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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공무원 노조 1박 2일 공동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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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공무원 노조 1박 2일 공동투쟁

익명 (미확인) | 토, 2016/06/25- 13:01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공무원 노조 1박 2일 공동투쟁 -노동기본권 쟁취와 해직자 원직 복직, 공무원 교사 결의대회 -성과급제 폐지, 노동기본권 쟁취, 공무원 교사 투쟁문화제 -세월호 특별법 개정과 백남기 농민문제 해결, 최저임금 1만원을 요구하는 범국민 대회에 참여   편집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와 공무원 노조의 교사, 공무원 1박 2일 공동투쟁이 여의도에서 시작되었다. 이들은 24일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노동기본권 쟁취와 해직자 원직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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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학자들, 박근혜 대통령 즉각 사퇴 및 공범 처벌을 요구하는 시국성명 발표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사퇴하라. -국회는 즉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절차를 시작하라.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과 공범들의 불법 행위를 철저히 수사하고 엄중히 처벌하라. 편집부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사퇴와 대통령과 공범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는 해외 학자 1,009명이 11월 24일 시국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래는 그 전문이다. 박근혜 ...
월, 2016/11/2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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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3차 대국민 담화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또다시 변명으로 일관하고 자신의 거취에 대한 결정을 국회로 떠넘기면서 불난 집에 기름을 끼얹은 꼴이 됐다. 뉴스프로에서 네티즌들의 SNS 반응을 정리한다
화, 2016/11/2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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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 박근혜 사퇴의사 표명 신속 보도 -야당, 탄핵 투표 피하기 위한 술책, 탄핵 강행 -박, 이승만 망명 후 첫 사퇴하는 대통령 될 수 있어 박근혜가 ‘국회가 합의하면’ 사퇴할 수 있다는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자 외신들이 이를 일제히 신속하게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포스트도 이 사실을 담화 후 5시간 만에 빠르게 보도하고 나섰다. 특히 워싱턴포스트는 박근혜가 사퇴하게 된다면 ...
수, 2016/11/3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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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명한다. 2일 탄핵! 당장 내려와라! -새누리당은 범죄자, 국회 여야 논의 필요 없다. – 예정된 수순대로 가라! 거부하는 자, 촛불에 타고 만다! 이하로 대기자 박근혜 탄핵시계를 설치한 한겨레 탄핵시계는 12월 2일로 맞춰져 있다 박근혜가 3차 담화를 발표했다. 박근혜의 담화 후 오히려 민심은 끓어오르고 있다. 타오르는 민심에 기름을 끼얹은 꼴이 되고 말았다. 노회찬의원은 트위터에서 <” 나는 ...
수, 2016/11/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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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시청-용산까지 ‘오염수 중단!’, ‘윤석열 규탄!’ 집회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투기용인 윤석열 정부규탄! 범국민대회 참가자 일동

5만 명 시민 광화문 집결, 시청부터 용산까지 행진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투기용인 윤석열정부 규탄! 범국민대회>

