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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잡고의 새출발을 지켜봐주세요.
[활동가편지] <노동의 봄: 가족>, 손잡고의 새출발을 지켜봐주세요. “노동의 봄, 이런 자리인 줄 알았으면 더 많은 친구들 데려왔을텐데, 복잡한 마음에 쉼표를 찍는 기분이었어요. 힐링이 됩니다” “행복합니다. […]
식민지역사박물관 홈페이지의 급격한 접속 증가로
서버가 다운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긴급복구를 통해 홈페이지 서버를 정상화 시켰습니다.
원활한 접속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 기록정보팀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회원님께,
우리, 늦반딧불이 만나러 갈까요?
3년째 만나러 가고 있습니다. 가족, 가까운 이웃과 함께 신청하세요(선착순 30명)
- 일 시 : 9.12. 오후 7:30
- 모이는 장소 : 청계발도로프 운동장앞(청계로 218)
- 대중교통 : 인덕원역 2번출구 버스정류장에서 마을버스 10, 10-1 발도로프운동장에서 하차
- 전화로 신청해주세요 (031-469-9031 / 010-7633-5292)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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