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나시는 권술룡회원님
지역
박수칠때 떠나라! 이거 모두의 꿈이죠.
권술룡 회원님께서 아직 할 일이 많으신데도 불구하고
대동복지관 관장, 평화의 집 총무, 실업연대 대표자리를 모두 한꺼번에 던져(?)버리시고
야인의 길를 택하셨습니다.
100일 걷기와 새해 영성단식, 외국의 생명공동체 순례 등을 마치고
돌아오셔서 평범한 시민으로서 사시겠다고 합니다.
용퇴하시는 회원님 앞에 새로운 길이 열릴 것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회원님
서두리(고등학생모임)로 환경운동연합과 연을 맺은 박아령 회원님이 사무처에 놀러오셨습니다.
과거 활동을 추억하며 좋은 시간 함께 보냈습니다.
화, 2012/10/16-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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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집행위원님께서 지난 4일과 5일에 ‘키워드로 보는 대전’이란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3시간씩 열강을 펼쳐서 참가자들이 매우 감동받았다고 하네요.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월, 2012/10/1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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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2/09/1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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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원님은 ‘후원의 밤’ 음악회 오셨다가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김정아 회원님은 어린이체험활동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다 하십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목, 2012/09/1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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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철학과 교수님이신 김세정 교수님께서
가족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김세정 교수님은 생태, 생명철학을 가르치시면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평소 많으시고, 그 영향으로
동희 어린이도 환경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고 하네요.
감사드리며 앞으로 왕성한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월, 2012/09/1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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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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