○ 발언 및 순서 ○ 사회 :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 공동운영위원장)  ▷ 여는공연 : 6.15합창단 ▷ 개회선언/주제영상  ▷ 각계발언
  • 어민(김영복 전어총 부회장_새우양식),
  • 학계(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
  • 학생(강새봄 진보대학생넷 대표),
  • 노동자 발언(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 아이 엄마(박민아 정치하는엄마들 대표)
 ▷ 노래공연 : 가수 이한철  ▷ 정당발언 
  • 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
  • 진보당 강성희 원내대표,
  • 기본소득당 용혜인 상임대표,
  • 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 노래공연 : 가수 맥박  ▷ 공동결의문 낭독
  • 이나영(정의기억연대 이사장),
  • 최새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변호사),
  • 권종탁 (전국먹거리연대 집행위원장),
  • 김민문정(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 하원오(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 유시윤(환경운동연합 활동가),
  • 박석운(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 서해(녹색연합 활동가)
▷ 폐회선언/행진 : 행진 마무리 발언 : 김춘이(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후쿠시마 오염수(이하 ‘오염수’) 해양 투기가 24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되었다. 국민들의 반대는 계속되고 있어지면서, 8월 26일 오후 4시, 광화문~프레스센터 앞에서 5만 명의 시민이 모여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투기용인 윤석열정부 규탄! 범국민대회>를 열었다. [caption id="attachment_234057" align="aligncenter" width="640"] ⓒ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범국민대회'[/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34059" align="aligncenter" width="800"] ⓒ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범국민대회'[/caption] 새우양식을 하는 김영복 전어총 부회장은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의 여러 이유 중 하나가 경제성도 없으며, 내년 아오모리현 롯카쇼무라 핵연료 재처리 시설을 가동하며 많은 삼중수소를 내버리기 위해서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통령에게 ‘일본 수산물 수입 전면 금지’ 해줄 것과 ‘국제해양재판소에 제소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한 식탁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caption id="attachment_234067" align="aligncenter" width="640"] ⓒ 김영복 전국어민회총연맹 부회장[/caption]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는 도쿄전력과 일본정부가 어민과의 약속을 한 뒤, 이를 지키지 않았다면서, ‘한국의 강제징용 배상금에 관한 제3자변제안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윤석열 정권이 사용한 방법과 똑같이 국민과 대화하는 척하면서 국민을 기만, 탄압하여 정부 방침을 강요하는 인권 탄압행위를 일본정부도 강행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본이나 한국에서 삼중수소만을 측정하고 수치를 보도하는 것은 대단한 잘못이다;며 도쿄전력과 일본, 한국정부가 ‘오염수 방류가 안전하다는 과학을 위장한 정치적 주장으로 국민을 속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caption id="attachment_234063" align="aligncenter" width="640"] ⓒ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교수[/caption] 강새봄 진보대학생넷 대표는 국민이 오염수를 반대하고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외쳤는데 어떻게 주권침입이 될 수 있냐, 우리의 바다에 오염수를 방류하는 저들을 잡아가야 하지 않냐고 비판했다. 오염수가 우리의 미래를 훼손한다는 것을 지적하며, 연행 된 뒤 우리 땅에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오염수 반대에 한마음 한뜻이라고 느꼈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234065" align="aligncenter" width="640"] ⓒ 강새봄 진보대학생넷 대표[/caption]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오염수 투기가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라며 지적하며, 윤석열 정부의 말과 달리 오염수가 30년 이상 바다에 방류될 때 안전을 누구도 담보하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정부가 ‘민주인권 진보주의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반국가 세력이라 매도했다’며, ‘그렇다면 그들이 원하는 나라는 민주국가가 아니라 독재국가이냐?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가 아니라 차별과 혐오가 난무하는 사회냐? 진보가 아니라 퇴행을 원한단 말이냐? 우리는 그렇게 살 수 없다. 그렇게 살지 않겠다는 단호한 결심으로 이 자리에 모였다’고 강조했다.  [caption id="attachment_234066" align="aligncenter" width="640"] ⓒ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caption] 박민아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는 이지후, 이지예 두 아이들과 무대에 함께 올랐다. ‘바다와 지구를 망치고, 우리 삶까지 망치는 되돌아 올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쓰레기를 처리하는데 돈이 드니 함부로 자연에 버려도 된다고 배우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여러 어린이들의 마음을 전하며 서율 어린이의 ‘후쿠시마 핵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지 말아요’와 ‘정후 어린이의 ‘바다가 일본 것도 아닌데 왜 다 같이 쓰는 바다를 오염시키냐’, 해녀가 꿈인 정두리 어린이의 ‘고래들은 후쿠시마에서 핵 오염수가 나오는지 모르니 그 곳에 갈 수 있다. 일본 어린이들도 위험하니 전단지가 일본까지 전해지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234064" align="aligncenter" width="640"] ⓒ 박민아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caption] 이어 4개 정당의 발언이 이어졌다. 이 날은 6.15합창단과 가수 이한철, 가수 맥박의 공연이 있었다.  [caption id="attachment_234053" align="aligncenter" width="640"] ⓒ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철회![/caption] 이 날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투기용인 윤석열 정부규탄! 범국민대회 참가자들은 3가지를 제안하였다.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과 윤석열 정권 규탄의 내용으로 다음주 중 전국의 시군구 단위에서 촛불을 밝힐 것’, ‘학계, 법조, 보건의료, 노동조합, 농민회, 각 마을 단위 등 지역 부문에서 시국 선언을 진행할 것’, ‘수도권 집중 대회 및 광역동시다발 대회 개최하며 9월 2일 오후 4시 세종대로로 다시 모일 것’을 외친 후 5만 명이 함께 용산 앞까지 행진하였다.  [caption id="attachment_234056" align="aligncenter" width="640"] ⓒ 용산 대통령실까지 행진[/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34058" align="aligncenter" width="800"] ⓒ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범국민대회'[/caption] 붙임. 결의문 1부.  끝.
[붙임1.] 결의문 및 국민행동제안

바다와 인류를 위협하는 국제범죄, 오염수 해양 투기 중단하라!

