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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6.22(수) 기자회견 2건 안내-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 촉구와 4.16 세월호 참사 800일 계기수업 선포 기자회견(전교조 주최, 11시), 교원 노동기본권 보장 입법 촉구 기자회견(민주교육과전교조지키기전국행동 주최, 1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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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6.22(수) 기자회견 2건 안내-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 촉구와 4.16 세월호 참사 800일 계기수업 선포 기자회견(전교조 주최, 11시), 교원 노동기본권 보장 입법 촉구 기자회견(민주교육과전교조지키기전국행동 주최, 13시)

익명 (미확인) | 화, 2016/06/21- 22:16
[취재 요청]
 
2016.6.22.(기자회견 2건을 안내합니다.
 
❚ 전교조 주최 기자회견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 촉구와 4.16 세월호 참사 800일 계기수업 선포 기자회견
    ❍ 2016.6.22.(오전 11광화문 세월호광장
    ❍ 문의송재혁 전교조 대변인 (010-4690-2670)
 
❚ 민주교육과 전교조 지키기 전국행동’ 주최 기자회견
    교원 노동기본권 보장 입법 촉구 기자회견
    “20대 국회는 교원의 노동기본권 보장에 대한 시대적 책임을 다하라!”
    ❍ 2016.6.22.() 13시 국회 정문 앞
    ❍ 문의 유현경 평등교육실현을위한서울학부모회 대표
                  (010-8212-5650)
 
※ 기자회견 자료는 현장에서 배부하며동시에 전교조 홈페이지 보도자료 게시판에 탑재하고 기자님들께 메일로 전송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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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기자회견 안내]
 
민주주의와 전교조 지키기 100만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안내)
 
우리는 박근혜정부의 부당한 탄압에 맞서
민주주의와 전교조를 함께 지켜낼 것이다!”
 

 

▢ 일시 : 2015.7.14.() 10:00
▢ 장소 청계광장 파이낸스 빌딩 앞
▢ 주최 민주교육 수호와 전교조 지키기 전국행동
▢ 순서
     - 기자회견 취지 설명
     - 참가단체 발언
     - 기자회견문 낭독
     - 질의응답

 

 
◯ 현재 서울고등법원은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처분 효력정지 사건과 법외노조 통보처분 취소소송 사건에 대한 판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 전국 803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민주교육 수호와 전교조 지키기 전국행동은 전교조에 대한 부당한 탄압을 규탄하고 사법부가 정의에 입각한 올바른 판결을 내릴 것을 촉구하며민주주의와 참교육그리고 전교조를 시민의 힘으로 지켜내겠다는 각오로 ‘100만 서명운동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 서명운동 개요
   -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진행
   - 온라인 서명 주소
 
◯ 기자 여러분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기자회견문은 현장 배부합니다.
 
 
2015. 7. 13.
 
민주교육 수호와 전교조 지키기 전국행동
 (연락처 박미향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서울학부모회 대표 010-3193-6966)
월, 2015/07/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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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전교조 지키기 100만 서명 

전교조는 민주주의 역사입니다. 

26년 전, 1989년, 이 땅의 교사들은 ‘교사도 노동자다’ 라고 선언하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 결성하였습니다. 서슬 퍼런 군사독재의 잔재가 남아있던 시절, 교사들의 노동자 선언은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의 또 다른 전진이었으며, 헌법이 보장한 시민권을 확보해가는 역사적 실천이었습니다. 잘못된 권력의 요구와 그릇된 교육정책에 대해 올바른 목소리를 내겠다는, 정권의 교사가 아닌 시민들의 교사로 살겠다는 선언이었습니다. 또한 학교교육에서부터 민주주의를 가르치겠다는 교사들의 실천적 다짐이었습니다. 전교조는 부정과 부패, 폭력과 획일적 입시교육에 피멍든 학교 현장을 바꾸기 시작하였으며, 보다 나은 교육,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탐욕’이 아닌 ‘사람’을 가르치는 ‘참교육’을 지켜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사람’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자본의 탐욕, 이윤 추구는 교육조차 그대로 두지 않고 있습니다. 경쟁과 차별의 교육은 이 땅의 수많은 아이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경쟁과 차별이 아닌, 협력과 평등, 평화와 생명 존중 교육을 위한 전교조의 참교육입니다. 더 이상 아이들에게 ‘가만히 있으라’ 식의 교육을 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의 입맛에 따라 역사마저 왜곡하는 정권에 맞서, 양심과 시대정신에 따라 교육하고 실천하는 ‘ 가만히 있지 않는’ 교사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전교조를 지키는 것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박근혜정부는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현저하게 후퇴시켰으며, 전교조 죽이기는 민주주의 파괴의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최근 국가정보원이 앞장서서 전교조 해산을 기획했음이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노동부는 해직자 9명이 조합원이라는 이유로 ‘노조 아님 통보’ 를 하여 전교조 죽이기를 시작하였고 국제기준과 민주주의를 외면한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의 정치적 판결로 저들의 만행은 극에 달했습니다. 이는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이 대표적인 노동탄압국이며, 국제사회에 대한 약속과 기준을 함부로 어기는 반민주적인 국가임을 스스로 드러내는 일입니다. 박근혜 정부는 헌법에 보장된 노동자의 기본권조차 외면하고 있습니다. 국민을 이기는 정부는 없습니다. 박근혜정부는 전교조 죽이기글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우리는 사회의 민주주의 회복을 위하여, 경쟁과 차별이 아닌 협력과 평등, 생명존중의 ‘ 사람’을 위한 참교육을 지키기 위하여 전교조와 함께 싸울 것입니다. 

 

<우리의 요구>


1. 박근혜정부는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화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2. 고등법원은 전교조를 노동조합으로 인정하는 판결을 내려라! 


3. 국회는 교사의 노동기본권이 보장되도록 법률 개정에 나서라!
 

 

민주교욱수호와 전교조 지키기 전국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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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7/1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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