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350캠페인 5월 온도측정값 올려주신 명단, 4월 공동미션 사진추가로 보내주신 명단입니다^^

지역

350캠페인 5월 온도측정값 올려주신 명단, 4월 공동미션 사진추가로 보내주신 명단입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6/05/09- 11:11

350캠페인 5월 1일 오전 8시, 오후 8시 온도측정값 올려주신 명단입니다.

혹 명단에 이름이 없으시거나 못 올리신 분들은 11일까지 기한 연장 하겠습니다.

11일까지 꼭 올려주시구요. 11일 이후에는 기한 연장없습니다. 참고하세요^^

4월 350캠페인 공동미션 은 마감합니다.

<내 이름 빨리 검색하는 방법>

이름찾기

Ctrl+F를 누르신 후 이름 검색 Enter키 누르시면 내 이름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È

350캠페인 4월 공동미션 사진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강규진 김태길 이은서    
강규혁 김현희 이인복    
강나원 박세령 이정빈    
강주현 박승현 이정인    
강현규 박종혁 임준    
고동혁 박지연 전유준    
고은별 박채연 정채윤    
권이주 박현우 최현우    
권한주 배준열 한민영    
김도훈 백승혜 한정우    
김민서 백승호 한주영    
김민우 신경훈      
김민형 신민진      
김성욱 신민찬      
김성훈 신채현      
김연서 신채훈      
김영준 양민영      
김준희 이선규      
김지우 이승연      

 

 