8월 24일 일본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원전 핵 오염수 해양 투기를 시작했다. 핵 오염수 해양투기는 태평양에 살고 있는 수많은 생명과 이를 기반으로 생활하는 인류에 대한 테러이자 범죄행위로, 재앙으로, 기록될 것이다.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안전을 무시한 대가로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대한 반성은커녕 무책임과 적반하장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일본 정부는 앵무새처럼 삼중수소는 안전하다는 주장을 읊고 있다. 삼중수소가 안전하다면 왜 기준치가 있고 바닷물에 타서 버리는 이해 못 할 행위를 하는가. 더구나 삼중수소 외에 완전하게 걸러지지 않은 수많은 방사성물질들이 얼마나 나가는지 그 총량이 얼마인지는 제대로 조사나 공개조차 되고 있지 않다. 한번 바다에 버려지면 문제가 생겨도 주워 담을 수조차 없다. 이미 일본은 후쿠시마 사고 당시 많은 양의 방사능 오염을 일으킨 책임이 있다. 유엔과학위원회는 2013년 후쿠시마 사고로 요오드 50경 베크렐, 세슘은 2경 베크렐이 유출되었을 것으로 평가했다. 사고 12년이 지났지만 일본산 농수산물에서 세슘이 검출되고, 청소년들의 갑상선암 등 질병도 증가했다. 하지만 일본정부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지기보다 감추고 가리기에만 급급할 뿐이다. 오염에 오염을 더한다는 점에서 오염수 해양투기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 기가 막힌 것은 오염수 해양투기가 30년 아니 그보다 더 긴 시간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다. 녹아내린 핵연료를 원전 내부에서 하나도 제거하지 못한 상황에서 언제까지 오염수가 발생할지 또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알 수 없다. 우리가 왜 이런 불안하고 위험한 일을 용인해야 하고,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미래 세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하는가. 절대다수의 국민은 오염수 해양투기를 결사 반대한다. 지난 3개월 폭염과 폭우에도 200여만 명이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서명에 참여해 정부에 그 뜻을 전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아무런 답이 없다. 국무총리는 담화를 통해 오염수가 걱정할 게 없다며 “지금 우리 국민을 가장 크게 위협하는 것은 과학에 근거하지 않은 가짜뉴스와 정치적 이득을 위한 허위선동”이라는 망발만 늘어놓고 있다. 오염수 해양투기의 이면에는 핵발전의 견고한 국제 카르텔이 숨어있다. 원전과 핵 관련 시설에서 그동안 사고와 운영과정에서 방사성물질이 퍼져 나와 환경을 오염시켰지만, 전력생산, 기술개발, 국방 등을 이유로 용인되었다. 언제까지 사고와 오염수를 버리는 것을 반복하며 원전을 고집할 것인가. 이제는 원전에서 벗어나 안전한 에너지로 가야 한다. 그래야 오염수 해양투기와 같은 범죄행위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우리는 일본정부가 인류와 바다 생태계에 대한 핵테러 범죄행위인 오염수 해양투기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태평양은 일본의 핵 오염수 쓰레기통이 아니다. 한국의 시민들은 일본은 물론 전 세계 시민들과 함께 일본이 핵 오염수 투기를 중단할 때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저항할 것이다. 우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핵 오염수 해양투기에 동조하는 윤석열 정부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벌써 어민들과 상인들의 피해가 눈앞에 벌어지고 있다. 정부는 국민의 뜻에 따라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일본 정부를 국제 해양법 재판소에 제소해야 한다. 우리는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행동 제안을 드리고 합니다.
  1.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과 윤석열 정권 규탄의 내용으로 다음주 중 전국의 시군구 단위에서  촛불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2. 학계 법조 보건의료 노동조합 농민회 각 마을 단위 등 지역 부문에서 시국 선언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3. 해양투기를 중단시킬 때까지 싸웁시다. 수도권 집중 대회 및 광역동시다발 대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 토요일 9.2 오후 4시 세종대로로 다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핵오염수 해양투기를 멈추기 위해 더 많이 모이고, 더 크게 행동할 것이다. 바다를 지키고, 생명을 지키고, 미래를 지키는 길에 함께 나아 가자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즉각 중단하라!

핵오염수 해양투기 용인한 윤석열 정부 규탄한다!

핵오염수 해양투기 윤석열 대통령은 국제해양법 재판소에 제소하라 !

