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제천] 창립12주년 기념 특강, ‘성장시대는 끝났다, 어떻게 할 것인가?’
2004년 4월 창립하여 12주년을 맞이한 한살림충주제천에서
우리 사회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자 하는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을 모시고
성장과 경쟁의 논리로 치달아온 우리 사회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우리가 지금 어디에 와 있는지를 진단해보고자 합니다.
일시 : 5월 3일 (화) 저녁 7시 장소 : 문화공간 ‘숨’ (한살림 충주매장 3층)

2004년 4월 창립하여 12주년을 맞이한 한살림충주제천에서
우리 사회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자 하는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을 모시고
성장과 경쟁의 논리로 치달아온 우리 사회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우리가 지금 어디에 와 있는지를 진단해보고자 합니다.
일시 : 5월 3일 (화) 저녁 7시 장소 : 문화공간 ‘숨’ (한살림 충주매장 3층)


‘유전자룰렛’은 GMO의 위험성을 알리는 다큐영화입니다.
한살림 GMO를 반대한다는 취지를 널리 알리고자
‘유전자룰렛’을 상영하길 원하는 단체에게 누구나 제공하고자 합니다.
시간과 장소가 정해져 있는 곳에서 상영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얼마나 좋을까”
아이 혼자도 안심하고 들러 쉴 곳이 있다면,
나 대신 엄마 마음으로 간식을 챙겨줄 사람이 있다면…
그래서! 한살림이 합니다!
Ο 조합원 자녀의 쉼과 간식 돌봄공간입니다
: 아이 출입시간, 오늘 먹은 간식 등을 활동가가 전화를 알려드립니다(아이 방문당 2회 기본)
Ο 한살림 간식을 챙겨줍니다
: 한살림이 기존이라 재료 걱정 없이 다양한 간식 메뉴를 골라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약 복용 등으로 음식을 가려야 할 때는 쿠폰에 미리 간식을 체크해주실 수 있습니다.
Ο 엄마가 관심 있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바빠서 미처 챙겨보지 못했던 유익한 한살림강좌, 모임, 행사 정보를 안내합니다.
신청/선결제하고(3만원, 5만원) -> 간식쿠폰 사용 -> 아이 상태와 출입 문자 안내
한살림성남용인 홈페이지

지난 번 포항 지진으로 온국민이 충격과 공포의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우려된 것이 있다면 원전 문제가 아닐까요?
춘천의 세 생협-춘천두레생협, 춘천 아이쿱, 한살림춘천이 함께 이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 마련했습니다.
탈핵과 앞으로의 기후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또 앞으로 에너지 정책은 어떻게 수립되어야 할지 생각해 보실 수 있습니다.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유익한 강의로 유명한 녹색당 이유진님이 강의해 주십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살림춘천 홈페이지

한살림제주소비자생활협동조합과 한살림제주도생산자연합회는 올해 감귤 수확을 지원하고, 더불어 다른 지역 생산자와 소비자단체간 교류와 여행을 병행하는 2017 제주감귤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 사 업 명 : 2017년 제주감귤 워킹홀리데이 국민수확단 모집
○ 사업기간 : 2017년 11월 1일 ~ 2018년 1월 중순
○ 모집내용 : 「최소 1주일 이상 ‘감귤 따기작업’ 가능한 30명 내외」 생산자 및 소비자단체들(단체를 새롭게 구성해도 됨)
○ 참여자 지원 : 항공료(편도), 숙박비·교통비·상해보험료(감귤따기 작업기간), 여행경비 일부
○ 모집기간 : 공고일부터 수시
○ 문 의 : 한살림제주 조합원활동팀 이애정(010-5199-6292)
※ 숙박 : 해당 마을회관, 복지회관, 유통센터 등 활용하고 이용료 지원
※ 감귤따기 작업경비 : 농가와 협의결정
※ 작업현장 이동 : 차량지원
※ 여행프로그램 구성은 한살림제주와 한살림제주도생산자연합회에서 지원
한살림제주 홈페이지
신건준 한살림충주제천 사무국장은 지난 5일 동범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동범상은 충북지역의 대표적인 시민운동가인 고 동범 최병준선생을 기리는 뜻으로 만들어졌고, 매년 모범적인 시민운동을 한 활동가에게 주어집니다.
13회 동범상 수상자 3명 선정
최진아·김광복·신건준씨
2016.01.04 19:09:44 이주현 기자 | [email protected] /ⓒ충청일보
[충청일보 이주현기자]최진아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국장(36·여)과 김광복 행복나눔계란 대표(51), 신건준 한살림 충주·제천 사무국장(45) 등 3명이 13회 동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향신문 70주년 특집기획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이 소개되었습니다. 무위당 장일순 선생은 고 인농 박재일 선생과 함께 한살림을 열고, 한살림운동을 펼친 생명운동가입니다.
‘기어라, 모셔라, 함께하라’…무위당의 그 숨결은 따스했네
2016.03.26. 서의동 기자 [email protected] /ⓒ경향신문
김종철 선생과 찾은 ‘무위당 기념관’·최시형 피체지
‘경향 70년, 70인과의 동행’ 세 번째 답사여행(19일)은 녹색평론 김종철 발행인의 안내로 강원 원주시 무위당 기념관과 생가, 동학 교주 최시형 피체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짜였다. 무위당(无爲堂)은 한살림 생활협동조합을 만든 생명운동가 장일순 선생(1928~1994)의 당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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