350캠페인 5월 오후8시 온도측정값 보내주신 명단
강규진 김병환 김지호 박준형 신경현 이두현 임경환 진두호 한정호
강규혁 김서연 김지훈 박지연 신경훈 이상훈 임동원 진현우 한태희
강나원 김서희 김진우 박채연 신동현 이서영 임서현 진현정 한태희
강동완 김석원 김찬형 박현우 신민진 이성민 임성균 진현주 한혜정
강동재 김선호 김채연 박형찬 신민찬 이수호 임종규 채민성 함동균
강민혜 김성수 김태길 배근영 신유경 이승균 임준 채승엽 함민균
강윤의 김성현 김태양 배민영 신재훈 이승연 임지민 최경호 허원준
강재훈 김세진 김태현 배성준 신재훈 이승엽 장세현 최민규 홍석준
강현서 김소진 김현희 배수경 신정우 이승훈 장지선 최민서 홍선우
고동혁 김승민 김현희 배수현 신준우 이승훈 장하윤 최민석 홍성연
고명현 김연서 김혜민 배연진 신채현 이영해 장한결 최민정 홍현준
고성진 김연주 김환준 배용환 심승현 이예경 전유진 최수빈 황규민
고수연 김영엽 김훈 배윤주 안도연 이윤형 전지섭 최수현 황대호
고은별 김영준 김희석 배준열 안영환 이인복 전태호 최우창 황상원
곽재현 김용성 남유진 백승주 안현준 이재중 전필규 최원종 황상진
김경미 김용찬 남태현 백승혜 양민규 이정목 정새나 최유리 황성우
김규린 김웅회 노선호 백승호 양은경 이정빈 정여현 최윤정 황수호
김기택 김유진 노지원 변승섭 양현탁 이제혁 정영훈 최인영 황수환
김나령 김윤지 노진욱 변윤지 여태윤 이주엽 정예원 최재혁 황유정
김나린 김은경 노현성 변종욱 연나경 이주형 정유나 최제원 황윤상
김나윤 김은서 류동찬 빈규태 연현주 이준규 정유진 최주미 황창환
김도윤 김은석 류하나 빈재우 오상룡 이준규 정윤지 최주은 이정인(6152)
김도현 김은지 민선홍 서민우 유가현 이준기 정은선 최하영
김도희 김은호 민시윤 서예진 유민상 이준석 정주호 최혁중
김동연 김재구 박나연 서정우 유수범 이지은 정준한 최현우
김동현 김재민 박도연 서채영 유지민 이지현 정지환 하성일
김미정 김재영 박미숙 서채은 유지상 이지형 정채윤 하태준
김민서 김재원 박민재 성민경 윤상미 이창연 정현영 한상언
김민성 김정래 박병주 성현창 윤수빈 이하영 정현지 한서진
김민우 김준영 박상윤 소유진 윤승범 이하영 정호진 한서현
김민재 김준희 박세령 손동환 윤은배 이하은 조민혁 한완희
김민주 김준희 박소율 손상헌 윤진영 이한비 조준형 한완희
김민지 김지민 박승현 손예훈 윤태환 이형륜 조현구 한유진
김민진 김지윤 박시훈 송수정 이가영 이호은 조현우 한재욱
김민형 김지윤 박영서 송우석 이기원 이환호 지소은 한재일
김병찬 김지은 박종혁 송준용 이동연 임가은 지영채 한정주
350캠페인 5월 오전8시 온도측정값 보내주신 명단
강규진 김병찬 김익수 류현주 빈규태 안현준 이서안 이하은 조현우
강규혁 김병환 김재구 민선홍 빈재우 양민영 이서영 이형륜 조현우
강나원 김보현 김재영 민수홍 서동민 양민영 이성민 이혜교 조현우
강민혜 김사윤 김재원 민시윤 서동원 양은경 이수민 이호은 지소은
강자인 김상협 김재형 박나연 서정우 양현태 이수빈 임경환 지영채
강재훈 김서연 김정래 박도연 서채은 양현태 이수연 임동원 진현주
강현서 김서연 김준영 박미숙 소유진 여태윤 이수호 임서현 채민성
고강민 김서현 김지민 박병주 손동환 연나경 이승균 임성균 채승엽
고건희 김서희 김지우 박상윤 손상헌 연현주 이승빈 임종규 최경호
고명현 김석원 김지윤 박세령 손예훈 염태선 이승연 임준 최민규
고민재 김선우 김지은 박소영 송수정 오상룡 이승엽 임지민 최민정
고은호 김선호 김지호 박소율 송우석 유가현 이승호 장세현 최서경
곽재호 김성수 김진우 박승현 송유빈 유민재 이승훈 장하윤 최수빈
권윤환 김성욱 김채연 박시훈 송인선 유수범 이예경 장한결 최수현
김경미 김성현 김채희 박종혁 송인화 윤상권 이우서 전다은 최연우
김경민 김성훈 김철민 박주언 송일환 윤상미 이인복 전유준 최우창
김나령 김세진 김태엽 박주은 송준용 윤석규 이재원 전지섭 최원종
김나윤 김소진 김태원 박준영 신경훈 윤성오 이재준 전창윤 최유리
김도근 김승민 김현수 박준혁 신동현 윤승범 이정목 전태호 최윤선
김도현 김연우 김현우 박지연 신민석 윤영식 이정빈 전필규 최윤정
김도훈 김연주 김현희 박형준 신민섭 윤은배 이정인 전희지 최인영
김도희 김영엽 김환준 배근영 신민재 윤진영 이제혁 정새나 최재혁
김동연 김영은 김훈 배민영 신민진 윤채리 이제현 정성훈 최제원
김동현 김영준 김희석 배성준 신민찬 윤태규 이주엽 정여현 최주미
김미정 김영찬 남태우 배수경 신유경 윤태환 이주형 정영훈 최주은
김민석 김용성 노선호 배수현 신재철 이강언 이준규 정유나 최혁중
김민석 김용찬 노정한 배연진 신정우 이강일 이지수 정윤재 최현우
김민성 김윤수 노지원 배용환 신준우 이강준 이지은 정은선 하성일
김민우 김윤지 노진욱 배윤주 신채현 이강현 이지현 정주호 한민영
김민재 김은경 노현성 배준열 신채훈 이기원 이지형 정준한 한상언
김민주 김은서 노희호 배지훈 신희민 이다연 이지홍 정지환 한서진
김민주(9001) 김은석 류동찬 백성현 심승현 이동연 이진아 정채윤 이정인 (6152)
김민준 김은지 류신아 백승혜 안건미 이두현 이창연 정현영
김민지 김은호 류하나 백승호 안도연 이상훈 이하영 정호진
김민형 김이현 류현정 변윤지 안영환 이상훈 이하영 조현구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안녕하세요.
방학기안동안 350캠페인단 학생들이 사무실에 찾아와 열지도 분석작업을 같이 했습니다.
늘 고정된 장소에서 온도측정만 하다가 직접 측정한 온도값을 구별로 구해보고
분석을 하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갔습니다.
방학기간동안 열지도 분석작업을 하고싶은 친구들은 함께 해 주세요^^