 

2023년 8월 26일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투기용인 윤석열 정부규탄! 범국민대회 참가자 일동

일, 2023/08/2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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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CCTV “한중일 3국 협력에 많은 관심” – 한중일 삼국 정상회담 연기 직후 외교부 논평 전해 – 한국 차기정부와 협력 재개 뜻 시사 박근혜의 참석 여부로 논란이 일었던 한중일 정상회담은 한국 정치상황 불안으로 연기됐다. 이러자 중국 관영 CCTV는 영문판에서 중국 외교부의 입장을 전했다. CCTV는 한-중-일 3국 협력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중 외교부 대변인의 논평을 전했다. ...
목, 2016/12/0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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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들의 국정원 실체 알리기 열풍 편집부 뉴스타파의 최승호 피디가 감독으로서 참여해 만든 국가권력의 심장부를 겨냥한 영화 ‘자백’은 대형 극장 상영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펀딩으로 국내 대형 상영관에서 상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 이목을 끌었고 이제는 온라인 상영과 공동체 상영으로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공동체 상영 열기는 해외 도시에서도 이어가며 재외 동포들도 국정원의 실체 알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
목, 2016/12/0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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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피의자’ 박 대통령 ‘바빠서’ 검찰 조사 못 받아 – 박근혜, 부패 스캔들 ‘피의자’로 지명돼 – 토요일 150만 명 참가 시위, 1987년 이후 가장 큰 시위 – 눈과 추운 날씨 불구 시민들 청와대 200미터까지 행진하며 박 대통령의 퇴진 요구 자신은 잘못이 없으니 ‘진퇴’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담화문으로 국민들의 자괴감이 더욱 심화된 가운데 ...
목, 2016/12/0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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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박정희 육영수 영정 사진이 불탔으며 추모관 내부가 전소되었다.
목, 2016/12/0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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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리 게이트’에 대한 전세계적 관심이 높아지며 외신들도 만평과 기사로 박근혜. 최순실의 비리를 알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탄핵 정국을 맞은 박근혜에 대한 대만의 애니메이션 2차 영상이 나왔다..
금, 2016/12/0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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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한국인들 박근혜에 질렸다’ 직격탄 -박근혜 퇴진만이 국가를 위한 최선 -국회에 퇴임 조건 요구는 술책, 고통만 연장 ‘국가를 위한다면 즉시 퇴진해야 한다’ 이코노미스트가 박근혜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그것도 외신이 타국의 정상에게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단어들을 사용해서 박에게 물러나라고 요구했다. 이코노미스트는 3일 박근혜가 머리를 숙여 사과하는 사진과 함께 ‘Why Park Geun-hye should resign-박근혜는 왜 물러나야 ...
토, 2016/12/0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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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 protesters rallied against President Park Geun-Hye to step down ahead of an impeachment vote in parliament.
일, 2016/12/04-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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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NBC, ‘한국인들 그녀는 완전히 무능하다’ – 스캔들, 세계 11번째 경제대국 위기로 몰아넣어 – 이해할 수 없는 청와대 비아그라 구입 – 박근혜 혐의 부정, 대면조사 거부 – 계속되는 시위, 국회의원들에게 탄핵 찬성이냐 반대냐의 갈림길 미 NBC는 1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세계 11번째 경제대국을 전례없는 위기로 몰아넣은 가운데 한달 넘게 수십만 명의 국민들이 거리로 쏟아져나와 이에 항의하고 ...
일, 2016/12/04-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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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의 명령이다 지금 당장 물러나라! 이하로 대기자 12월3일 서울 광화문 앞에서 횃불을 든 시민들 사진. 시민 도창선씨 제공=출처 한겨례 아아 장관 이었습니다. 불의 바다였습니다. 그렇게 무서운 불은 처음 보았습니다. 일렁이는 불의 바다. 촛불의 바다였습니다. 촛불을 감싸 안은 손들, 손들 소망들 소망들 안에서 불은 타오르고 촛불과 촛불이 그렇게 그들의 소망을 이어주고 있었습니다. 촛불이 일어나고 촛불이 파도가 ...
일, 2016/12/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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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박근혜 탄핵 임박, 새누리당의 ‘최후통첩’ 받아 – 수요일 오후 6시까지 사임 일정 밝히지 않으면 탄핵 찬성표 던질것 – 토요일, 수만 명의 시위대 청와대 코 앞까지 진출하며 박근혜 압박 – 금요일 탄핵 투표 예정 CNN은 3일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들이 궁지에 몰린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임 날짜를 밝히라는 ‘최후통첩’을 건넸으며 이를 거부시 탄핵을 당하게 될 수도 있다고 ...
월, 2016/12/05-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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