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이야기] 환경운동연합 노후원전 폐쇄를 위한 기습시위 벌금을 회원여러분께서 십시일반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2014년 9월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 이기열 회원님께서
서울 중구의 프레스센터 건물 외벽에 ‘노후 원전페쇄’라는 대형 현수막을 펼치는 기습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관련하여 벌금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를 듣고 한일수, 이상화, 배명옥, 김진화, 조연길 회원님께서 벌금에 보탤 수 있게 십시일반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2014년 9월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 이기열 회원님께서
서울 중구의 프레스센터 건물 외벽에 ‘노후 원전페쇄’라는 대형 현수막을 펼치는 기습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관련하여 벌금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를 듣고 한일수, 이상화, 배명옥, 김진화, 조연길 회원님께서 벌금에 보탤 수 있게 십시일반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서두리(고등학생모임)로 환경운동연합과 연을 맺은 박아령 회원님이 사무처에 놀러오셨습니다.
과거 활동을 추억하며 좋은 시간 함께 보냈습니다.
최정우 집행위원님께서 지난 4일과 5일에 ‘키워드로 보는 대전’이란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3시간씩 열강을 펼쳐서 참가자들이 매우 감동받았다고 하네요.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두 회원님은 ‘후원의 밤’ 음악회 오셨다가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김정아 회원님은 어린이체험활동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다 하십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충남대학교 철학과 교수님이신 김세정 교수님께서
가족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김세정 교수님은 생태, 생명철학을 가르치시면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평소 많으시고, 그 영향으로
동희 어린이도 환경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고 하네요.
감사드리며 앞으로 왕성한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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