금, 2017/08/04- 14:33
276
0

5대강 투어가 진행 중이다. 서울환경운동연합에서 시행하고 있는 5대강 투어의 첫 번째 방문지는 금강이었다. 5대강 투어 첫 번째 강을 찾아온 참가자는 40여 명 남짓이다. 멀리 부산에서 서울까지, 참가자 면면은 다양했다. 성황리에 참가자가 모집된 모양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국장과 김종술 기자가 안내를 진행했다.

지난달 29일 오전 10시, 금강 공주보에 집결한 참가자들은 오늘의 안내자인 ‘금강 요정’ 김종술 오마이뉴스 시민기자(아래 김 기자)를 환호하며 맞이했다. 금강투어는 공주보와 공산성 세종보를 들르는 코스로 마련됐다. 공주보에서 김 기자는 삽을 들고 직접 물 속에 들어갔다.

김종술 오마이뉴스 시민기자가 설명중이다 .
▲ 김종술 오마이뉴스 시민기자가 설명중이다 .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삽으로 떠놓은 강바닥의 흙은 그야말로 검은 펄이었다. 김 기자는 상황을 정확하게 보여주기 위해 금강을 찾는 많은 이들에게 꼭 펄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검정색 흙을 보자마자 코를 막거나 혀를 찼다.  수상공연장과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마이크로 버블기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그야말로 ‘한심한 정부’라며 입을 모았다. “MB정부의 심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시민도 있었다.

공주보 수상공연장에서 설명중인모습 .
▲ 공주보 수상공연장에서 설명중인모습 .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김 기자는 정비 사업 이후 금강이 망가졌다고 설명했다. 멀리서 보면 멋있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흉물이라는 것이다. 그는 아름다운 금강을 다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잠시 휴식이 되어줄 만한 공산성에서는 4대강사업 이후 무너져 내린 가슴 아픈 이야기를 전했다. 정부는 4대강 사업과 무관한 일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준설로 인해 이런 일이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김 기자의 생각이다.

공산성에서 설명중인 모습 멀리 금강이보인다.
▲ 공산성에서 설명중인 모습 멀리 금강이보인다.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국장은 4대강 사업 이전에 수많은 새들이 날라다니던 금강을 말했다. 보 3개와 준설이 만든 금강에는 이제 새들이 없다며 강변했다. 평균 수심 80cm가 깊이 2.5m~4.5m가 되면서 일어난 일이라고 설명했다. 수질 문제 뿐만 아니라 자연생태계 자체도 심각한 충격을 주고 있어 빨리 수문을 개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대통령의 상시수문개방에 대한 조치가 금강은 20cm 수위를 낮춘 것이라며, 전면 개방이 되지 않는다면 문제가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 코스는 세종보였다. 세종보 선착장에는 이번 장맛비로 떠내려온 쓰레기를 모아놓았다. 녹조를 보기 위해 백제보로 이동하려던 계획은 비가 많이 오면서 변경되었다. 비로 녹조가 쓸려 내려가면서 세종보의 마리나 선착장으로 이동했다. 완공된 이후 배가 제대로 뜬 적이 없다는 곳이다. 수자원공사가 임시 선착장으로 이용할 뿐, 시민들은 이용할 수 없는 시설이 되었다. 세종보 상류에는 이런 선착장이 4개나 있다.

세종보 마리나선착장에 쌓여 있는 쓰레기더미. 멀리 세종보와 첫마을이 보인다.
▲ 세종보 마리나선착장에 쌓여 있는 쓰레기더미. 멀리 세종보와 첫마을이 보인다.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김 기자는 마지막 해설 통해 “4대강 사업의 가장 큰 적폐는 공동체 파괴”라고 설명했다. “사람이 죽어간 곳이 금강”이라는 김 기자의 말에 참석자들 사이에서 탄식이 흘러 나왔다.

