도시공학부 교수는 △수량확보(가뭄해결) △홍수예방 △수질개선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모든 면에서 4대강사업의 목적이 허구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4대강 사업에 대한 엄중한 평가와 그에 따르는 명확한 책임을 물어야 하고, 하천의 자연성을 회복하고, 물 관리 일원화 등 물정책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허재영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은 부처 및 산하 공기업으로 분산된 물 관리가 유발하는 △부처 이기주의 △중복·과잉 투자 등 문제를 지적하고 물 통합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허 총장은 과잉·중복 개발을 방지하고 이·치수, 수생태·환경 등 기능별 연계성을 강화하고 확대하는 것, 유역통합관리체계의 확대로 기존 수자원의 정보와 기술을 확대하는 것, 관리체계 일원화로 기존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방재기능을 향상하는 것 등 통합 물 관리의 방향을 제시했다.

 

김창수 부경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국가물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유역관리위원회를 통해 지역으로 거버넌스를 확장할 것을 제안했다. 좋은 거버넌스를 구축하려면 중앙정부, 산하기관, 지자체, 시민사회 등 다양한 격차를 해소하고, 신뢰를 형성해 상호의존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욱 한강유역네트워크 상임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 토론에서 유진수 금강유역환경회의 사무처장은 물관리 통합을 전제로 책임과 권한이 분명한 유역관리위원회가 구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정수 섬진강유역환경협의회 상임대표는 섬진강유역환경청의 신설이 필요하다고 제안했고, 김광훈 영산강살리기네트워크 대표도 적극 찬성했다.

 

백명수 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은 기존 수계관리위원회는 파행적 운영 사례라고 지적했다. 백 부소장은 통합물비전포럼을 통해 거버넌스를 학습하고 성숙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 2017/08/2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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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회의, 섬진강유역환경협의회, 영산강살리기네트워크, 한강유역네트워크가 8월 24일 오후 2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물관리일원화와 유역거버넌스’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금, 2017/08/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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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생물다양성포럼이 있었습니다.

지역사례에 인천환경운동연합의 녹색바람이 소개되었습니다.

 

<인천일보 기사>

인천에서 생물종다양성을 유지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토론이 이뤄졌다.

24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인천시가 주최하는 ‘2017 제3차 생물 다양성 지역 포럼’이 열렸다. 이 포럼은 중앙 정부와 각 지자체의 생물다양성 보호 사례를 공유, 생태계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최근 각 지방 정부에서는 생물다양성 보전 및 증진을 위한 계획 수립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인천을 포함한 서울과 부산 등은 생물다양성전략 또는 자연환경보전실천계획을 수립했다. 인천은 올해 ‘인천 생물다양성 전략과 실천계획’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가 정책을 수립하는 한편 인천 NGO(non-governmental organization) 단체는 자발적으로 지역 생태자산을 보전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은 2011년부터 월 1회 논 습지, 반딧불이 서식여건 조성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또 인천저어새네트워크는 남동유수지에서 2009년부터 저어새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학생과 함께 환경 정비도 이어오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자연 보전 활동은 시민들의 자발적으로 형태로 이뤄지고 있어 한계도 있다고 지적했다.

김순래 강화도시민연대 생태보전위원장은 “강화도 생태계 보전 활동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게 관심이 부족한 것”이라면서 “또 강화도 내 인구 수와 연령별 구성비 등은 NGO 활동하는 데 있어 제약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박흥열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은 “인천, 경기만 갯벌과 바다를 포함하고 있는 인천은 생물다양성 측면에서 주목해야 할 도시라고 생각 한다”며 “오늘 포럼을 계기로 인천의 생물다양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보다 적극적인 정책이 수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회진 기자 [email protected]

월, 2017/09/0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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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일몰제의 대응활동으로 인천공원지키기 시민캠페인이

8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산역, 중안역,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인천공원을 지키기 위한 3만 시민청원도 진행중입니다. 온라인 서명에  동참해주시고 주변에 널리 퍼트려주세요.

나와 가족을 위해 공원을 지키는것,  1분이면 가능합니다.

온라인 서명하러 가기

https://goo.gl/forms/cCvzFu69GP4kwcoA3

월, 2017/09/0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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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원지기키 시민캠페인이 매주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산역, 주안역, 구월동 로데오거리, 부평등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됩니다.

미세먼지와 기후변화로 환경이 열악해지는 요즘

아이와 함께 거닐 수 있는 공원, 녹지 한뼘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도 총 3번의 서명캠페인을 진행했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매주 거리로 나가 시민들께 알리고 캠페인을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온라인으로도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널리 전달해주시고 참여해주세요!

나와 가족을 위해 공원을 지키는것,  1분이면 가능합니다.

온라인 서명하러 가기

https://goo.gl/forms/cCvzFu69GP4kwcoA3

 

8월 31일 목요일 – 구월동 로데오거리

 

9월7일 목요일-부평역광장, 부평구청역

금, 2017/09/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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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토) 탈핵을 염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한 울산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울산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시민들이 모여 한 목소리로 “원전보다 안전,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외쳤습니다.

 

고리원전은 이미 세계 최대의 원전 밀집 지역입니다.

특히 고리 원전 반경 30Km 내에는 부산과 울산을 비롯한 382만명의 경남 시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2011년 후쿠시마 사고는 원전이 더이상  ‘값 싸고 안전한’ 에너지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었습니다.

원전 사고,  예측도, 복구도 불가능합니다.

국민의 안전을 담보로 한 원전정책, 이제는 멈추어야 합니다.

 

월, 2017/09/1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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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위원회의 <인천의 숲과 공원 돌아보기>  6번째 시간이 계양산에서 있었습니다.

두가족과 선생님 두분, 다소 단촐한 멤버였지만  어느때보다 화기애애하고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유롭게 숲길을 걷는 아이를 보니 왜 진작 오지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 듣는 재미있고 신기한 숲이야기, 같이 거닐며  나누는 추억,

푸릇한 나뭇잎과  이쁜 꽃을 보니 저절로 긴장된 마음이 풀어졌습니다.

휴일 아침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프로그램은 10월 22일 굴포천, 시냇물공원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족의 힐링시간을 갖는건 어떨까요?

 

 

화, 2017/09/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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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에는 다드림지역아동센터에 찾아가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인문학 교육으로 ‘바다통통’,  우리 농산물로 떡을 해 먹는 바른 먹거리 교육,

신재생에너지 사용에 대한 초록에너지 교육등을 진행하였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재미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금, 2017/09/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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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11일에 에덴마을 지역아동센타를 찾아가서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인문학 교육으로 ‘바다통통’. 초록에너지 교육. 바른 먹거리 교육을 통해

바다를 접하고 있는 도시 인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강사들이 교육을 진행해 주었으며

학생들도 학습참여태도가 좋았습니다.

금, 2017/09/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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