금강투어 단체사진 .
▲ 금강투어 단체사진 .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5대강 투어의 첫 번째가 된 금강에서 참가자들은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참석자들은 현장이 아니면 나눌 수 없는 이야기라며 매우 즐거웠다는 평을 남겼다. 참석자 중 한 사라은 “언론을 통해보는 것보다 직접 현장해서 활동하시는 분의 얘기를 들어보니 다른 것 같다. 주변 사람한테도 꼭 알려야겠다”고 응원의 말을 남겼다.

보조 진행자로 참석하게 된 필자는 5대강 첫 번째 투어인 살아있는 금강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잘 전해졌다고 자부한다. 5대강 투어가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전해지길 기대한다. 4대강 문제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기에 멈출 수 있다.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한 이유다.

화, 2017/08/08- 09:42
382
0

‘다회용컵 사용하는 착한가게 네트워크’ 형성

12곳 카페와 협약을 맺고 텀블러를 들고 찾아오는 손님에게 500원 할인을 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특별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대전 생협 반석점을 찾아가 카페이용하는 손님들과 환경강좌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아이들이 10명 이상 엄마와 함께 참여해서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커피전문점에서 16년 사용된 일회용컵(종이컵+합성수지컵)은 약4억 1천2백개

그중 45%로인 1억8천7백개는 회수가 됐지만 나머지 55%는 회수가 되지 못한채 버려지고 있었습니다.

작지만 우리의 작은 행동변화로 일회용컵 사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같이 만난 손님들과 같이 버려지는 종이컵 홀더 대신 지속적으로 쓸 수 있는 천컵홀더를 만들었습니다.

꼬마 손님들이 작은 손으로 바느질을 하고 남자친구들도 바느질 솜씨를 발휘했습니다.

조금은 어설프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참여했고 모두 완성했답니다^^

함께 참여한 아이들은 엄마가 실천하지 않을때 “엄마 일회용컵 쓰지 말라고 했는데..”먼저 얘기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아이들 교육효과가 부모님의 습관을 바꿔주는것 같습니다.

같이 참여한 어머님은 그 전엔 별로 신경 안썼는데 가족들과 한번씩 카페에 올때 머그잔에 꼭 먹어야 겠다고 하셨습니다.

또 알고는 있지만 항상 깜박 할때가 많아 들고 다니지 못할때가 있었는데 중요성을 한번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생화습관 챌리지 하시고 다회용컵 사용하세요^^

수, 2017/08/09- 17:43
210
0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백지화 시민대책위(이하 대책위)는 지난 10일 11시 30분 대전시청북문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이하 도안갑천지구) 전환과 생태공원 조성을 요구했다. 갑천지구 사업은 총 5500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건설과 대규모 인공호수공원을 조성하는 계획이다. 도안갑천지구는 사업이 본격화된 2015년부터 환경문제와 지역공동체파괴 원도심과의 불균형 문제 등이 꾸준히 제기되면서 대전지역의 가장큰 갈등사안이었다.

환경부가 지난 2일 환경영향 평가과정에서 자연환경보전, 수질, 기타부분의 재보완을 요구하였고, 대책위가 7일 내용을 확보해 분석한 결과 사실상 갑천지구 중단과 재검토 요구라고 대책위는 강변하고 있다.

▲ 기자회견 중인 모습 .ⓒ 이경호

환경부의 재보완 요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자연환경분야에서는 미호종개 수달, 큰고니, 맹꽁이 등 법적보호종 서식처 정밀조사와 서식환경마련과 생물종 다양성 보전을위해 양서류 서식목표 대상종 확대, 고층아파트 빛공해로 인한 차폐 식재림 조성 계획 수립 및 제시 자연형 습지조성을 요구했다. 수질분야에서는 태봉취수보의 기능상실에 따른 조성계획 검토, 갈수기 지하수 상수 이용한 호수공원 유지용수 공급계획 미흡, 공사시 지하수위 저하에 다른 제방안전성 및 하천수위 저하, 하천생태계 교란을 지적했다. 이 밖에도 시민단체가 우려하는 환경영향 요구하는 사업계획 변경사항등을 중점검토하고, 자연환경전문가 자문 및 지역주민 등의 의견수렴을 실적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도록 요구했다.

대책위는 환경부의 보완요구는 단기간에 대책을 만들 수준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특히 갑천지구 핵심시설인 태봉취수보의 기능상실과 장기정인 수생태계 향상들을 고려한 공원조송계획 검토 지시는 계획중인 ‘인공호수공원 폐기’지시라며 대전시의 결단을 요구했다.

규탄발언에 나선 김윤기 정의당 대전시당위원장은 환경부의 의견은 신규아파트 건설을 하지 않겠다는 권선택 시장의 공약을 지킬 수 있는 기회라고 주장했다. 시정의 모토인 경청과 소통을 버리며 사업을 강행했던 그동안의 과정을 중단하고 시민을 돌아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권선택 시장이 잡을 것을 요청했다.

대책위는 비민주적인 개발행정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권선택 시장에게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주민과 시민들이 참여한 생태공원으로 조성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대규모 고층아파트 건설이 아닌 실수요자 중심의 생태주거단지 전환과 월평공원 갑천지역의 종합적인 보전대책 수립을 요구했다.

목, 2017/08/10- 15:33
251
0

세계원전 2050년에 2배 이상 늘어날까?

원자력계의 장밋빛 전망은 늘 어긋나

안전성핵폐기물금융지원 해결해야 원전확대 가능

지난 8월 7일 국제원자력기구(IAEA)에서 발표한 핵발전소 장기 전망 보고서(Long-Term Potential of Nuclear Power Remains High) 소식을 전달하는 언론사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뉘었습니다조선일보중앙일보 등은 세계 원전, 2050년엔 2배 이상 늘어난다로 보도했고연합뉴스경향신문데일리한국 등은 원전 성장 전망치 20% 낮춰로 보도했습니다.

원전은 정말 그렇게 늘어날까요?

□ 주장 작년 말 392GW(기가와트)로 원전 설비는 2030년 554GW, 2040년 717GW, 2050년 874GW(2016년 대비 123%)로 증가할 것이다?

세계 전력 생산에서 원전이 전력생산 비중은 1996년 17.7%에서 2015년 11%까지 떨어졌지만 2050년 13.7%까지 회복할 것으로 전망한다?

□ 그런데 사실은!

국제원자력기구는 높은 불확실성으로 인해 두 가지 전망 제시

High: 392GW(2016) -> 554GW(2030) -> 717GW(2040) -> 874GW(2050)

Low: 392GW(2016) -> 345GW(2030) -> 332GW(2040) -> 현재수준(2050)

낮은 전망에 따른 원전 전력생산 비중은 2016년 11%에서 2030년 7.8%, 2040년 6.2%, 2050년 6%로 낮아질 것!

국제원자력기구가 지적하는 불확실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원전 사고 위험과 방사능 안전성자본집약적인 원전사업 금융지원과 폐로와 핵폐기물 비용핵폐기물 안전한 처분사회적 수용성 등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로 과거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된 난제임따라서 원전 증가 전망은 가능성 낮음.

□ 의문 원자력 국제기구의 원전 전망이 맞은 적이 있었나?

① 1991년에 예측한 2010년 원전 전망 870GW, 2010년에 예측한 2030년 원전 전망 807GW

국제원자력기구가 1991년에 낸 보고서 The Future Role of Nuclear Power in the Global Energy Balance에서는 기준전망치(BAU, Business Aa Usual)로 2010년 870기가와트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하지만 2016년 392GW에 불과하다.

국제원자력기구가 2010년 낸 보고서 International Status and Prospects of Nuclear Power에서는 2020년 445~543GW, 2030년 511~807GW로 전망함이번 보고서는 이 보다 30% 이상 더 낮아진 전망이다심지어 낮은 전망치도 맞지 않다.

② 원전은 증가가 아닌 감소할 가능성 높아

미국에서는 최근 건설 중인 원전 2기가 경제성 문제로 중단되었다중국에서 건설 중인 원전 11기 공사기간이 지연되고 있다핀란드 건설 중 올킬로우트 원전 3호기도 8년째 지연영국 신규 원전인 힝클리 포인트 원전 2기 건설비는 28조원까지 증가하면서 논란전 세계에서 30년 이상된 원전이 절반 가량으로 폐쇄될 원전 급증할 예정이다국제원자력기구의 장밋빛 전망은 바램일 뿐실제 원전은 감소할 가능성이 더 높다.

□ 재생에너지 설비는 더 많이 확대더 많은 일자리

2016년 한 해만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는 152GW 증가해 2016년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수력발전 제외)은 921GW로 원전설비용량의 2.5배 가량이다.

2016년 5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는 오는 2030년에는 신재생 에너지의 비중이 전 세계 전력 생산 능력 대비 40%가량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국제에너지기구(IEA) 2021년에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이 총 825GW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세계경제포럼(WEF)은 10년 이내에 태양광 발전이 화석연료발전원보다 더 싸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는 세계 재생에너지 일자리가 2016년 980만명에서 2030년 2,4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2017. 08. 10

금, 2017/08/11- 11:47
265
0

대전의 월평공원에는 끈임없이 물이 나오는 작은 샘이 있다. 이 샘에는 봄이면 도롱뇽이 찾아와 산란한다. 작은 면적의 샘이라 도롱뇽은 늘 알 낳을 곳이 부족하다. 작은 웅덩이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2015년 웅덩이를 만들어준 경험이 있다. 만들어진 웅덩이에는 도롱뇽 뿐만아니라 산개구리, 옴개구리, 무당개구리까지 다양한 생물들이 찾아와 번식했다.

▲ 웅덩이를 만들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 .ⓒ 이경호
 
이런 기억을 되새기며 새롭게 웅덩이를 만들기로 한 것이다. 생물놀이터 만들기라는 이름으로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진행하고 있는 생물을 위한 작은 중에 하나이다. 생물놀이터는 생명들에게 숨통을 열어주는 일이다. 새집, 물고기산란처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 삽질을 진행하는 모습 .ⓒ 이경호
▲ 삽질을 해서 만든 웅덩이 흑탕물이 가라안고 자연이 스스로 웅덩이에 생명이 불어 넣어 질 것이다.ⓒ 이경호
지난 12일 월평공원에서 20여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했다. 웅덩이는 청소년들이 직접 조성했다. 청소년들이 삽을 든 모습이 부자연스럽다. 삽질을 해본적이 없는 청소년들은 땅을 파기 시작했다. 더위와 싸워가며 한삽한삽 떠내는 모습이 진지하다. 숲에서 모기 피할 수 없다. 이동시간을 포함한 2시간이 사투 끝에 불사하면 작은 웅덩이 하나가 완성되었다.

생각했던 것 보다는 좀 작다. 차후에 다시 크게 만들기로 하고 작업을 마무리했다. 내년에는 도롱뇽의 알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은채 말이다. 한 청소년은 내년 봄 꼭 다시 도롱뇽을 살피러 오겠다고 다짐했다. 작은 웅덩이가 희망이 되는 것을 꿈꾼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생물놀이터 만들기는 앞으로도 쭉 이어질 것이다. 도시생물이 사람과 공존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해본다.

월, 2017/08/14- 13:54
330
0

8월 6일 온도측정자 명단 공개합니다^^

방학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혹 명단에 누락되거나 아직 못 올리신 분은 추가 기한시까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추가기한이 지날시 입력 불가 합니다.

★추가기한: 8월 16일(수)~17일(목)

★올리기: http://naver.me/GWthfymQ

자기이름 빨리 찾기 ctrl+f 누른 후 자기 이름쓰고 엔터누르기

8월 6일 오전9시 온도측정자 명단
강규진 김용찬 서예진 임지민 한수인
강규혁 김윤서 서유찬 전양혜 허원준
강나원 김윤수 손동환 전필규 홍석준
강윤의 김은서 손예준 정성훈 홍현준
강재훈 김은호 손예훈 정여현 황규민
고강민 김지민 손주호 정영훈 황상원
고건희 김지윤 송여준 정윤경 황상진
고동혁 김지은 송우석 정은선
고민재 김찬형 송일환 정주호
고성진 김채연 송지환 조나영
고수연 김현수 안도연 조우연
고은별 김현우 안서빈 조재경
고은호 김형석 안의현 조현구
권연우 남유진 원지훈 조혜인
권효정 류신아 윤태규 주서현
김도윤 류하나 이가현 주승민
김도현 류현정 이강준 지소은
김동희 류현주 이도엽 지영채
김민석 민수홍 이상민 진현우
김민재 박나연 이수민 진현주
김민지 박주은 이수호 채민성
김병찬 박준태 이승균 채민준
김병환 박지연 이승엽 최서경
김석준 박채연 이승훈 최연우
김선호 박채은 이정빈 최윤정
김연우 박현우 이정인 최제원
김영엽 배근영 이주엽 최지운
김예준 배민영 이지수 하성일
김예지 백성현 이형민 하태준
김용성 백승주 임종규 한서진
8월 6일 오후8시 온도측정자 명단
강규진 김지은 안의현 지소은
강규혁 김찬형 원지훈 지영채
강나원 김채연 이가현 진현우
강재훈 김태연 이강준 진현주
고건희 김하석 이도엽 최서경
고동혁 김현수 이상민 최지운
고성진 김현우 이수민 하성일
고은별 김형석 이수호 하태준
고은호 남유진 이승균 한서진
권연우 류신아 이승엽 한수인
권효정 류하나 이승훈 한준서
김도윤 민수홍 이정빈 한지수
김도현 박주은 이주엽 황규민
김동희 박준태 이지수 황상원
김민석 박채연 이형민 황상진
김민주 박채은 임종규
김민지 박현우 임지민
김병찬 배근영 전양혜
김병환 배민영 전필규
김석준 백승주 정여현
김선호 서예진 정영훈
김연우 서유찬 정윤경
김영엽 손동환 정은선
김예준 손예준 정주호
김용성 손예훈 조나영
김용찬 손주호 조우연
김윤서 송경윤 조재경
김윤수 송다연 조현구
김은서 송우석 조혜인
김은호 안도연 주승민
수, 2017/08/16- 09:37
137
0

8월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온도측정 기간이 모두 끝났습니다.

8월 오후에 측정자가 많지 않아서 분석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9월에도 온도측정 잊지 마시고, 꼭 우리동네 온도측정 해주세요~^^

8월 6일 오전9시 온도측정자 명단(추가명단)
구준석
김동현
김서희
김수아
김승민
한민영
한주영
8월 6일 오후8시 온도측정자 명단(추가명단)
강민지
김동현
김서희
김수아
김승민
송지환
최연우
금, 2017/08/18- 10:38
266
0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에너지시민연대는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제14회 에너지의 날(8월 22일)’ 기념행사를 열어 다양한 에너지 절약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날은 대전시티즌과 서울 이랜드의 축구경기가 있는 날로, 경기 전 8월 22일 9시에 진행되는 소등행사 참가 접수, 참여자 추첨행사 등을 열었다.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14회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전력소비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2003년 8월 22일을 계기로 삼아 지정한 날이다. 법정기념일은 아니지만, 매년 시민단체가 주관이 되어 에너지 절약과 이산화탄소 감축, 신재생 에너지 확산 등의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사)소비자시민모임대전지부, 대전YMCA, 대전YWCA, 대전경실련, 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생명의 숲,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참여했다. 시민단체들이 운영한 다양한 에너지체험 부스는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찾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미우새>라는 TV프로그램에서 시연되어 알려진 자전거발전기로 수박주스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부스가 특히 인기를 끌었다.

자전거 발전기로 수박주스를 만드는 모습 .
▲ 자전거 발전기로 수박주스를 만드는 모습 .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박재묵 에너지시민연대 대표는 경기전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은 이미 에너지과소비 국가에 들어가 있다”며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인사말씀 중인 박재묵 공동의장의 모습 .
▲ 인사말씀 중인 박재묵 공동의장의 모습 .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대전에너지시민연대는 이외에도 8월 22일 에너지의 날 당일 오후 9시 대전시청 건물을 5분간 소등할 예정이다. 또 대전시 산하기관 및 자치구의 청사와 일반 가정도 자발적으로 소등행사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퍼포먼스도 진행하는데, 이에 앞서 시민참여를 촉진하고 에너지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힐링시켜주기 위해 팝페라 듀오 그룹인 ‘페스타’의 미니 음악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홍석 에너지산업과장은 “여름철 대전시 관내에서 5분간 불을 끄면 100MW 전기와 1300만 원의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다”면서 “이런 기회를 통해 꼭 필요한 만큼만 에너지를 소비하는 선진 시민의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에너지 절약은 개인적인 의미를 뛰어 넘어 깨끗한 지구를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보람있는 일이기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소등행사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전국 1600만 가구가 5분간 불을 끄면 26만6400kWh의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더불어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발생량도 12만3200㎏이나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월, 2017/08/21- 16:14
237
0

2016년도 패스트푸드,커피전문점 9,127개점에서 일회용컵 사용량 7억6천개 이상을사용했다.

하지만 회수율은 45%로 나머지 55%의 일회용컵은 어디로 갔는지 알수가 없다.

13년 회수율이 78%와 비교한다면  현저히 떨어진 결과 커피전문점은 늘어나고 일회용컵 사용량은 늘어 대량쓰레기를

유발하고 있다. 이 쓰레기는 흘러흘러 태평양 한가운데 쓰레기섬을 만드는데 한몫하고 있는 셈이다.

우리들의 행동변화가 필요한 때이다. 개인컵을 가지고 다니거나 커피전문점에서 머그컵을 사용한다면 일회용컵 발생량도 줄일 수 있다. 일회용컵 30%를 다회용기로 바꾼다면 일회용컵1억 266만개와 쓰레기 15,000톤, 처리비용 10억여원과 연간 1,500여톤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오늘부터 실천해 보는건 어떨까?

수, 2017/08/23- 10:20
214
0

오늘은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이다. 전국에서 에너지의 소중함을 알리고,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을 확산시키기 위한 행사가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매년 전국이 동시에 9시~9시 5분까지 ‘5분 불끄기’ 행사를 진행해왔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에너지시민연대 대전시가 ‘에너지의 날’을 기념하며 9시 소등행사를 시청 남문광장에서 진행했다. 팝페라 가수인 ‘페스타’의 미니음악회로 8시 30분부터 진행되었다.

소등행사가 진행되기 전까지도 환하게 빛을 밝히던 대전시 건물이 완벽하진 않지만 일제히 소등되었다. 시청의 불은 꺼졌지만 시민들이 든 촛불이 켜졌다.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소등행사에 시민들의 별이 켜진 것이다. 이날 소등행사에는 1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촛불을 밝혔다.

소등행사 전의 대전시청 모습 .
▲ 소등행사 전의 대전시청 모습 .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소등된 대전시청 .
▲ 소등된 대전시청 .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대전환경운동연합 황현미 간사는 함께 한 시민에게 14회 에너지의날 행사의 의미를 소개하고 에너지의 과소비는 미래세대를 위한 지구에 심각한 위기를 만든다며, 에너지 절약에 함께 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황현미 간사 .
▲ 대전환경운동연합 황현미 간사 .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5분 불끄기가 얼마나 전기를 절약하겠냐고 생각할 수 있다. 2016년 에너지의 날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5분간 동시에 불끄기 캠페인을 개최했고, 35만여명이 참여하여 총 66만 킬로와트의 전력을 절감했다. 이는 2640세대가 1달 동안 쓸 수 있는 전기다.

5분간 소등과 함께 초를 켜고 가족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에너지의 날 행사는 매년 계속된다. 에너지의 날을 계기로 매일 잠시 에너지를 끄고 가족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본다.

가정에서 에너지의 날을 소등행사를 진행한 모습. 월평동에 사는 대전환경운도연합 회원이다.
▲ 가정에서 에너지의 날을 소등행사를 진행한 모습. 월평동에 사는 대전환경운도연합 회원이다.
ⓒ 이경호
수, 2017/08/23- 13:09
395
0

김은미 회원님은 작년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사 강의로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처음 알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탈핵, 에너지 등 다양한 환경분야에서 활동 해주시면서

저희 활동가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대전환경운동연합 일이 있어 방문하셨다가 가입을 결정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자주 뵙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환영합니다~ 회원님!

금, 2017/08/25- 14:15
2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